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이구
'26.3.21 6:59 PM
(223.38.xxx.232)
시가 가서 일한 여자 남편은 그럼
사랑하는 사람이랑 결혼한 거 아니고
시가에서 일하는 사람이랑 결혼한 건가요
불쾌하네요.
2. ㅇㅇ
'26.3.21 7:02 PM
(106.101.xxx.146)
ㄴ 불쾌하시죠? 근데 맞아요
자기 스펙에서 적당히 명절에 부려먹어도 될 거 같은 스펙으로 맞춘거에요
3. kk 11
'26.3.21 7:05 PM
(223.38.xxx.26)
결혼전부터 불러 일시키면 뻔한거죠
4. 원글
'26.3.21 7:06 PM
(14.50.xxx.208)
223님
제 글 잘 읽으세요.
결혼전에 시집가서 일하는 여자를 말리지 않는 결혼할 남편될 사람 말하는 거예요.
결혼 전 여자는 미리 시집가서 일하면 그럼 남자도 친정가서 미리 일 좀 도와야죠.
집도 고치고 전구도 갈아드리고 여러가지 대소사 해드려야 맞죠.
그리고 남편은 어릴때 시어머니 고생하는 거 보고는
절대 결혼해서 내 아내 그렇게 음식때문에 고생시키고 싶지 않다고
단체 모임일때는 무조건 외식해요.
5. 원글
'26.3.21 7:08 PM
(14.50.xxx.208)
여자 가사노동 우습게 보는 남자들은 결국 보면 권위적이고
애 크고 나면 가사일 2시간이면 된다는 생각 장착하고 있더라고요.
자기일은 혼자 힘들고 전업이면 아내는 노는 줄 알고 있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대부분 시집에 가서도 아내 열심히 일 시키더라고요.
6. 음
'26.3.21 7:12 PM
(211.199.xxx.144)
저도 남편 젠더감수성 하나는 믿고 결혼했어요. 시형제 많은 대가족인데 몇 년간 제 전번은 공개 안했고 25년차인 지금도 불합리한건 본인 선에서 커트함. 집에서도 밥 먹자고 하며 같이 준비하지 앉아서 밥달라고 한적 없고요.
7. 그것때문에
'26.3.21 7:15 PM
(121.136.xxx.30)
젊은 여자들이 결혼 기피한다고 외국학자가 연구하고 발표도 했잖아요 전업주부 말고 일하는 주부들이 거기에 더해지는 과한 가사노동과 육아까지 혼자 다 떠맡아 하니 혼자사는게 차라리 더 낫다고 한다고요 적어도 같이 회사다니면 남편도 솔선해서 가사하고 육아 적극 돕고 시집에서 파출부노릇하지말라 막아주고 해야하는거 아니겠나요 자기 어머니시대 여성상 닮을걸 요구하다간 결혼도 못하고 이혼율만 오릅니다
8. 원글
'26.3.21 7:15 PM
(14.50.xxx.208)
211님
맞아요. 시집살이는 남편이 시킨다는 말이 뭔지 알겠더라고요.
불합리한 건 아예 강경하게 남편이 본인선에서 커트해버리니
제가 시집이랑 사이가 안좋을 일이 없어요.
남편이 안된다는데....
그 덕에 늘 시집과 사이가 좋아요.
9. 그쵸
'26.3.21 7:20 PM
(221.138.xxx.92)
요즘 결혼하는 남성, 여성들은 우리처럼 어수룩 하지 않아요.
전업도 없으니 예전처럼 시가에서 노동력 제공이 당연시 여겨지지도 않고요.
저도 성인 아들만 둘인데
제사도 다 없앴고 결혼후에도 집에 초대해서 주방에서 쓸쓸하게 일 시킬생각없거니와
설사 그랬다하더라도 내 아들이 그 꼴 못볼껄요 ㅎㅎㅎ
10. 울집도
'26.3.21 7:22 PM
(121.136.xxx.30)
30년전 결혼때에 비하면 남편이 많이 변했어요 집안일 손하나 까닥 안하고 주말마다 일하는 아내 끌고가서 자기부모 수발시키고 큰시댁 제사까지 작은집 며느리 델고가서 일시키고 아휴 정말 지독스러웠어요 내딸이 그런남자 만난다면 그냥 혼자살라하고싶죠 저도 부담이 너무 과중해서 병걸려 입원하고 회사도 관두고 이혼할뻔했어요
그뒤로 변하더라고요 안변했으면 버렸죠
지금은 조용히 아침에 떡이니 빵 찾아먹고
회사가고 주말에 데이트에 적극적 시댁일은 혼자 전담하는 남편됐어요
11. 원글
'26.3.21 7:24 PM
(14.50.xxx.208)
221님
아직도 직장 신입이나 후배들 보면 그렇게 당하는 사람 간혹 있어요.
다만 워낙sns나 정보가 빨라 이것이 잘못되었음을 일찍 간파하게 될 뿐이죠.
근데 221님은 아니시겠지만 자기 아들 오냐오냐 키워서 그렇게
떠받들어서 큰 아들이 오히려 도 보수화 되어 엄마처럼 해주는 여자 찾다
삐그덕 거려 이혼 이야기 나오는 거 종종 봅니다.
12. 원글
'26.3.21 7:35 PM
(14.50.xxx.208)
121님
맞아요. 안변했으면 버렸죠.
다들 결혼하고 자기 가정에 충실해야지 부모에게 너무 몰입하면
가정이 무너지더라고요.
13. ...
'26.3.22 11:55 AM
(39.7.xxx.43)
-
삭제된댓글
그것도 한가지 측면일 뿐이에요.
동등하게 결혼해서 아내 시가 가사노동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도 개자식이지만 아내만 싸고 도는 것도 개자식일 수 있어요.
50대 중후반이니까 잘 아시겠지만 남녀차별로 대학진학 못했던 세대예요.
제 친구중에도 여상 원서 쓰고 눈이 팅팅 부어서 등교한 친구 있었죠.
딸 둘이 그렇게 학비 보태서 가르친 남동생.. 본가에 점만 찍고 다니더군요.
효도는 셀프라면서 아들내외는 손 놓고 딸 둘만 고생하고 있어요.
시가에서 아내에 대한 착취를 막지 못하는 게 비난받는 건 약자에 대한 착취라서 그런 거예요.
그런데 그게 또다른 약자에 대한 착취로 이어지면 또다른 개자식일뿐이에요.
원글님 남편은 아니라고 하실지 모르지만 원글님 남편도 또다른 개자식일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자기가 누렸던 기득권만큼 토해내고 아내를 지키는 사람은 흔치 않아서요.
아내든 부모든 한쪽으로 붙어 다른 쪽의 희생으로 살아가는 남자들이 대다수지 스스로 자신의 몫을 해내는 경우는 드물잖아요.
여자들도 마찬가지죠.
시부모가 가부장적이어서 받는 혜택도 적잖이 있잖아요?
며느리는 갈구지만 재산은 아들에게 몰빵하는데 그거 거부하는 며느리 보셨어요?
82만 해도 나라 좋은 일만 시키네 어쩌네 하면서 시부모 재산에 그리 관심이 많으면서 거기에 딸려오는 옵션만 성토하는 거 꽤 역겨운 일이에요.
분명히 아들, 딸 받은 게 다른데 n분의 1 하자는 며느리들은 개자식 아니에요?
염치라는 게 상식적인 인간이 장착해야할 기본 품성인데 그걸 상실한 인간은 다 마찬가지일 뿐이에요.
14. ...
'26.3.22 11:58 AM
(39.7.xxx.43)
-
삭제된댓글
그것도 한가지 측면일 뿐이에요.
동등하게 결혼해서 아내 시가 가사노동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도 개자식이지만 아내만 싸고 도는 것도 개자식일 수 있어요.
50대 중후반이니까 잘 아시겠지만 남녀차별로 대학진학 못했던 세대예요.
제 친구중에도 여상 원서 쓰고 눈이 팅팅 부어서 등교한 친구 있었죠.
딸 둘이 그렇게 학비 보태서 가르친 남동생.. 본가에 점만 찍고 다니더군요.
효도는 셀프라면서 아들내외는 손 놓고 딸 둘만 고생하고 있어요.
시가에서 아내에 대한 착취를 막지 못하는 게 비난받는 건 약자에 대한 착취라서 그런 거예요.
그런데 그게 또다른 약자에 대한 착취로 이어지면 또다른 개자식일뿐이에요.
원글님 남편은 아니라고 하실지 모르지만 원글님 남편도 또다른 개자식일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자기가 누렸던 기득권만큼 토해내고 아내를 지키는 사람은 흔치 않아서요.
아내든 부모든 한쪽으로 붙어 다른 쪽의 희생으로 살아가는 남자들이 대다수지 스스로 자신의 몫을 해내는 경우는 드물잖아요.
여자들도 마찬가지죠.
시부모가 가부장적이어서 받는 혜택도 적잖이 있잖아요?
