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니까요
'26.3.22 6:57 AM
(121.162.xxx.59)
질서정연하게 행사 마무리 했고, 방탄도 최선을 다해서 공연 잘 했으면 이제 그만 물어뜯어도 될텐데, 한국 사람들 시기 질투가 너무 심한가봐요. 다음에는 외국 나가서 그냥 하면 좋겠어요.
2. 그러게요
'26.3.22 7:00 AM
(211.215.xxx.144)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속담이 있는데 BTS 를 라이벌이라고 생각하는 속좁은 인간들아닐런지요.
BTS 영원하라~~~
3. 어우
'26.3.22 7:12 AM
(211.51.xxx.3)
방탄도 그렇고 연아도 그렇고. 까는 사람들 이상해요
4. 타아이돌팬
'26.3.22 7:13 AM
(211.36.xxx.219)
과 현정부 싫어하는 분류가 콜라보한 까질이죠
광화문 광장은 원래가 여러 행사나 집회로 항상 몸살을 앓았는데 유독 방탄한테 난리치는게 투명하던데요
근데 정부나 지자체가 과거 사고의경험에 몸을 사려 철저하게 하는 바람에
시민들 불편하게 한 부분은 너무 미숙했어요
그렇게 틈하나 안줄거면 허가를 해주지말지
근데 방탄무대 너무 멋지고 좋았네요
신보가 잘 나가는거 같던데 역시 세계적그룹이네요
5. 보니까
'26.3.22 7:15 AM
(109.118.xxx.132)
-
삭제된댓글
2십만명 예상했는데 겨우 4만 왔다, 뭐 이런 걸로 까는 거 같은데 현장 통제가 워낙 심했다면서요?
사실 공간을 너무 비워 놓은 거 같아 좌석을 줄 수도 있지않았나 싶긴 했는데 그건 또 이태원 참사 땜 생각하면 과잉? 단속 할 수 밖에 없는 입장도 이해감.
그리고 몇만이 왔든 어쨌든 넷플이 전세계 생중계하고 각 나라 메인 뉴스 다 나오는 판에 인원수로 그렇게 깔 일인지 노이해
6. 보니까
'26.3.22 7:16 AM
(109.118.xxx.132)
-
삭제된댓글
2십만명 예상했는데 겨우 4만 왔다, 뭐 이런 걸로 까는 거 같은데 현장 통제가 워낙 심했다면서요?
사실 공간을 너무 비워 놓은 거 같아 좌석을 더 줄 수도 있지않았나 싶긴 했는데 그건 또 이태원 참사 땜 생각하면 과잉? 단속 할 수 밖에 없는 입장도 이해감.
그리고 몇만이 왔든 어쨌든 넷플이 전세계 생중계하고 각 나라 메인 뉴스 다 나오는 판에 인원수로 그렇게 깔 일인지 노이해
7. 보니까
'26.3.22 7:17 AM
(109.118.xxx.132)
2십만명 예상했는데 겨우 4만 왔다, 뭐 이런 걸로 까는 거 같은데 현장 통제가 워낙 심했다면서요?
사실 공간을 너무 비워 놓은 거 같아 좌석을 더 줄 수도 있지않았나 싶긴 했는데 그건 또 이태원 참사 생각하면 과잉? 단속 할 수 밖에 없는 입장도 이해감.
그리고 몇만이 왔든 어쨌든 넷플이 전세계 생중계하고 각 나라 메인 뉴스 다 나오는 판에 인원수로 그렇게 깔 일인지 노이해
8. 맞아요
'26.3.22 7:19 AM
(211.36.xxx.219)
몇만명밖에 안왔다로 까는게 투명하죠
까기위한 까질이죠
글로벌 플렛폼을 이용해서 컴백을 홍보하는게 크죠
9. 그러게요
'26.3.22 7:21 AM
(114.200.xxx.141)
우리나라를 세계에 알리는것만해도 대단하다 칭찬해도 모자랄판에
인파도 얼마 안모였네
얼마안가 해체할거네
왜 그러는지
나라 망해라 하는 부류들인듯요
더 흥해라 BTS
10. ....
