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따뜻함의 기본값

따뜻함 조회수 : 3,000
작성일 : 2026-03-22 11:17:16

살면서 내가 다가가기보다 사람들이 다가왔던 편이다.

왜 다가오는지  그 이유는 특정할 수 없지만 나름 공통된 이유  한가지는 나는 호감가는 외모에 따뜻하고 이야기를 잘 들어준다는 점.

 

어제도 작년부터 모임에서 알게 된 사람이 잦은 톡을 보내며 우리집 근처라며 만나자고 연락이 왔다

고민하다 만났고  일장 연설같은 이야기 들어주고 

내게 따뜻함을 느껴 연락했다는 이야기를 전해주었다

거기 까지 좋았다. 

그녀가 만나자고 한 음식점에서 식사를 하고

음식값을  내야하는 순간이 다가오자

계산대와 가까이 앉은 그녀는 멈칫하더니....

 

더 이상 말하지 않으련다

...

살면서 되풀이되는 패턴ㅠ

따뜻함의 기본값에는 비용도 포함되는것일까?

앞으론 따뜻함을  가려해야겠다

 

IP : 115.140.xxx.5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3.22 11:22 AM (220.94.xxx.243)

    아이 속상하다 왜 호구라는 단어가 떠오르지
    그냥 담부턴 계산하 라고 하세요
    안되면 연습해요
    얘기 다 들어줬구만 그 값이면 밥을 두번 사도 되겠구만
    그냥 내가 얘기 들어줬잖아 계산해
    그말 연습해요 꼭이요
    에고 속상하다

  • 2.
    '26.3.22 11:23 AM (106.101.xxx.187)

    요새 왜이리 마음 거지들이 많은지ㅠ
    그냥 한번 적선했다 생각하세요~~ 솔직히 여유있는 사람이 그러겠네요 그런 사람 마음 안봐도 뻔합니다 ㅠ

  • 3. 호감가는 외모에
    '26.3.22 11:24 AM (221.161.xxx.99)

    밥값 낼 경제력 포함 ㅠㅠ
    빈티, 인색한 느낌의 사람에게 호감 갖긴 어렵죠.

  • 4. ㅇㅇ
    '26.3.22 11:27 AM (118.235.xxx.17)

    ㅎㅎㅎ밥값 안 내는 사람은 안 만나야죠
    더구나 자기가 만나자고 연락했으면
    자기가 사던가
    반반이라도 해야죠

    이야기잘들어준다 이게 장점인데
    호구낚시꾼들에게 당하게되는 단점이기도 하더라고요

    사람 가려만나는거 이해 안 갔는데
    이제 가려만나기로 했어요

  • 5. 저도 비슷한데
    '26.3.22 11:33 AM (185.220.xxx.22) - 삭제된댓글

    호감가는 외모에 따뜻하고 이야기를 잘 들어준다는 점.

    ---------------
    저도 이런 얘기 많이 듣는데,
    이런 이유로 먼저 다가오는 사람들 중에 멀쩡한 사람 한명도 없더군요.
    나중에 보니 먼저 다가와서 적극적으로 하는 사람들은
    본인이 감정쓰레기통 삼고 의지할 사람이 필요해서
    (다르게 말하면 현재 주변에 그정도의 친밀한 사람이 없다는 뜻)
    처음보는 저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왔던 것...
    하나같이 자기가 저보다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고
    자기가 저를 만나준다고 생각하는 것도 공통점이구요.

    이후로는 공감, 리액션 줄이고
    처음보는 사람에게 따뜻하게 안 대하려고 노력해요ㅎㅎ

  • 6. 저도 비슷한데
    '26.3.22 11:34 AM (185.220.xxx.18) - 삭제된댓글

    호감가는 외모에 따뜻하고 이야기를 잘 들어준다는 점.