며느리는 갈구지만 재산은 아들에게 몰빵하는데 그거 거부하는 며느리 보셨어요?
82만 해도 나라 좋은 일만 시키네 어쩌네 하면서 시부모 재산에 그리 관심이 많은데 거기에 딸려오는 옵션만 성토하는 거 꽤 역겨운 일이에요.
분명히 아들, 딸 받은 게 다른데 n분의 1 하자는 며느리들은 개자식 아니에요?
염치라는 게 상식적인 인간이 장착해야할 기본 품성인데 그걸 상실한 인간은 다 마찬가지일 뿐이에요.
15. ...
'26.3.22 12:02 PM
(39.7.xxx.43)
그것도 한가지 측면일 뿐이에요.
동등하게 결혼해서 아내의 시가에서 가사노동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도 개자식이지만 손 놓은 채로 아내만 싸고 도는 것도 개자식일 수 있어요.
50대 중후반이니까 잘 아시겠지만 남녀차별로 대학진학도 못한 딸들이 꽤 많았던 세대예요.
제 친구중에도 여상 원서 쓰고 눈이 팅팅 부어서 등교한 친구 있었죠.
딸 둘이 그렇게 학비 보태서 가르친 남동생.. 본가에 점만 찍고 다니더군요.
효도는 셀프라면서 아들내외는 손 놓고 딸 둘만 고생하고 있어요.
시가에서 아내에 대한 착취를 막지 못하는 게 비난받는 건 약자에 대한 착취라서 그런 거예요.
그런데 그게 또다른 약자에 대한 착취로 이어지면 또다른 개자식일뿐이에요.
원글님 남편은 아니라고 하실지 모르지만 원글님 남편도 또다른 개자식일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자기가 누렸던 기득권만큼 토해내고 아내를 지키는 사람은 흔치 않아서요.
아내든 부모든 한쪽으로 붙어 다른 쪽의 희생으로 살아가는 남자들이 대다수지 스스로 자신의 몫을 해내는 경우는 드물잖아요.
여자들도 마찬가지죠.
시부모가 가부장적이어서 받는 혜택도 적잖이 있잖아요?
며느리는 갈구지만 재산은 아들에게 몰빵하는데 그거 거부하는 며느리 보셨어요?
82만 해도 나라 좋은 일만 시키네 어쩌네 하면서 시부모 재산에 그리 관심이 많은데 거기에 딸려오는 옵션만 성토하는 거 꽤 역겨운 일이에요.
분명히 아들, 딸 받은 게 다른데 n분의 1 하자는 며느리들은 개자식 아니에요?
염치라는 게 상식적인 인간이 장착해야할 기본 품성인데 그걸 상실한 인간은 다 마찬가지일 뿐이에요.
16. 원글
'26.3.22 12:40 PM
(14.50.xxx.208)
남편이나 제 기본 마인드가 내가 싫으면 남도 싫다 예요.
남편은 결혼 전부터 제사는 마음이고 없애지 못한다면 차 한잔 놓고 해도 괜찮다는
주의예요.
제사음식 사서 했고 몇년전부터는 아예 제사 없앴어요.
무조건 외식이고 시누형님들이 고생하는 것도 저나 남편도 바래지 않아요.
집에서 돈 쓰고 고생하느니 전문가들 손 빌려서 깔끔하게 한끼 먹고 마는게
오히려 경제적이다 주의예요.
그리고 남편이 재산 역시1/n 한다고 했어요.
저도 시댁 재산 별 관심 없고요.
시누형님들이 너무 좋아서 재산으로 의 상하고 싶지도 않고 저희가
더 받아도 불편할 거 같아요.
그리고 제발 우리 윗세대들이 아드 아들 해서 아들 몰빵하려고 하는거
그 당시 아들 선호사상에 젖어서 그렇다고
이해라도 하지만 우리들 중에 벌써 아들에게 결혼할때 딸보다 아들
결혼지원을 더 많이 하려고 하는 거나
유산 몰빵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게 더 역겹고 구질구질 해요.
님들도 누군가의 딸이예요.
그렇게 당하고도 또 아들 몰빵하려는 심리가 뭔지 도대체 이해가 안가요.
이런 것들이 더 역겹고 구질구질 하지 않나요?
17. ...
'26.3.22 1:36 PM
(39.7.xxx.182)
글 제대로 읽으세요.
염치라는 게 상식적인 인간이 장착해야할 기본 품성인데 그걸 상실한 인간은 다 마찬가지일 뿐이에요.
이게 제 요지입니다만 왜 이걸 아들 몰빵으로 읽으세요?
본인의 편견이 가미된 거죠.
균형있는 사고를 가진 사람이면 그렇게 읽을 수가 없을텐데요.
50대는 아들 몰빵을 받아온 세대예요.
그런데 아내의 희생을 요구하지 않는 게 당연한 만큼 자기가 해야죠.
그거 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나요?
그럼 딸 선호가 요즘 왜 있겠어요?
그건 안 역겨워요?
그럼 원글님도 이해관계에서 벗어나지 못한 거예요.
역겹고 구질구질한 건 염치를 잃은 인간 모두에게 향해야 하는 겁니다.
18. ...
'26.3.22 1:52 PM
(39.7.xxx.182)
볼수록 우습네요.
남매를 키워도 아들위주인 엄마들 비판하는 댓글을 수십개 썼는데 제 글이 아들몰빵로 읽히다니..
그 오독 자체가 편견덩어리란 증거예요.
전 시누가 알게 모르게 부모님 더 챙기는 거에 대해서 부채감 있어요.
남편이 장남으로 누렸던 거, 시누만큼 못하는 거 부부로서 연대책임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게 염치라는 거예요.
제 딸이 여자라고 남자형제에게 치이지 않게 막는 것 만큼 시누가 같은 딸로서 겪었던 것에 연민을 갖는 게 진정한 정의감이죠.
며느리 전지적 시점은 82에서 종종 보이죠.
착각하지 마세요.
일관성과 객관성.. 그게 빠지면 가족이기주의이고 밥그릇 싸움일 뿐이라는 걸 원글님이 깨닫기 바랍니다.
19. 원글
'26.3.22 5:00 PM
(14.50.xxx.208)
제대로 읽어도 님 글은 며느리들은 재산을 탐내는 여자처럼 썼어요.
님은 며느리 아닌가요? 님이 그렇게 재산 탐내는 여자인가요?
며느리 전지적 시점이라니요.
어이가 없어서.
제사 없애고 다 같이 외식하고 누구도 음식으로 인해서 고생하지 말자는 것에
왜 염치가 있어야 하며 시누만큼 못했다고 난리치시는지
님은 시댁 재산에 목을 매고 일은 안하는 여자인가요?
시어머니가 재산 아들 몰빵하려는 거 남편이1/n 일 하자고 하고
그렇게 하면 그 어떤 서로에 대한 한도 안쌓인다는데 무슨 말을 하시나요?
일관성과 객관성 그건 모든 재산 1/n 서로 부채감 없이 즐겁게 하면 된다는 글을
님이야 말로 오독하지 마세요.
20. ...
'26.3.22 5:40 PM
(39.7.xxx.182)
-
삭제된댓글
논리가 아주 많이 부족하시군요.
제 글 어디에 모든 며느리가 재산 탐낸다고 써있나요?
약자에 대한 착취가 한쪽에서만 일어나는 게 아니라는 얘기가 그렇게 이해가 안되세요?ㅉㅉㅉ
오히려 님이 절 아들몰빵하는 엄마 취급했죠.
아들이라고 프리미엄 받고 자랐으면 그 값을 해야죠.
그걸 아내에게 전가시키지 않는 것만 장해요?
그게 며느리 전지적 시점이에요. 나한테만 잘하면 장땡..
딱 보니 누나 밑 막내인가본데 자신이 받은 프리미엄 자기 스스로 갚았나요?
왜 이러세요.
님 남편은 아내를 통해 대리효도 하려고 해서 안되는 걸 뿐 자기 본가에 대한 부채감이 있어야 양심이 있는 거예요.
전 기본 양심이 있어서 남편이 장남 프리미엄 받은 만큼 남편이 더 잘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다른 형제가 어떡하는지 상관하지 않고 용돈 월마다 챙겨 드립니다.
그게 최소한의 도리라고 생각해서요.
가까이 사는 부모님 챙기는 시누와 아이들은 꼭 명절마다 각별히 챙기구요.
재산 n분의 1로 생색내지 마세요.
남편(제가 채근하니 그나마 낫지만)이나 남편형제 하는 거 보면 시누가 몰빵해 받아도 할 말 없게 하던데요.
아내에게만 개자식이 아닌 걸로 끝날 게 아니라 부모나 형제에게도 개자식이 아니어야 한다는 말을 아들몰빵이 역겹고 구질구질하다느니 사람 이상하게 취급한 건 본인이에요.
아들몰빵 역겹죠.