'26.3.22 7:23 AM
(211.108.xxx.67)
사고라도 나길 바란건지... 이해가 통 안 가요.
통제를 했으니 인파가 안 몰린거죠.
통제 없었으면 그 인파 어떻게 감당했울까요??
그 계산이 안 되는 사람들이에요
11. ㅠ~~
'26.3.22 7:23 AM
(61.47.xxx.61)
보이는게 전부가아닌데요
통신사 집게는 4만명이 나오더군오
이게 왜그런가 봤더니 제가아는건만해도
주위식당 이나 문화시설같은데에서 이미
인스타나 x에 무료로 공연 볼수있다고 광고
해버림요
옛날영상들 올려서 이만큼모일줄알았다
서울시가경악할영상을올리고비난하던데한심요
12. 남편이랑
'26.3.22 7:24 AM
(223.38.xxx.74)
보면서 해외에서 얼마나 많은 팬들이 왔겠냐
경제효과 대단하겠다 하며 봤네요
내가 어느나라 대통령 대도시 시장이라면
이런 콘서트는 얼마를 주고서라도 유치하고 싶을거 같네요
부수적 효과가 어마어마할듯
아미라면 bts의 고향이자 고국인 한국을 꼭 와보고 싶어할거 같네요
13. 냅둬유
'26.3.22 7:28 AM
(121.162.xxx.234)
어차피 루저들의 깽깽
전 님보다 더해서 노래 모르고 멤버 하나도 모르는데
이만큼 한국 문화가 뜨는데 한예종. 방탄 둘의 지분 인정해야죠
까고 싶어 근질근질하다면 백범께서 왜 문화강국이길 소망하는 가 를 한번 새겨보시길.
머릿수로 자랑하는 건 그 옛날 인해전술.
14. 비워둔게
'26.3.22 7:39 AM
(123.111.xxx.138)
저는 비워둔게 너무 안심이던데요?
왜 비워뒀냐 난리들인지. 이태원 사고 다들 잊었나요??
사고 없이 공연 잘 끝난게 났지.
무리하게 빼곡하게 사람 입장 시켜야 하나요?
코로나 이후 세상은 바뀌었어요.
어제 공연 너무 멋졌습니다!!!
저도 팬 아닌데, 응원하게 되네요.
까는 사람들은 남 까는게 살아가는 낙인 사람들이죠.
15. .....
'26.3.22 7:44 AM
(175.117.xxx.126)
원글님에 20000프로 동의합니다..
압사사고 있었던 나라로서 당연한 거죠..
통제 잘했고 덕분에 사고 안 나서 잘 한 거죠..
광화문 경복궁을 드론으로 쫘악 훑고 BTS 나올 때 넘 좋던데요..
이후에 BTS 아미가 우리 나라 오면 다들 경복궁 광화문 문앞에서 사진 찍고 숙박하고 커피마시고 밥 먹을 텐데
그게 얼마나 큰 효과인가요...
16. 저도요
'26.3.22 7:45 AM
(211.36.xxx.151)
진짜 공감돼요 ㅠ 저도 프랑스에서 오래 살아봐서 더 와닿네요.
평소엔 한국 뉴스 거의 안 나오는 나라잖아요.
해외에 살면서 그런 얘기 들으면
얼마나 뿌듯한지 그 기분 충분히 이해돼요.
BTS 공연이 뉴스 메인에 나왔다는 것도 그렇고,
한국에서 열린 공연이 전 세계로 중계됐다는 것도
들으면 괜히 자부심 느껴질 만한 일이죠.
이런 게 나라 이미지에 얼마나 큰 도움 되는지도
밖에 나가보면 더 실감 나고요.