    ---------------
    저도 이런 얘기 많이 듣는데,
    이런 이유로 먼저 다가오는 사람들 중에 멀쩡한 사람 한명도 없더군요.
    나중에 보니 먼저 다가와서 적극적으로 하는 사람들은
    본인이 감정쓰레기통 삼고 의지할 사람이 필요해서
    (다르게 말하면 현재 주변에 그정도의 친밀한 사람이 없다는 뜻)
    처음보는 저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왔던 것...
    하나같이 자기가 저보다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고
    자기가 저를 만나준다고 생각하는 것도 공통점이구요.

    이후로는 공감, 리액션 줄이고
    처음보는 사람에게 따뜻하게 안 대하려고 노력해요ㅎㅎ
    님도 먼저 너무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사람을 조심하시고,
    차라리 내가 봐서 괜찮아 보이는 사람에게 먼저 접근하세요.
    그 편이 낫더라구요.

  • 7. 저도 비슷한데
    '26.3.22 11:35 AM (185.220.xxx.38) - 삭제된댓글

    호감가는 외모에 따뜻하고 이야기를 잘 들어준다는 점.

    ---------------
    저도 이런 얘기 많이 듣는데,
    이런 이유로 먼저 다가오는 사람들 중에 멀쩡한 사람 한명도 없더군요.
    나중에 보니 먼저 다가와서 적극적으로 하는 사람들은
    본인이 감정쓰레기통 삼고 의지할 사람이 필요해서
    (다르게 말하면 현재 주변에 그정도의 친밀한 사람이 없다는 뜻)
    처음보는 저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왔던 것...
    하나같이 자기가 저보다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고
    자기가 저를 만나준다고 생각하는 것도 공통점이구요.
    (자기가 만나준다고 생각하니 밥값도 안 내도 된다고 생각하는듯)

    이후로는 공감, 리액션 줄이고
    처음보는 사람에게 따뜻하게 안 대하려고 노력해요ㅎㅎ
    님도 먼저 너무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사람을 조심하시고,
    차라리 내가 봐서 괜찮아 보이는 사람에게 먼저 접근하세요.
    그 편이 낫더라구요.

  • 8. 저도 비슷한데
    '26.3.22 11:35 AM (185.220.xxx.11) - 삭제된댓글

    호감가는 외모에 따뜻하고 이야기를 잘 들어준다는 점.

    ---------------
    저도 이런 얘기 많이 듣는데,
    이런 이유로 먼저 다가오는 사람들 중에 멀쩡한 사람 한명도 없더군요.
    나중에 보니 먼저 다가와서 적극적으로 하는 사람들은
    본인이 감정쓰레기통 삼고 의지할 사람이 필요해서
    (다르게 말하면 현재 주변에 그정도의 친밀한 사람이 없다는 뜻)
    처음보는 저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왔던 것...
    하나같이 자기가 저보다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고
    자기가 저를 만나준다고 생각하는 것도 공통점이구요.
    (자기가 만나준다고 생각하니 밥값도 안 내도 된다고 생각하는듯)

    이후로는 공감, 리액션 줄이고
    처음보는 사람에게 따뜻하게 안 대하려고 노력해요ㅎㅎ
    님도 먼저 너무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사람을 조심하시고,
    차라리 내가 봐서 괜찮아 보이는 사람에게 먼저 접근하세요.
    그 편이 낫더라구요.

  • 9. 저도 비슷한데
    '26.3.22 11:36 AM (89.234.xxx.254) - 삭제된댓글

    호감가는 외모에 따뜻하고 이야기를 잘 들어준다는 점.

    ---------------
    저도 이런 얘기 많이 듣는데,
    이런 이유로 먼저 다가오는 사람들 중에 멀쩡한 사람 한명도 없더군요.
    나중에 보니 먼저 다가와서 적극적으로 하는 사람들은
    본인이 감정쓰레기통 삼고 의지할 사람이 필요해서
    (다르게 말하면 현재 주변에 그정도의 친밀한 사람이 없다는 뜻)
    처음보는 저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왔던 것...
    하나같이 자기가 저보다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고
    자기가 저를 만나준다고 착각하는 것도 공통점이구요.
    (자기가 만나준다고 생각하니 밥값도 안 내도 된다고 생각하는듯)

    이후로는 공감, 리액션 줄이고
    처음보는 사람에게 따뜻하게 안 대하려고 노력해요ㅎㅎ
    님도 먼저 너무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사람을 조심하시고,
    차라리 내가 봐서 괜찮아 보이는 사람에게 먼저 접근하세요.
    그 편이 낫더라구요.