그런데 아들몰빵으로 혜택 받고 자라서 그거에 대한 부채감 없는 것도 똑같이 역겹다구요.
그게 이해 안가는 건 본인의 지능 문제인지 이기심 문제인지 돌아보셔야겠네요.
21. ...
'26.3.22 5:42 PM
(39.7.xxx.182)
-
삭제된댓글
논리가 아주 많이 부족하시군요.
제 글 어디에 모든 며느리가 재산 탐낸다고 써있나요?
약자에 대한 착취가 한쪽에서만 일어나는 게 아니라는 얘기가 그렇게 이해가 안되세요?ㅉㅉㅉ
오히려 님이 절 아들몰빵하는 엄마 취급했죠.
아들이라고 프리미엄 받고 자랐으면 그 값을 해야죠.
그걸 아내에게 전가시키지 않는 것만 장해요?
그게 며느리 전지적 시점이에요. 나한테만 잘하면 장땡..
딱 보니 누나 밑 막내인가본데 자신이 받은 프리미엄 자기 스스로 갚았나요?
왜 이러세요.
님 남편은 아내를 통해 대리효도 하려고 해서 안되는 것 뿐만 아니라 자기 본가에 대한 부채감이 있어야 양심이 있는 거예요.
전 기본 양심이 있어서 남편이 장남 프리미엄 받은 만큼 남편이 더 잘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다른 형제가 어떡하는지 상관하지 않고 용돈 월마다 챙겨 드립니다.
그게 최소한의 도리라고 생각해서요.
가까이 사는 부모님 챙기는 시누와 아이들은 꼭 명절마다 각별히 챙기구요.
재산 n분의 1로 생색내지 마세요.
남편(제가 채근하니 그나마 낫지만)이나 남편형제 하는 거 보면 시누가 몰빵해 받아도 할 말 없게 하던데요.
아내에게만 개자식이 아닌 걸로 끝날 게 아니라 부모나 형제에게도 개자식이 아니어야 한다는 말을 아들몰빵이 역겹고 구질구질하다느니 사람 이상하게 취급한 건 본인이에요.
아들몰빵 역겹죠.
그런데 아들몰빵으로 혜택 받고 자라서 그거에 대한 부채감 없는 것도 똑같이 역겹다구요.
그게 이해 안가는 건 본인의 지능 문제인지 이기심 문제인지 돌아보셔야겠네요.
22. ...
'26.3.22 5:44 PM
(39.7.xxx.182)
논리가 아주 많이 부족하시군요.
제 글 어디에 모든 며느리가 재산 탐낸다고 써있나요?
약자에 대한 착취가 한쪽에서만 일어나는 게 아니라는 얘기가 그렇게 이해가 안되세요?ㅉㅉㅉ
오히려 님이 절 아들몰빵하는 엄마 취급했죠.
아들이라고 프리미엄 받고 자랐으면 그 값을 해야죠.
그걸 아내에게 전가시키지 않는 것만 장해요?
그게 며느리 전지적 시점이에요. 나한테만 잘하면 장땡..
딱 보니 누나 밑 막내인가본데 자신이 받은 프리미엄 자기 스스로 갚았나요?
왜 이러세요.
님 남편은 아내를 통해 대리효도 하려고 해서 안되는 것 뿐만 아니라 자기 본가에 대한 부채감이 있어야 양심이 있는 거예요.
전 기본 양심이 있어서 남편이 장남 프리미엄 받은 만큼 남편이 더 잘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다른 형제가 어떡하는지 상관하지 않고 용돈 월마다 챙겨 드립니다.
그게 최소한의 도리라고 생각해서요.
가까이 사는 부모님 챙기는 시누와 아이들은 꼭 명절마다 각별히 챙기구요.
너무 당연한 재산 n분의 1로 생색내지 마세요.
남편(제가 채근하니 그나마 낫지만)이나 남편형제 하는 거 보면 시누가 몰빵해 받아도 할 말 없게 하던데요.
아내에게만 개자식이 아닌 걸로 끝날 게 아니라 부모나 형제에게도 개자식이 아니어야 한다는 말을 아들몰빵이 역겹고 구질구질하다느니 사람 이상하게 취급한 건 본인이에요.
아들몰빵 역겹죠.
그런데 아들몰빵으로 혜택 받고 자라서 그거에 대한 부채감 없는 것도 똑같이 역겹다구요.
그게 이해 안가는 건 본인의 지능 문제인지 이기심 문제인지 돌아보셔야겠네요.
23. 원글
'26.3.22 6:21 PM
(14.50.xxx.208)
자식 프리미엄 거부했다고 몇번이나 적었어요?
님이야 말로 못된 사람이네요. 장남 프리미엄 넙죽 받아버려놓고 누굴 탓해요.
남편이나 저나 그런 프리미엄 거부했다고 적었는데 님이야말로 제대로 제 글 읽고 적으세요.
님은 받은 재산만큼 굽신 거리시면 돼요.
여자의 노동력을 안쓴다는데 무슨 소리를 하고 있어요?
그렇다고 시누나 시어머니가 노동 하는 것도 싫다는데 자꾸 헛소리를 하고 있어요?
시댁가서 즐겁게 놀다가 즐겁게 오는데 왜 부채감이 있어야 하나요?
님이 장남 프리미엄 혜택이 바로 아들 몰빵이고 그 몰빵한 혜택 받으면
당연히 님의 노동력을 갈아넣으면 돼요.
자꾸 이상한 소리 하시고 계시네요.
24. 원글
'26.3.22 6:36 PM
(14.50.xxx.208)
그리고 자꾸 누구한테 개자식 개자식 하세요?
님 남편이나 님 아들한테 개자식이란 말 쓰세요.
험한 말 함부로하는 사람들 보면 지능문제인지 이기심문제인지 늘
의심이 가더라고요.
25. ...
'26.3.22 7:48 PM
(39.7.xxx.182)
-
삭제된댓글
무슨 프리미엄을 거부했는데요?
이미 자라면서 받은 프리미엄을 어떻게 거부해요?
돌봄노동 제대로 하고 있어요?
그냥 나도 안할테니 너도 하지 말라.. 이게 끝이잖아요.
그건 그냥 사보타지에요.
제 동서가 시누가 자발적으로 하는 걸 왜 고마워해야 하냐고 하더군요.ㅎㅎㅎ
주제넘게 넘겨 짚는 것도 웃기네요.
뭘 근거로 제가 시가에서 재산 더 받았대요?
말 함부로 하는 건 그런 거예요.
못 배운 티 제대로 내는군요.
장남이라고 더 받은 재산은 커녕 소작농 부모님이라 딱히 받을 것도 별로 없어요.
그래도 반찬 하나라도 더 챙겨 받고 대우 받은 거.. 그것도 부채라고 자각하는 게 제 양심인 거예요.
아들이라고 대우받고 산 거 모른 척 하는 거 개자식 맞잖아요.
제 남동생도 자신은 인서울 사립 다니고 전 지거국 다녔는데 아들, 딸 똑같이 가르쳤다고 생각하더라구요.
결혼지원까지 따지고 들자면 어휴..
네. 저희 친정도 상속 n분의 1 할 거예요.
그런데 올케가 이런 글 쓰면 같잖고 우습죠.
지 남편이 한 게 뭐가 있다고..
원글에게 좋은 남편인 걸로 끝이 아니라 좋은 아들이냐는 다른 얘기라구요.
제 남편도 시누만큼 못하고 제 남동생도 저만큼 못해요.
자기들이 자랄 때 받은 프리미엄을 갚기는 커녕 말이에요.
거기에 대한 부채감도 없다면.. 그거 양심리스 맞아요.
그런 자각조차 못하는 원글은 공정에 감각이 있기는 한 거예요?
그게 바로 며느리 전지적 시점이에요.
26. ...
'26.3.22 7:51 PM
(39.7.xxx.182)
-
삭제된댓글
무슨 프리미엄을 거부했는데요?
이미 자라면서 받은 프리미엄을 어떻게 거부해요?
돌봄노동 제대로 하고 있어요?
그냥 나도 안할테니 너도 하지 말라.. 이게 끝이잖아요.
그건 그냥 사보타지에요.
제 동서가 시누가 자발적으로 부모님 챙기는 걸 왜 고마워해야 하냐고 하더군요.ㅎㅎㅎ
주제넘게 넘겨 짚는 것도 웃기네요.
뭘 근거로 제가 시가에서 재산 더 받았데요?
못 배운 티 제대로 내는군요.
말 함부로 하는 건 그런 거예요.
장남이라고 더 받은 재산은 커녕 소작농 부모님이라 딱히 받을 것도 별로 없어요.
그래도 반찬 하나라도 더 챙겨 받고 대우 받은 거.. 그것도 부채라고 자각하는 게 제 양심인 거예요.
아들이라고 대우받고 산 거 모른 척 하는 거 개자식 맞잖아요.