물론 현장 혼잡 같은 현실적인 불편은 이해하지만,
그걸 넘어서 그냥 까는 반응은 좀 아쉬워요.
이럴 땐 “우리나라 진짜 멋지다” 하고
같이 자랑스러워해도 충분한 순간 같은데 말이죠 ㅠㅜ
17. 이태원 사고
'26.3.22 7:47 AM
(183.97.xxx.120)
다시 생기면 안됩니다
사진 보고 트라우마 생겨서
사람 모이는 곳은 일부러 피해요
18. ..
'26.3.22 7:51 AM
(180.66.xxx.192)
-
삭제된댓글
서울시 안전문자가 이틀동안 수십개가 종일 번쩍번쩍 울려왔는걸요.
어제 광화문 아니라도 다들 무조건 집에 있어야 한다고
퇴근길에 남부순환로가 얼마나 한산하던지
영등포에서 도곡동까지 날라왔네요
다들 이태원 생각하고 나가면 밟힐까봐 웬만하면 집에서 봐라 그랬죠 뭐..
19. ..
'26.3.22 7:52 AM
(180.66.xxx.192)
서울시 안전문자가 이틀동안 수십개가 종일 번쩍번쩍 울려왔는걸요.
어제 광화문 아니라도 다들 무조건 집에 있어야 한다고
퇴근길에 남부순환로가 얼마나 한산하던지
영등포에서 도곡동까지 날라왔네요
다들 이태원 생각하고 나가면 밟힐까봐 웬만하면 집에서 봐라 그랬죠 뭐..
멀리서 온 그 많은 외국인들 사고없이 무사히 잘 보고 빠져나갔으면 성공인 거예요.
20. 밤장수들
'26.3.22 7:56 AM
(115.137.xxx.165)
밤을 까대는 습관으로~
BTS, 느므느므 탐스럽게 컴백했잖아요♡
21. 미워하면
'26.3.22 8:02 AM
(58.29.xxx.213)
더 잘 안되게 머리를 더 써야하는데
방법을 잘못 선택한듯.
원래 벙탄은 맷집이 너무 강해서..
아마도 더 열심히 달릴거임
게다가 아미는 이럴 수록 더 단결해서
극복하는 타입인데
까대기들은
이걸 모르나 봄ㅋㅋㅋ
22. 해외에서 했으면
'26.3.22 8:24 AM
(220.72.xxx.58)
매국노라고 100만배는 더 깠을거예요
어짜피 방탄 컴백에 맞춰
까는 이유를 백만개만들어 낸 사람들이죠
23. 자랑스럽죠
'26.3.22 8:26 AM
(222.235.xxx.29)
30년전 처음 유럽갔을때 노스코리아냐 사우스코리아냐 묻고 코리아가 어디에 있냐 묻던 시절이 있었어요. 그럼 가이드북 꺼내서 지도에서 아주 작은 지점을 가리켰죠.
아시아하면 일본만 생각하고 삼성도 일본제품이라 알고있는 이들도 있었고..
그러다 언제부턴가 동남아 시골에서 싸이의 노래가 나오고 현지카페에서 한국노래가 나오고 식당에서 아이랑 메뉴고르는데 현지인이 옆에서 한국말로 이 집은 ㅇㅇ이가 맛있어요 이런 상황들이 생기더군요.
그런 걸 직접 경험한 저는 어제의 상황이 아주 자랑스러워요.
24. ㅇㅇ
'26.3.22 8:27 AM
(98.61.xxx.68)
해외에서 했으면
매국노라고 100만배는 더 깠을거예요
어짜피 방탄 컴백에 맞춰
까는 이유를 백만개만들어 낸 사람들이죠 2222222222222222222222222
25. ㅎ
'26.3.22 8:31 AM
(223.118.xxx.76)
나라 망하라 망하라 고사지내는 것들이죠
그러면서 온갖거에 관심은 더 많아요.
진짜 어이상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