  • 10. 저도 비슷한데
    '26.3.22 11:39 AM (89.234.xxx.254) - 삭제된댓글

    호감가는 외모에 따뜻하고 이야기를 잘 들어준다는 점.

    ---------------
    저도 이런 얘기 많이 듣는데,
    이런 이유로 먼저 다가오는 사람들 중에 멀쩡한 사람 한명도 없더군요.
    나중에 보니 먼저 다가와서 적극적으로 하는 사람들은
    본인이 감정쓰레기통 삼고 의지할 사람이 필요해서
    (다르게 말하면 현재 주변에 그정도의 친밀한 사람이 없다는 뜻)
    처음보는 저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왔던 것...

    제가 리액션 잘해주고 하니까
    자기가 관계에서 우위라고 착각하고 만만하게 보는 건지...
    하나같이 자기가 저보다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고
    자기가 저를 만나준다고 생각하는 것도 공통점이구요.
    (자기가 만나준다고 생각하니 밥값도 안 내도 된다고 생각하는듯)

    이후로는 공감, 리액션 줄이고
    처음보는 사람에게 따뜻하게 안 대하려고 노력해요ㅎㅎ
    님도 먼저 너무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사람을 조심하시고,
    차라리 내가 봐서 괜찮아 보이는 사람에게 먼저 접근하세요.
    그 편이 낫더라구요.

  • 11. 저도 비슷한데
    '26.3.22 11:40 AM (89.234.xxx.254) - 삭제된댓글

    호감가는 외모에 따뜻하고 이야기를 잘 들어준다는 점.

    ---------------
    저도 이런 얘기 많이 듣는데,
    이런 이유로 먼저 다가오는 사람들 중에 멀쩡한 사람 한명도 없더군요.
    나중에 보니 먼저 다가와서 적극적으로 하는 사람들은
    본인이 감정쓰레기통 삼고 의지할 사람이 필요해서
    (다르게 말하면 현재 주변에 그정도의 친밀한 사람이 없다는 뜻)
    처음보는 저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왔던 것...

    제가 상대 말에 리액션 잘해주고 유하게 말하는 스타일이라
    자기가 관계에서 우위라고 착각하고 만만하게 보는 건지...
    하나같이 자기가 저보다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고
    자기가 저를 만나준다고 생각하는 것도 공통점이구요.
    (자기가 만나준다고 생각하니 밥값도 안 내도 된다고 생각하는듯)

    이후로는 공감, 리액션 줄이고
    처음보는 사람에게 따뜻하게 안 대하려고 노력해요ㅎㅎ
    님도 먼저 너무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사람을 조심하시고,
    차라리 내가 봐서 괜찮아 보이는 사람에게 먼저 접근하세요.
    그 편이 낫더라구요.

  • 12. 저도 비슷한데
    '26.3.22 11:42 AM (89.234.xxx.254) - 삭제된댓글

    호감가는 외모에 따뜻하고 이야기를 잘 들어준다는 점.

    ---------------
    저도 이런 얘기 많이 듣는데,
    이런 이유로 먼저 다가오는 사람들 중에 멀쩡한 사람 한명도 없더군요.
    나중에 보니 먼저 다가와서 적극적으로 하는 사람들은
    본인이 감정쓰레기통 삼고 의지할 사람이 필요해서
    (다르게 말하면 현재 주변에 그정도의 친밀한 사람이 없다는 뜻)
    처음보는 저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왔던 것...