제 남동생도 자신은 인서울 사립 다니고 전 지거국 다녔는데 아들, 딸 똑같이 가르쳤다고 생각하더라구요.
결혼지원까지 따지고 들자면 어휴..
네. 저희 친정도 상속 n분의 1 할 거예요.
그런데 올케가 이런 글 쓰면 같잖고 우습죠.
지 남편이 한 게 뭐가 있다고..
원글에게 좋은 남편인 걸로 끝이 아니라 좋은 아들이냐는 다른 얘기라구요.
제 남편도 시누만큼 못하고 제 남동생도 저만큼 못해요.
자기들이 자랄 때 받은 프리미엄을 갚기는 커녕 말이에요.
거기에 대한 부채감도 없다면.. 그거 양심리스 맞아요.
그런 자각조차 못하는 원글은 공정에 감각이 있기는 한 거예요?
그게 바로 며느리 전지적 시점이라는 겁니다.
27. ...
'26.3.22 7:52 PM
(39.7.xxx.182)
-
삭제된댓글
무슨 프리미엄을 거부했는데요?
이미 자라면서 받은 프리미엄을 어떻게 거부해요?
돌봄노동 제대로 하고 있어요?
그냥 나도 안할테니 너도 하지 말라.. 이게 끝이잖아요.
그건 그냥 사보타지에요.
제 동서가 시누가 자발적으로 부모님 챙기는 걸 왜 고마워해야 하냐고 하더군요.ㅎㅎㅎ
주제넘게 넘겨 짚는 것도 웃기네요.
뭘 근거로 제가 시가에서 재산 더 받았데요?
못 배운 티 제대로 내는군요.
말 함부로 하는 건 그런 거예요.
장남이라고 더 받은 재산은 커녕 소작농 부모님이라 딱히 받을 것도 별로 없어요.
그래도 반찬 하나라도 더 챙겨 받고 대우 받은 거.. 그것도 부채라고 자각하는 게 제 양심인 거예요.
아들이라고 대우받고 산 거 모른 척 하는 거 개자식 맞잖아요.
제 남동생도 자신은 인서울 사립 다니고 전 지거국 다녔는데 아들, 딸 똑같이 가르쳤다고 생각하더라구요.
결혼지원까지 따지고 들자면 어휴..
네. 저희 친정도 상속 n분의 1 할 거예요.
그런데 올케가 이런 글 쓰면 같잖고 우습죠.
지 남편이 한 게 뭐가 있다고..
원글에게 좋은 남편인 걸로 끝이 아니라 좋은 아들이냐는 다른 얘기라구요.
제 남편도 시누만큼 못하고 제 남동생도 저만큼 못해요.
자기들이 자랄 때 받은 프리미엄을 갚기는 커녕 말이에요.
거기에 대한 부채감도 없다면.. 그거 양심리스 맞아요.
그런 자각조차 못하는 원글은 공정에 대한 감각이 있기는 한 거예요?ㅎㅎㅎ
그게 바로 며느리 전지적 시점이라는 겁니다.
28. ...
'26.3.22 7:58 PM
(39.7.xxx.182)
무슨 프리미엄을 거부했는데요?
이미 자라면서 받은 프리미엄을 어떻게 거부해요?
돌봄노동 제대로 하고 있어요?
그냥 나도 안할테니 너도 하지 말라.. 이게 끝이잖아요.
그건 그냥 사보타지에요.
제 동서가 시누가 자발적으로 부모님 챙기는 걸 왜 고마워해야 하냐고 하더군요.ㅎㅎㅎ
주제넘게 넘겨 짚는 것도 웃기네요.
뭘 근거로 제가 시가에서 재산 더 받았대요?
못 배운 티 제대로 내는군요.
말 함부로 하는 건 그런 거예요.
장남이라고 더 받은 재산은 커녕 소작농 부모님이라 딱히 받을 것도 별로 없어요.
그래도 반찬 하나라도 더 챙겨 받고 대우 받은 거.. 그것도 부채라고 자각하는 게 제 양심인 거예요.
아들이라고 대우받고 산 거 모른 척 하는 거 개자식 맞잖아요.
제 남동생도 자신은 인서울 사립 다니고 전 지거국 다녔는데 아들, 딸 똑같이 가르쳤다고 생각하더라구요.
결혼지원까지 따지고 들자면 어휴..
네. 저희 친정도 상속 n분의 1 할 거예요.
그런데 올케가 이런 글 쓰면 같잖고 우습죠.
지 남편이 한 게 뭐가 있다고..
원글에게 좋은 남편인 걸로 끝이 아니라 좋은 아들이냐는 다른 얘기라구요.
제 남편도 시누만큼 못하고 제 남동생도 저만큼 못해요.
자기들이 자랄 때 받은 프리미엄을 갚기는 커녕 말이에요.
거기에 대한 부채감도 없다면.. 그거 양심리스 맞아요.
그런 자각조차 못하는 원글은 공정에 대한 감각이 있기는 한 거예요?ㅎㅎㅎ
그게 바로 며느리 전지적 시점이라는 겁니다.
29. 원글
'26.3.22 8:17 PM
(14.50.xxx.208)
-
삭제된댓글
님이 못배운티를 제대로 내고 있으니까요.
시집가서 일 안하는게 사보타지인가요?
왜 시집가서 외식하고 같이 즐겁게 이야기하다 오면 안되나요?
왜 좋은 아들은 꼭 며느리를 일 시켜야 좋은 아들인가요?
님 혼자 프리미엄 운운하고 아들 운운하면서 그러니까 님 친정에 가서도 부채감 느끼세요.
님은 왜 반찬하나라도 더 받아오세요?
부채감 느끼는 며느리라면 반찬 바리바리 싸들고 가야죠.
님이 원망하고 싶은 사람은 남편이 아니라 친정이네요.
엉뚱한 사람 붙잡아서 원망하지 말고 제대로 사람 잡아서 원망하세요.
올케를 원망하는게 아니라 아들에게 몰빵한 친정부모 원망하고 님 남동생에게 제대로 바로 잡으려는 저희 남편 같은 사람에게 원망하고 있어요.
원망 대상자도 제대로 잡지 못하면서 무슨 못 배운 티 낸다고 하세요.
님 스스로가 어디에다 화 내야 할지도 못한 상대에게 화내고 있어요.
좋은 아들인지 아닌지는 시부모님이 결정하는 거고요.
내가 왜 부채감을 느껴야 하죠? 그 말은 님은 친정에 대한 원망과 울분이 깔려 있다는
것 밖에 안돼요. 그 원망과 울분은 님 친정부모와 풀어야 할 문제고 왜 내가 느껴야 하나요?
그리고 저희 시부모님은 저 엄청 좋아하고 늘 밝고 착하다고 하시고 시누형님들과도
너무 사이가 좋은데 무슨 문제가 있다고 님 혼자서 난리세요?
님이 억울하면 님 친정에다 하소연하고 님 시댁에 님 노동력 갈아넣고 싶으시면 갈아
넣으세요.
근데 왜 시댁과 너무 사이좋고 잘 지내는 사람보고 난리치는지 이해가 안가요.
시댁부모나 남편도 느끼게 하지 않는 부채감을 왜 느껴야 해요?
그럼 내 남편은 친정에 대해 부채감 느끼고 결혼해야 하나요?
별 웃긴 논리 다 봤네요.
그럼 님은 친정에 뭘 하고 시댁에 뭘 했다고 이 난리인지
6.25전쟁 겪은 90이신 울 시어머니도 이런 생각은 안하고 늘 제게
직장생활 한다고 고생한다고만 하시죠.
30. 원글
'26.3.22 8:25 PM
(14.50.xxx.208)
그리고 자존심 좀 챙기세요.
무슨 시어머니에 대한 부채감 같은 소리 하고 있네요.
님이 죄졌어요? 남편한테 그렇게 밑져요.
막 너무 차이나는 황송한 결혼하셨어요?
그래서 그렇게 부채감 느끼면서 그러는건가요?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사랑해서 결혼하는데 그 부모가 있으면
내가 할 수 있는 한도껏 해드리면 되지 부채감 느끼면서 하라고요?
무슨 조선시대도 이런 마인드 아니예요.
님 남매맘이라면서요. 아들 나중에 결혼시키면 그렇게 며느리에게
부채감을 느껴야 된다고 해보세요.
정신 상태가 완전 고조선 시대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82에 있네요.
ㅎㅎㅎㅎ
그래서 결혼한 님 남편은 님 친정에 부채감 느낀대요?
그렇게 님 친정에 대해 진정한 정의감적인 양심은 있고요?
31. ...
'26.3.22 9:47 PM
(118.235.xxx.87)
-
삭제된댓글
못 배워먹은 티를 너무 내시네요.
차이나는 결혼? 헛다리를 짚어도 이렇게 짚을까.. 아무말이나 막 던지는 게 공부 못하는 애들 특징인데 정규교육을 날로 드셨나봐요.
헛다리도 헛다리지만 차이나고 밑지고... 천박한 표현 아닌가요?
님 말처럼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사랑해서 결혼하는데 갖다 붙일 말이에요? 수준하고는..
한국말을 그렇게 못 알아 들어서 어째요.
이게 전통적인 며느리 도리 운운하는 걸로 들려요?
진짜 문해력이 꽝이시군요.
전 올케때문에 불발됐지만 명절조차 한 번은 친정 먼저 가려 했던 사람이에요.
부채감은 아들로 대우 받은 남편이 가져야 하고 남편을 사랑하는 저는 연대의식을 느끼는 거죠.
남편이 왜 제 친정에 부채감을 느껴요?
제가 친정에 부채감이 없으니 연대의식도 느낄 게 없어요.
다만 시가에 제가 용돈 챙기고 여러가지 남편이 못 챙기는 걸 코치해주니 처가에 남편도 되돌리는 게 있기는 하지만요.
제 아들이 왜 부채감을 가져요?
제 아들은 누나보다 더 챙김 받고 자라지 않았어요.
누나가 학비 대서 학교 다닌 적 없고 더 좋은 학교 다닌 것도 아니고 장손이라고 집안에서 대우 받고 계란후라이 하나라도 더 챙김 받은 적 없는데요.
그렇게 받아 처먹고 처먹은 값은 커녕 부채감도 없는 아들들이 개자식인 거죠.
너무 당연한 얘기에 며느리에만 포커스 맞추는 게 참 얄팍하고 수준 떨어지고 이기적이네요.
그렇게 알아듣기가 힘들어요?
당연히 제가 시부모에게 진 빚은 1원어치도 없죠.
더 사랑받고 대접받은 남편은 빚이 있어요.
제가 남편을 도와주는 건 제 남편이 수준 낮은 개자식이되지 않기 위한 연대의식이고 약자인 시부모에 대한 인간적 의리예요.
이 의리와 연대의식이 가능한 건 남편이 제게 대리효도를 단 한번도 강요하지 않았으니
32. ...
'26.3.22 10:06 PM
(39.7.xxx.143)
못 배워먹은 티를 너무 내시네요.
차이나는 결혼? 헛다리를 짚어도 이렇게 짚을까.. 아무말이나 막 던지는 게 공부 못하는 애들 특징인데 정규교육을 날로 드셨나봐요.
헛다리도 헛다리지만 차이나고 밑지고... 천박한 표현 아닌가요?
님 말처럼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사랑해서 결혼하는데 갖다 붙일 말이에요? 수준하고는..
한국말을 그렇게 못 알아 들어서 어째요.
이게 전통적인 며느리 도리 운운하는 걸로 들려요?
진짜 문해력이 꽝이시군요.
전 올케때문에 불발됐지만 명절조차 한 번은 친정 먼저 가려 했던 사람이에요.
부채감은 아들로 대우 받은 남편이 가져야 하고 남편을 사랑하는 저는 연대의식을 느끼는 거죠.
남편이 왜 제 친정에 부채감을 느껴요?
제가 친정에 부채감이 없으니 연대의식도 느낄 게 없어요.
다만 시가에 제가 용돈 챙기고 여러가지 남편이 못 챙기는 걸 코치해주니 처가에 남편도 되돌리는 게 있기는 하지만요.
제 아들이 왜 부채감을 가져요?
제 아들은 누나보다 더 챙김 받고 자라지 않았어요.
누나가 학비 대서 학교 다닌 적 없고 더 좋은 학교 다닌 것도 아니고 장손이라고 집안에서 대우 받고 계란후라이 하나라도 더 챙김 받은 적 없는데요.
그렇게 받아 처먹고 처먹은 값은 커녕 부채감도 없는 아들들이 개자식인 거죠.
너무 당연한 얘기에 며느리에만 포커스 맞추는 게 참 얄팍하고 수준 떨어지고 이기적이네요.
그렇게 알아듣기가 힘들어요?
당연히 제가 시부모에게 진 빚은 1원어치도 없죠.
더 사랑받고 대접받은 남편은 빚이 있어요.
제가 남편을 도와주는 건 제 남편이 수준 낮은 개자식이되지 않기 바라는 연대의식이고 약자인 시부모에 대한 인간적 의리예요.
이 의리와 연대의식이 가능한 건 대리효도를 강요당하지 않기 때문에 능동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인격과 자존심의 문제죠.
님이야말로 자존심을 생각하세요.
님이 연대의식을 갖느냐 마느냐는 선택의 문제지만 님 남편이 아들로서 더 대우 받은 것에 대한 부채감이 없는 건 인격의 문제예요.
그렇게 바닥을 기는 남편과 사는 게 자존심 상하지 않나요?
이걸 못 알아듣고 고조선 운운하는 수준이 참.. ㅉㅉㅉ
33. 원글
'26.3.22 10:17 PM
(14.50.xxx.208)
네 저희 남편도 더 챙김받고 자리지 않았어요.
그러니 울 남편도 부채감 가질 필요 없네요.
그리고 님 아들 프리미엄은 님 딸에게 물어봐야죠.
님도 모르게 차별했는지 아닌지 님 마인드로는 그러니까요.
님 아들도 가지지 않는 부채감을 왜 내 남편이 가져야 하나요?
님 아들보고 장착하라고 하세요.
왜 내 아들은 안되고 남의 아들은 가져야 해요?
님 남편도 님 친정에 부채감 느껴서 해야죠.
님이 님 동생보다는 못받았다고해도 다른 고아들보다는 더 받았을 거니까요.
그니까 님 남편도 친정에 부채감느끼면서 열과 정성을 다해서 하라고 하세요.
그리고 님이 진정으로 열 내야 할 것은 차별해서 키운 님 친정부모예요.
님 친정부모에게 열내야지 엉뚱한 사람에게 열내고 있고 엉뚱한 사람보고
부채감을 지우니 웃겨요.
울 시어머니조차도 같이 나가 외식하고 좋은 카페 가서 좋은 풍경보며 커피
마시고 오는 거 좋아하는데 님이 무슨 상관인지
그리고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는게 왜 남편이 바닥을 긴다는 사고 방식이죠?
제사음식 맞추고 좋은 곳에 가서 외식하고 커피 마시고 즐기고
같이 모여서 호캉스 누리는게 부채감 없는 건가요?
시댁과 잘 지내는데 어떤 부채감을 느껴야 하나요?
무슨 무수리로 태어났어요?
님은 계속 그렇게 부채감 느끼고 네네 하며 며느리 도리 하면서 사세요.
우리 시댁이나 남편이나 시누형님이나 저나 그 어떤 부채감이나
가사노동에 돈 안들이고 잘 살거예요.
34. 원글
'26.3.22 10:26 PM
(14.50.xxx.208)
-
삭제된댓글
차이나는 결혼이나 그런 거 아니면 자존심 챙기시라는 말을 님이야말로
문해력이 1도 없으시네요.
님이 일해서 학비대어서 일하게 만든 친정에게 원망하시라고요.
왜 아무것도 모르고 결혼한 올케 원망이나 하고 있는 것 같네요.
님은 혼자 부채감 많이 느끼시라고요.
전 올케때문에 불발됐지만 명절조차 한 번은 친정 먼저 가려 했던 사람이에요.
--->며느리 도리 운운하면서 왜 먼저 가세요? 부채감 느끼신다면서요.
계속해서 시집에 부채감 느껴서 며느리 도리 다 하셔야죠.
35. 원글
'26.3.22 10:28 PM
(14.50.xxx.208)
-
삭제된댓글
그렇게 며느리 도리 운운하며 부채감 난리치시는 분
도대체 님이 저 알아요?
님은 어느 정도 며느리 도리 하고 어느정도로 부채감을 느끼면서 시댁에
헌신하는지 좀 적어보세요.
36. 원글
'26.3.22 10:38 PM
(14.50.xxx.208)
님 친정에 대해 원망이 엄청 쌓여 있는 것 같으니 상담이 시급해보여요.
괜히 엉뚱한 사람에게 부채감 운운하지 마시고 님 스스로 상담 좀 받아보세요.
님 논리는 모든 남자들은 자기 집에 부채감을 가져야 한다
왜 여자들의 희생으로 컸으니까 그거 안하면 개자식이다.
이 논리에서 먼저 왜 차별을 받아야 하나 이것부터 먼저 짚고 넘어가야 돼요.
그러니 이상한 부채감 소리가 나오죠.
친정부모는 성역인가요?
님 친정부모가 잘못했어요.
님 친정부모가 차별하고 아들아들 하고 님 돈 받아서 아들 교육비 댔어요.
그럼 님 친정부모 원망하고 풀어야 할 일이예요.
남동생한테 제대로 하라고 할 수는 있지만 올케에게 강요할 수는 없어요.
그리고 시부모가 님 남편이 그렇게 특별하고 대단하고 부채감 느낄정도로
대단한 존재면 하세요.