    제가 상대 말에 리액션 잘해주고 유하게 말하는 스타일이다보니
    자기가 관계에서 우위라고 착각하고 만만하게 보는 건지...
    하나같이 자기가 저보다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고
    자기가 저를 만나준다고 생각하는 것도 공통점이구요.
    (자기가 만나준다고 생각하니 밥값도 안 내도 된다고 생각하는듯)
    실상은 본인이 필요해서 연락하는 거면서 단단히 착각하는 거죠.

    이후로는 공감, 리액션 줄이고
    처음보는 사람에게 따뜻하게 안 대하려고 노력해요ㅎㅎ
    님도 먼저 너무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사람을 조심하시고,
    차라리 내가 봐서 괜찮아 보이는 사람에게 먼저 접근하세요.
    그 편이 낫더라구요.

  • 13. 저도 비슷한데
    '26.3.22 11:54 AM (193.189.xxx.200) - 삭제된댓글

    외모가 호감이다 = 성격 무난할 거 같도, 같이 다니면 남들 보기에 좋을 것 같다
    성격이 따뜻하다 = 함부로 대해도(하소연 등) 냉정하게 끊어내지 않고 다 받아줄 거 같다

    이렇게 생각하면 될 것 같더라구요.
    이야기를 잘들어줘서 좋다고 하는 건 대놓고 감정 쓰레기통 구하는 거구요...

  • 14. 저도 비슷한데
    '26.3.22 11:54 AM (193.189.xxx.200)

    호감가는 외모에 따뜻하고 이야기를 잘 들어준다는 점.

    ---------------
    저도 이런 얘기 많이 듣는데,
    이런 이유로 먼저 다가오는 사람들 중에 멀쩡한 사람 한명도 없더군요.
    나중에 보니 먼저 다가와서 적극적으로 하는 사람들은
    본인이 감정쓰레기통 삼고 의지할 사람이 필요해서
    (다르게 말하면 현재 주변에 그정도의 친밀한 사람이 없다는 뜻)
    처음보는 저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왔던 것...

    제가 상대 말에 리액션 잘해주고 유하게 말하는 스타일이다보니
    자기가 관계에서 우위라고 착각하고 만만하게 보는 건지...
    하나같이 자기가 저보다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고
    자기가 저를 만나준다고 생각하는 것도 공통점이구요.
    (자기가 만나준다고 생각하니 밥값도 안 내도 된다고 생각하는듯)
    실상은 본인이 필요해서 연락하는 거면서 단단히 착각하는 거죠.

    이후로는 공감, 리액션 줄이고
    처음보는 사람에게 따뜻하게 안 대하려고 노력해요ㅎㅎ
    님도 먼저 너무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사람을 조심하시고,
    차라리 내가 봐서 괜찮아 보이는 사람에게 먼저 접근하세요.

  • 15. 저도 비슷한데
    '26.3.22 11:55 AM (193.189.xxx.200) - 삭제된댓글

    외모가 호감이다 = 성격 무난할 거 같도, 같이 다니면 남들 보기에 좋을 것 같다
    성격이 따뜻하다 = 함부로 대해도(하소연, 밥값 안 내기 등) 냉정하게 끊어내지 않고 다 받아줄 거 같다

    이렇게 생각하면 될 것 같더라구요.
    이야기를 잘들어줘서 좋다고 하는 건 대놓고 감정 쓰레기통 구하는 거구요...

  • 16. 저도 비슷한데
    '26.3.22 11:55 AM (193.189.xxx.200)

    외모가 호감이다 = 성격 무난할 거 같고, 같이 다니면 남들 보기에 좋을 것 같다
    성격이 따뜻하다 = 함부로 대해도(하소연, 밥값 안 내기 등) 냉정하게 끊어내지 않고 다 받아줄 거 같다

    이렇게 생각하면 될 것 같더라구요.
    이야기를 잘들어줘서 좋다고 하는 건 대놓고 감정 쓰레기통 구하는 거구요...