그리고 님 노동력을 헌신한다고 해서 부채감을 갚는게 되나요?
혼자 부채감 갚는다고 착각하는 것은 아니고요?
저만큼 시댁하고 사이 좋아요?
난 내가 남편하고 대등하게 생각해요.
시누형님들도 진짜 언니처럼 느끼고요.
가족한테 왜 부채감 왜 느껴야 해요?
정말 이해 안가는 무논리세요.
37. ...
'26.3.22 10:50 PM
(39.7.xxx.143)
님이야말로 님이 단정할 문제가 아니죠.
그 시절에 아들 프리미엄이 없었다는 건 님 입장일 가능성이 크죠.
재산도 아들 몰빵하려던 집에서 말이 되나요?
저희집은 오히려 딸이 부채감을 느낍니다.
메디컬 다니다 보니 자기에게 더 투자될 게 많아서 스스로 k장녀짓을 하고 있더군요.
그리고 반미치광이처럼 헛소리좀 하지 마세요.
아무 말이나 던지는 것도 정도가 있지.. 다른 고아? 님 부모는 전 인류에 대해 양육의무를 가지고 사셨어요?ㅎㅎㅎ
진짜 못 배운 티를 좔좔 흘리는 군요.
무수리는 부채감 같은 거 가질 수가 없어요.
부채감은 독립적인 인격체만 그중에서도 성숙한 인격만 가지는 겁니다
노예근성이나 갖고 있으면 살살 기거나 눙치고 빠져나갈 궁리나 하는 거죠.
38. 원글
'26.3.22 11:05 PM
(14.50.xxx.2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은 아까 친정에 부채감 안느낀다면서요
왜 말이 왔다갔다 하는지...... 님이 돈 대서 님 동생 학비 보탰다면서요.
부채감은 어떤 대상에게 빚을 지고 있는 느낌이 뜻인데 무슨 성숙한 인격만 가져요?
누군가에 세뇌되어서 호구인 사람들이 느끼는 게 부채감인데요.
부채감에 대해 엄청난 의미를 두시는 것 같은데 빚 진 느낌이 독립적인 인격체가
가지는 감정 같지는 않아요.
그러니 님이 심리상담을 받아보세요.
친정에 대한 원망이 너무 쌓여서 엉뚱한 사람에게 그 화살이 꽂히고 있어요.
말 이해를 님이야 말로 이해를 못하네요.
이재명 대통령만 해도 초등학교때 공장 다녔지만 님은 그래도 님 주장대로라면
메디컬 다닐정도로 부모님이 지원했다는 거잖아요.
님이 그렇게 메디컬 보낼 정도로 친정부모님이 해줬으니 남편이 그거에 대해
부채감을 느껴서 남편이 친정에게 잘 해야 한다고요.
제 말 이해안가세요?
이해 안가면 님 논리는 무논리죠.
메디컬 갈 정도로로 키운 친정에 대해 남편이 부채감을 느껴서
몸으로 친정에 헌신 해야 된다 이말인데 못 알아들으세요?
님 친정에 남편이 일을 전혀 안하신다면 노예근성이나 갖고 있으면서
살살기거나 눙치고 빠져 나갈 궁리나 하는 거죠.
님 남편에게 잘 말하세요.
친정에 부채감 느끼고 일하라고요.
39. ...
'26.3.22 11:22 PM
(39.7.xxx.143)
왜 말이 왔다갔다 하는지...... 님이 돈 대서 님 동생 학비 보탰다면서요.
=>맨정신이 아니군요.
제가 언제 그랬어요?
찾아와보세요.
제 친구얘기 헛갈린 거예요?
그리고 메디컬 간 건 제 딸이에요. 제가 아니라..
댓글 처음부터 다시 읽어 보세요.ㅎㅎㅎㅎㅎㅎ
뇌를 도대체 어디에 두고 사시는지..
님 시가에서 답이 없는 애로 찍힌 거 아니에요?
와.. 사오정도 이런 사오정이 없네요.
40. ...
'26.3.22 11:31 PM
(39.7.xxx.143)
무슨 친정에 대한 원망씩이나.. 없거든요.
그 시절 어떤 차별이 있는지 친구들을 통해서도 겪어봤으니 오히려 고등까지 상대적으로 차별 없는 집이란 거 잘 알아요.
먹는 거 입는 거 용돈에서부터 차별이 심한 집이 많았으니까요.
진학과 결혼에서 뒤통수를 맞았지만 차별 없이 자라서 차별을 느끼는 거예요.
오히려 아들 떠받들어 키운 집은 특히 누나들 같은 경우 세뇌된 경우가 엄청 많죠.
82만 봐도 오빠나 남동생 위해서 친정 재산 스스로 포기한 딸들 얼마나 많아요?
본인수준에서 생각하지 마세요.
자기 객관화가 잘 된 사람은 자기 이해관계에 따라서 판단하지 않아요.
제가 상간녀만 때려 잡는 글에도 결혼서약한 건 상간녀가 아니라 남편이라는 댓글 꽤 썼는데 제가 상간녀라서 그러겠어요?
균.형.감.각. 이게 없으면 사람이 싼 티가 나요.
며느리 차별의 근본 원인이 아들 딸 차별인데 거기에 대한 고민이 없는 거 많이 저렴한 사고 아닌가요?
부채감은 성숙한 인격이 갖는 게 맞죠.
친구끼리도 밥 한 번 더 산 애에게 빚진 느낌 갖는 게 어른 노릇이지 그게 세뇌당한 거예요?(그렇게 느낀다면 원글은 참 뻔뻔한 인간이군요.)
나만 대학가고 나만 결혼자금 크게 받고 나만 세뱃돈이라도 더 받았으면 그게 당연하기보다 부채감을 갖는 게 사람다운 사람이라는 거 머리에도 가슴에도 채우시길 바랄게요.
41. 정확히
'26.3.22 11:33 PM
(14.50.xxx.208)
제 아들이 왜 부채감을 가져요?
제 아들은 누나보다 더 챙김 받고 자라지 않았어요.
누나가 학비 대서 학교 다닌 적 없고 더 좋은 학교 다닌 것도 아니고 장손이라고 집안에서 대우 받고 계란후라이 하나라도 더 챙김 받은 적 없는데요.
그렇게 받아 처먹고 처먹은 값은 커녕 부채감도 없는 아들들이 개자식인 거죠.
---> 님 친구라고 적은 적 없어요.
그 시절에 아들 프리미엄이 없었다는 건 님 입장일 가능성이 크죠.
재산도 아들 몰빵하려던 집에서 말이 되나요?
저희집은 오히려 딸이 부채감을 느낍니다.--> 재산도 아들 몰빵인 집이라고 남편보고 아들이라는 말을 언급해서 해서 님말로 넘어가는 줄 알았죠. 정확하게 쓰셔야죠.
42. 원글
'26.3.22 11:37 PM
(14.50.xxx.208)
님은 제가 시댁에서 일 안하는게 그리 억울하세요?
다 안원하는 건데요.
시댁에서 외식하고 제사음식은 사서 하고 시댁에서 즐겁게 시어머니와
언니같은 시누형님들과 즐겁게 지내는게 뭐가 문제인가요?
개자식부터 시작해서 배운티 못배운티 자꾸 저렴한 말투 써가면서
왜 남동생 올케처럼 보여요?
님은 시댁에서 일하는게 도리 찾아가며 일하는게 즐겁기보다 억울하세요?
친정하고 풀어야할 문제를 왜 제게 대입해서 화를 내는지 이해가 안가요.
님이 제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뭔가요?
울 시댁에서 다 좋아하는데 님이 왜 이리 흥분하고 난리치는지 이해가 안가요.
43. 원글
'26.3.22 11:44 PM
(14.50.xxx.208)
솔직히 님은 자식하고 남편에게 부채감을 느끼세요?
아니면 자식이 님에게 부채감 느끼기를 원하시나요?
전 제가 제 자식 키우면서 제게 부채감은 1도 느끼길 원하지 않아요.
그냥 커준것만도 고맙고 좀 더 해주고 싶기만 하죠.
왜 부채감을 느껴야 하나요?
님 스스로 부채감이라는 말에 어마어마한 의미를 두고 있어요.
님 딸에게 물어보세요. 자식이 부채감 느끼면 좋아할런지...
님은 강박적으로 느껴야 된다고 세뇌하겠지만 전 그 어떤 누구에게도 부채감 느낄
관계는 맺고 싶지 않아요.
차라리 시어머니에게 따뜻한 정을 느끼고 싶고 시누형님들이 언니 같다고 느끼고 싶어요.
그래서 서로 정을 주고 받죠.
부채감은 갚아야 하는거예요. 일방적으로.....
일방적으로 갚는 관계는 한쪽이 지쳐요. 그리고 괴롭고 힘들고
얼마 되지 않는 인생 그렇게 힘들게 꾸역 꾸역 빚만 갚고 살고 싶지는 않아요.
님은 무슨 고행하는 수도사처럼 부채감을 열심히 갚으시면서 사세요.
타인에게는 강요하지 마세요.
님 인생 님 마음대로니까 님 혼자 맘껏 부채감 느끼고 사세요.
44. ...
'26.3.22 11:48 PM
(39.7.xxx.143)
ㅋㅋㅋㅋㅋ
거기 주어를 왜 맘대로 집어 넣어요?
공부 못한 티를 너무 내시네.
수준이 낮아서 자기 이해관계 카테고리에서만 해석이 되는 거죠.
저 댓글 이전에 여상가서 남동생 뒷바라지한 친구 얘기 썼거든요.
기억이란 걸 좀 해보세요. 금붕어 아이큐도 아니고..
그럼 저 문장은 아들,딸 차별을 모아놓은 사례라는 게 충분히 해석가능하죠.
딸이 부채감을 느낀다는 것도 제 아들 부채감 운운에 대한 반박인데 머리가 딸려도 주어가 저라면 다음 문장과 호응구도가 되지 않는다는 것 정도는 알아야죠.
'메디컬 다니다 보니 자기에게 더 투자될 게 많아서 스스로 k장녀짓을 하고 있더군요.'
투자될 게.. 미래형이죠?
제가 다녔으면 미래형이겠어요?
ㅉㅉㅉ 저라면 발로 읽어도 이런 헛소리는 안할텐데 지능이 떨어져서 부끄러움은 없으시겠어요.
45. 원글
'26.3.22 11:54 PM
(14.50.xxx.208)
님이 쓴 댓글 님이 잘 읽어보세요.
서로 오해가 있었으면 그 오해를 풀면 되지
그렇게 타인을 깎아내리고 저렴한 말투 쓰는 것 자체가 님 부채감 느낄만해요.
왜 부채감을 느끼는지 이제 알았어요.
계속 그렇게 느끼고 사셔야만 할 것 같아요.
46. ...
'26.3.23 12:04 AM
(39.7.xxx.143)
오해는 혼자 하시고 혼자 열낸 거예요.
끝까지 헛소리인데 뭔가 착각이 심하군요.
전 원글님이 시가에서 일을 하든 안 하든 관심이 없어요.
제 동서가 오든 안 오든 그 자체도 관심이 없는데 남의 집 가사노동에 무슨 상관?
아들들의 싸가지(?)에 대한 글이었거든요.
며느리 대리효도는 당연히 강요당해서는 안되는 일이지만 자기는 부채감을 갖고 능동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얘기였다구요.
예전엔 시어머니 치마폭에 숨었다면 지금은 아내 치마폭에 숨는 거 그게 역겹다는 거예요.
끝까지 오독인데 전 부채감을 느낄 게 없고 남편의 부채감을 덜기 위한 조력을 할 뿐이죠.
시부모가 아니더라도 제 남편이 특별히 신세 진 게 있다면 나도 잘 하려고 노력하는 게 당연한 거예요.
47. 원글
'26.3.23 12:07 AM
(14.50.xxx.208)
스스로 k장녀 노릇하게 만드는 님은 정말 딸에게 부채감을 지우네요.
그래도 스스로 k장녀 노릇을 하고 있더군요.--->자신에 대한 자조라 생각했는데
님 딸에 대한 말이라고는 생각도 못했어요.
제발 딸들에게 k-장녀가 하게 만들지 마세요.
님도 당하고 살아놓고 딸이 그렇게 한다고 좋아하시는건가요? ㅠㅠㅠㅠ
48. ...
'26.3.23 12:37 AM
(39.7.xxx.143)
-
삭제된댓글
또 넘겨 짚으시네.
스스로라고 했죠?
제 신조가 태어난 대로 자신의 이름에만 온전히 책임지고 살자는 겁니다.
그런데 딸에게 그런 강요를 하겠어요?
인간은 자유롭게 훨훨 날아다니며 사는 게 맞는 거예요.
다시 요약하자면
1. 아들 오냐오냐 키우는 거 잘못
2. 며느리에게 대리효도 바라는 거 잘못
여기까지가 님 주장이고 전 그게 잘못됐다고 한 적 없어요.
다만
3. 오냐오냐 헤택 받고 자란 아들이 지가 누린 거 모른 척 하는 것도 개자식
이걸 덧붙인 거예요.
자신이 누린 게 식민지 지배의 결과이거나 식민지배에 대한 반성이 있어야죠?
그럼 가족내 차별의 결과로 자신이 누린 게 있다면 최소한의 부채감이 있어야 하는 거예요.
그게 진정한 자유인이고 존엄한 인격입니다.
49. ...
'26.3.23 8:26 AM
(39.7.xxx.16)
또 넘겨 짚으시네.
스스로라고 했죠?
제 신조가 태어난 대로 자신의 이름에만 온전히 책임지고 살자는 겁니다.
그런데 딸에게 그런 강요를 하겠어요?
인간은 자유롭게 훨훨 날아다니며 사는 게 맞는 거예요.
다시 요약하자면
1. 아들 오냐오냐 키우는 거 잘못
2. 며느리에게 대리효도 바라는 거 잘못
여기까지가 님 주장이고 전 그게 잘못됐다고 한 적 없어요.
다만
3. 오냐오냐 헤택 받고 자란 아들이 지가 누린 거 모른 척 하는 것도 개자식
이걸 덧붙인 거예요.
자신이 누린 게 식민지 지배의 결과이거나 착취면 식민지배에 대한 반성과 부채감이 있어야죠?
그럼 가족내 차별의 결과로 자신이 누린 게 있다면 최소한의 부채감이 있어야 하는 거예요.
그게 진정한 자유인이고 존엄한 인격입니다.
50. 원글
'26.3.23 8:36 AM
(14.50.xxx.208)
남편이 누린게 식민지 지배의 결과이거나 착취라는 사고 방식 자체가 병이라고요.
가족내 차별의 결과라고 혼자 땅땅 못박고
님 남편에게도 친정에게 아내가 누린게 식민지 지배의 결과이거나 착취라는 사고방식
가지고 친정에다가 하라고 하세요.
님 말하는거 보면 친정에서 님은 이재명처럼 초등학교때부터 돈 벌어서 집에다
가져다 준 사람처럼 이야기해요. 하지만 이재명은 그 어떤 누구에게도 착취했다
이야기하지 않고 있는데 님은 혼자 노예 생활 한 것 처럼 난리 쳐대네요.
요약해봤자 아무리 봐도 님은 정신병 상담 받아야 돼요.
그렇게 억울해서 어떻게 살아요.
즐겁게 결혼생활하고 시집관계 좋은 사람한테 부채감 느껴야 된다고 개난리치는
사람인데 남편이 무슨 대 왕정시대 귀족처럼 이야기 하고 있네요.
님 남동생과 친정가서 개진상 피우세요.
그럼 전 친정에서 차별이 없었을까요?
그렇다고 친정 올케에게 며느리의도리 운운하면서 난리 쳐대지 않아요.
내가 원망할 대상은 차별했던 친정부모고 그것에 대해 날름날름 먹었던 남동생이지
올케가 왜요? 친정부모 상대 하기도 힘들고 남동생은 아예 누나 취급 안해주니
어문 올케 데리고 난리 치는 모양인데 시누노릇 진상피워 단단히 해서 아예 친정에
못 가는거 아니예요?
제발 정신치료 받으세요.
스스로 노예처럼 착취 당했다는 피해망상 좀 지우시고요.
51. ...
'26.3.23 9:48 AM
(39.7.xxx.16)
-
삭제된댓글
글 좀 제대로 읽으세요.
전 지금까지 올케에게 며느리 도리를 요구해본 적 단 한 번도 없어요.
시누가 뭐라고.. 설령 시부모라도 남의 딸에게 무슨 권리로 요구해요?
명절도 시가와 친정 똑같이 순번 정하려고 했다가 올케 불편할까 눈치보여 못가고 있다고 했잖아요!!!
피해망상은 원글이에요.
시집에서 부당한 대우도 안 받았다면서 왜 그런 망상을 하세요?
본인도 친정에서 차별 겪었다면서요.
그런데 왜 겪지도 않은 며느리로서 차별만 부당하게 느껴요?
시집귀신이라서 느끼는 거예요? 내 원뿌리는 친정인데..
자기 정체성을 시가에서 느끼는 것 자체가 부끄러운 거예요.
근본원인이 아들, 딸 차별인데 내가 받은 차별, 남편이 받은 혜택은 아무 것도 아니고 며느리로서만 서럽다?
이게 무슨 개뼉다귀같은 소리냐고요!!!
딸로 50년이상 살아놓고 며느리로 산 20여년이 더 중요하면 자존심 상하지 않아요?
그게 진짜 정의감이냐고요!!!
시집살이 별 거 아니던데.. 내가 안하면 그 뿐이에요.