  • 17. 선긋기
    '26.3.22 12:12 PM (14.50.xxx.208)

    들어주고 싶은 사람에게 들어주되
    들어주는 다음 고마움에 그쪽에서 밥값 내려 하면
    마음에 들면 그쪽이 사게 두고
    다음에 내가 사고
    마음에 안들면 칼같이 반값

    대신에 그렇게 찾아와서 하소연하고 난뒤
    밥값까지 내게 쭈뼛거리면
    바로 즉각 우리 더치페이 하죠.

    그렇게 어려운 말 아니예요.
    우리 더치페이 하죠.
    그 다음에 그 사람은 차단 합니다.

    선 그을때는 확실히 긋지 않으면
    똥파리가 너무 껴서 님 생활에 지장 있어요.

  • 18. ㅇㅇ
    '26.3.22 12:32 PM (118.235.xxx.17)

    왜 이렇게 남의 돈과 시간을 뺏어가려는 이들이 많을까요?

  • 19. ...
    '26.3.22 2:40 PM (219.255.xxx.39)

    밥값보다 더 비싼 시간낭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286 냉장고 2도어 V 4도어, 어느쪽이세요? 14 냉장고 2026/05/18 2,526
1808285 하락 시 분할매수는 진리네요 9 ..... 2026/05/18 4,392
1808284 야옹이 질문좀 할께요 ㅎ 15 .... 2026/05/18 1,775
1808283 시아버지 제사 9 궁금 2026/05/18 2,707
1808282 오정희 변은아 모녀관계 6 모자무싸 2026/05/18 3,929
1808281 바지 안밖뒤집어 다시만들수있나요? 4 될까 2026/05/18 1,274
1808280 부고장을 받았는데요 19 ㅁㄴㅇㄴㄻㄴ.. 2026/05/18 4,377
1808279 쓸데없는 기교로 논란중인 애국가 제창 15 그냥 2026/05/18 3,200
1808278 李대통령 "국민 기본권, 공공복리 위해 제한될 수 있어.. 10 ... 2026/05/18 1,756
1808277 11시 정준희의 논   ㅡ   선거 보도인가 , 경마 중계인가.. 1 같이봅시다 .. 2026/05/18 1,094
1808276 국립중앙박물관 그냥 가볼만 한가요? 9 ..... 2026/05/18 2,861
1808275 통제 성향 강하고 감정기복 센 사람들을 상대하는 최고의 방법이 .. 2 ㅇㅇ 2026/05/18 1,999
1808274 엘지전자 두산에너빌리티는 7 ㄱㄴ 2026/05/18 3,864
1808273 코스피 양전했어요. 단타하기 딱 좋은 날이네요 4 ㅇㅇㅇ 2026/05/18 3,181
1808272 김용남,성범죄자 변호.jpg 33 철회하라 2026/05/18 1,703
1808271 지인 자녀 결혼식 참석 고민 21 구일 2026/05/18 3,299
1808270 윤보미 라도와 결혼. 5 ㅂㄷㅂㄷ 2026/05/18 5,159
1808269 조언좀)이자소득 2100만원인데 종소세 290만원 30 질문 2026/05/18 3,973
1808268 노인상대 하는 직업인데 딸많은집 노후 최고인듯 37 ... 2026/05/18 7,299
1808267 유나의거리,서울의 달 같은 드라마 추천해주세요. 4 ufg 2026/05/18 1,699
1808266 삼전닉스 좀더 담으셨나요? 저는.. 20 ㅇㅇ 2026/05/18 6,733
1808265 베트남에 와있는데 괴상망칙한 한국인을 봤어요 12 망칙 2026/05/18 5,817
1808264 50대남자 티셔츠 어디 브랜드 사시나요? 12 티셔츠 2026/05/18 2,233
1808263 삼성전자 노조 "2차 사후 조정, 성실하게 임할 것&q.. 12 ... 2026/05/18 4,632
1808262 조영남 "윤여정과 13년 간 살면서 싸운 적 없어&qu.. 18 ㅇㅇ 2026/05/18 5,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