저희 시어머니 장남이라 예단은 받고 싶다는 거 결혼 엎자고 난리치니 끝이었고 그 이후엔 너무 소소해서 기억도 안나요.
시어머니가 장남이라고 기대한 건 특별하게 키웠으니 그러겠죠.
그건 내 빚이 아니니까 안했어요.
그런데 남편이 갚아야 할 빚인 게 맞아요.
이제 결혼생활이 무르익으니 남편의 빚도 연대의식으로 부채감을 느끼는 거고 남편의 짐을 조금은 덜어 주려고 노력하는 거예요.
강요나 압박이 아니라 주체적이고 능동적인 내 인생의 결정권자로서요.
일본 과거사 부채의식 있어야 한다고 보세요?
성숙한 인격이라면 나 또한 우리나라 과거사에 부채의식이 있어야 하는 거예요.
우리도 베트남에 파병해서 학살했고 일제시대 화교학살이 2번이나 있었던 거, 만주에서 일본 치외법권 이용해서 범법 일삼았던 일.. 다 반성하고 부채의식 가져야죠.
일본 나쁜 놈만 외치는 건 얄팍하고 너절한 인간인 거죠.
정의란 건 나부터 돌아보는 거예요.
시부모, 시누이가 더 가까운 사람이에요?
나, 내 남편, 친정부모.. 이 순서가 맞잖아요.
얄팍하고 너절하게 살지 마세요.
나부터, 내 가까운 곳부터 돌아보라구요!!!
52. ...
'26.3.23 9:51 AM
(39.7.xxx.16)
글 좀 제대로 읽으세요.
전 지금까지 올케에게 며느리 도리를 요구해본 적 단 한 번도 없어요.
시누가 뭐라고.. 설령 시부모라도 남의 딸에게 무슨 권리로 요구해요?
명절도 시가와 친정 똑같이 순번 정하려고 했다가 올케 불편할까 눈치보여 못가고 있다고 했잖아요!!!
피해망상은 원글이에요.
시집에서 부당한 대우도 안 받았다면서 왜 그런 망상을 하세요?
본인도 친정에서 차별 겪었다면서요.
그런데 왜 겪지도 않은 며느리로서 차별만 부당하게 느껴요?
시집귀신이라서 느끼는 거예요? 내 원뿌리는 친정인데..
자기 정체성을 시가에서 느끼는 것 자체가 부끄러운 거예요.
근본원인이 아들, 딸 차별인데 내가 받은 차별, 남편이 받은 혜택은 아무 것도 아니고 며느리로서만 서럽다?
이게 무슨 개뼉다귀같은 소리냐고요!!!
딸로 50년이상 살아놓고 며느리로 산 20여년이 더 중요하면 자존심 상하지 않아요?
그게 진짜 정의감이냐고요!!!
시집살이 별 거 아니던데.. 내가 안하면 그 뿐이에요.
저희 시어머니 장남이라 예단은 받고 싶다는 거 결혼 엎자고 난리치니 끝이었고 그 이후엔 너무 소소해서 기억도 안나요.
시어머니가 장남이라고 기대한 건 특별하게 키웠으니 그러겠죠.
그건 내 빚이 아니니까 안했어요.
그런데 남편이 갚아야 할 빚인 게 맞아요.
이제 결혼생활이 무르익으니 남편의 빚도 연대의식으로 부채감을 느끼는 거고 남편의 짐을 조금은 덜어 주려고 노력하는 거예요.
강요나 압박이 아니라 주체적이고 능동적인 내 인생의 결정권자로서요.
일본 사람들 과거사에 부채의식 있어야 한다고 보시죠?
성숙한 인격이라면 나 또한 우리나라 과거사에 부채의식이 있어야 하는 거예요.
우리도 베트남에 파병해서 학살했고 일제시대 화교학살이 2번이나 있었던 거, 만주에서 일본 치외법권 이용해서 범법 일삼았던 일.. 다 반성하고 부채의식 가져야죠.
일본 나쁜 놈만 외치는 건 얄팍하고 너절한 인간인 거죠.
정의란 건 나부터 돌아보는 거예요.
시부모, 시누이가 더 가까운 사람이에요?
나, 내 남편, 친정부모.. 이 순서가 맞잖아요.
얄팍하고 너절하게 살지 마세요.
나부터, 내 가까운 곳부터 돌아보라구요!!!
53. 원글
'26.3.23 10:22 AM
(119.203.xxx.70)
-
삭제된댓글
님....!!!!!!!!!!!!!!!!
님이 제게 적은걸 천천히 읽어보세요.
저 위해서 시집에서 일하는 거 싫어하고 제사음식 다 줄이고 외식하는데
왜 며느리로서 부채감을 느껴야 하는데요?
며느리에게 부채감 지우지 마시고
님 남동생에게 이 난리 피우세요.
남동생에게 효도하라고 하시고 효도는 셀프예요.
남동생이 받은 건 남동생이 갚아야지 왜 애먼 며느리에게 갚아야 해요?
미치겠네. 님 정말 정신과 상담 받으셔야 해요.
님 남동생에게 효도하라고 하고 그렇게 억울하면 나한테 잘하라고 해야지
왜 며느리에게 대리 효도 강요하냐고요.
각자 부모 각자 효도하면 돼요
저 제 남동생에게 효도하라고 하거나 하지 올케에게 하지 않는다고요.
정말 제발 상담 받아보세요!!!!
님 혼자 부채감 느끼시면 실컷 느끼시면 돼요.
님 인생 혼자 그렇게 빚지지도 않은 인생에 시집에 굽히며 살겠다는데 누가 말려요?
근데 친정부모는 이렇게 혼자 부채감 느끼면서 살라고 하세요?
ㅠㅠㅠㅠㅠㅠ
진심으로 불쌍해요.
제발 님 자식들에게는 이 이상한 부채감 느끼라고 하지 마세요.
이상한 효도 강요할 분이세요.
54. 원글
'26.3.23 10:27 AM
(119.203.xxx.70)
-
삭제된댓글
그리고 제가 언제 며느리로서 서럽다고 했어요?
제 글 좀 잘 읽어보시고 헷갈리지 마시라고요.
저 시집이랑 사이가 너무 너어어어무 좋아요.
남편이 다 막아주는데 시집이랑 사이가 안 좋을리가 있어요?
그리고 님이 딸로서 산 50년에 대한 분노는 내 부모와 동생에게 쏟아야지
왜 올케에게 느끼시냐고요.
대상이 잘못되었다고요.
그래서 왜 내가 빚지지도 않은 시부모에게 부채감을 느껴야 하냐고욧!!!!!
그러니 님이 상담 받으셔야 한다고요.
전 며느리로서는 즐겁게 시댁과 잘 지내니 상관없고
친정과의 문제도 내 부모와 남동생에게 향해야 할 문제지
올케에게 할 문제는 아니예요.
님 원망하는 것은 님 마음인데 대상을 정확하게 집고 원망하라고요.
혼자 부채감 느끼면서 게속 시집에게 굽신 거리면서 사세요
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부채감느끼라는 오지랖은 부리지 마세요.
제발 상담 좀 받으세요.
55. 원글
'26.3.23 10:33 AM
(119.203.xxx.70)
올케에게 며느리 도리 운운하지 않았으면
저한테도 며느리 도리 운운하지 마세요.
시누도 아닌 님이 뭐라고 제게 그러세요????
제가 왜 부채감을 느껴야 하나요?
받지도 않은 남편의 프리미엄에 대해서 부채감을 왜 느껴야 하나요?
님 혼자 느끼시고 시집에 굽신거리고 사세요.
남편이 시댁을 침략하고 뭘 뺏어갔어요?
과거사에 남편이 뭔짓을 했다고 부채감을 느껴야 하나요?
그리고 남편이 아들로 특권을 받았다면 남편이 시댁에다 갚아야 하는거지
내가 갚아야 하는 거 아니라고요.
님은 님 인생을 살지 못하나요?
남편은 남편이고 님은 님이예요.
남편과 님 자체를 분리 시키지를 못하는 이상한 분이예요.
나 잘 돌아보고 시댁하고 사이가 좋은데 그 좋은 시댁에
부채감을 느껴야 하는지 웃겨요.
혼자 부채감 많이 느끼시면서 시댁에 굽신거리세요.
성인인 이상 님 하고 싶은대로 해야죠.
근데 올케에게 요구도 못하고 시누가 뭔데 그러냐고 하면서
얼굴도 모르는 내게 왜 며느리가 부채감을 느껴야 된다고 난리 피우시는지
이해가 안가요.
정신과 가세요
56. 원글
'26.3.23 10:36 AM
(119.203.xxx.70)
자꾸 남의 남편 개자식 몰고 있는 님의 남편 역시 개자식이고 님의 아들 역시 개자식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말 좀 가려셔야 하고 그런 말 자꾸 하는 님은 제게 부채감 느끼셔야 하는
행동을 계속 하고 있어요.
그런 말 하는 입에 대해 부채감 좀 느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