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모든 모임 60대는 안받아요. 최대가 55세. 50대 후반이면 어디가서 놀아야 하나요. 댓글보고 써요. 제가 알아본건 걷기 달리기 모임이었어요
당근 모임 알아보다 충격
1. 8888
'26.3.21 6:46 PM (92.40.xxx.209)그런 데서 모임 찾아서 노는 거 자체가 이상하네요 어디서 놀긴 어디서 놉니까. 못살아
2. 놀면안됨?
'26.3.21 6:48 PM (220.78.xxx.213)울 동네 당근모임 보니까
여자들 운동 댄스 맛집투어 수공예 등 많던데요? 5060도요3. 78
'26.3.21 6:48 PM (118.220.xxx.61) - 삭제된댓글60대 초반까지는 받던대요.
당근온에 문센같은곳 가세요.4. 헐
'26.3.21 6:49 PM (92.40.xxx.207)당근에서 모임까지 찾아서 노는군요 저는 금시초문이라
외로운 사람들 많네요 그런 데까지 찾아서 놀다니
ㅋㅋㅋㅋ5. ㅇㅇ
'26.3.21 6:50 PM (122.43.xxx.217)당근 모임 태반이 다단계, 신천지 등 사이비
6. ㅇㅇ
'26.3.21 6:51 PM (211.193.xxx.122)님이 모임 만들어보세요
7. ㄱㄴ
'26.3.21 6:51 PM (118.220.xxx.61)신천지도 노인들 싫어하나봐요
문센.복지관등등 알아보세요.8. 50대
'26.3.21 6:54 PM (58.29.xxx.96)나이트클럽 가는 모임도 있더라구요
저는 젊을때 많이 다녀서 관심없고
인터넷에서 만나는 사람들을 뭘믿고
그냥 햇빛드는 귀퉁이에 모여앉아 노는할머니들 틈에서 앉아있을래요
그럴일까지는 없겠지만요9. ...
'26.3.21 6:54 PM (123.212.xxx.231)세상 천지에 놀 데가 널렸어요
같이 놀 사람이 필요하다는 건가요
그게 아니면 놀 데는 너무 많아요10. 저라도
'26.3.21 6:54 PM (175.208.xxx.185)저라도 60대 안받겠어요
미술을 가르치는데 60대가 오면 말귀도 못알아먹고 자기말만 하고
보통 민폐가 아닙니다. 하지말라는것만 함.11. ㅇㅇ
'26.3.21 6:55 PM (58.226.xxx.2)60대 가입 가능한 모임 많은데요.
산책,등산,반려견,운동,뜨개질 등등
얼마나 많은데요.12. . .
'26.3.21 6:58 PM (175.119.xxx.68)60대면 얼마나 친구가 없음 이런곳에 와 이러겠어요
그리고 젊은 사람들 모임도 나가 봐야 정상인 사람 없어요13. 너무
'26.3.21 7:00 PM (121.136.xxx.30) - 삭제된댓글후려치시네요 당근모임에 적합한 모임도 있어요 그리고 사람이 한가지모임만 가는것도 아닌데 다양하면 좋지 뭘 급나누고 난리래
14. 헉
'26.3.21 7:00 PM (121.173.xxx.84)당근 모임도 다단계 신천지에요?
15. 너무
'26.3.21 7:01 PM (121.136.xxx.30)후려치시네요 당근모임에 적합한 모임도 있어요 그리고 사람이 한가지모임만 가는것도 아닌데 다양하면 좋지요
나이상관없는 모임들 있구요 직접 만드셔도 돼요16. ....
'26.3.21 7:13 PM (211.202.xxx.120)님이 만드세요 60대 사람들도 많을거 아네요
17. 50대인데
'26.3.21 7:45 PM (223.38.xxx.26)모르는 사람들 하고 놀기 싫어요
18. 저도
'26.3.21 7:53 PM (114.200.xxx.137)당근 모임 다단계 주의하셔요. 저희동네 요리모임도 암*이 였어요 ㅠ
19. 운좋게
'26.3.21 8:12 PM (112.168.xxx.110)당근에서 인생모임을 만났습니다.
처음으로 가입한 모임이 정원을 사랑하는 모임인데 지금 최고의 즐거움이 되었어요.
저는 오십후반인데 거의 막내라인이입니다.
정원 보러 다니고 씨앗발아,다년생,나무까지 새롭게 심고 배우는중입니다.20. 55세이상은
'26.3.21 8:26 PM (220.125.xxx.220) - 삭제된댓글등산이나 캠핑, 봉사,종교모임 밖에 없을것 같아요.
21. 레몬버베나
'26.3.21 8:31 PM (141.0.xxx.225)당근에 건강 럭셔리 어쩌고 올라오는 원데이 요리 클래스
다단계 많아요 특히 샐러드 마스터
316 스테인레스 어쩌고 써있는거 믿고 거르세요22. 혹하다가
'26.3.21 8:39 PM (49.1.xxx.141)다단계에 사이비...
같은 중년이지만 또래 아줌마들 심심하게 집에서 계신분들 좀 ...좀....음....
동네 아줌마 모임 갔다가 아주 호되게 당하고 뛰쳐나왔어요.23. ㅌㅂㅇ
'26.3.21 8:58 PM (182.215.xxx.32)오픈 카톡 방도 50살 넘으면 말 안 통한다고 안 받아주는데 많아요
50살 넘으면 보통 직접 만들어야 됩니다24. 당근모임최고
'26.3.21 9:20 PM (175.213.xxx.182)저 50대후반
얼마전에 당근영어원서 모임 가입했어요
저희 모임에 60대후반으로 보이는 남성분 계셔요
깨인 사고, 운동으로 다져진 몸에 유일한 남성 회원인데 이질감 없이 30.40대 여성회원과도 잘 어울립니다.
나이가 문제가 아닙니다25. 여름에
'26.3.21 10:09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스노클링하러 휴양지 가는데 배타고 들어가는데는 65세 이상은 안받아주더라구요 63세인곳도 봤구요
물 너무 좋아하고 수영도 잘하는데 얼마후부터 못한다니 슬프네요26. ㅇㅈ
'26.3.21 10:34 PM (125.189.xxx.41)저는 늘 이름만 아는 지역카페에
벼르다 수년만에 가입하려하니
60이후는 못들어오게 막아놨더라고요.
충격먹었어요..
해선 안되는 차별 느낌 들었어요..
카페장이 누구인지 몰라도
요즘 세상 구린마인드27. 레몬
'26.3.21 10:35 PM (211.252.xxx.70)레몬테라스 카페도 60 됐다고 안받아요
28. ㄴ아그래요?
'26.3.21 10:42 PM (125.189.xxx.41)레테 저도 회원인데 기존회원은 괜찮나보네요.
60넘었는데29. ㅇㅈ
'26.3.21 10:49 PM (125.189.xxx.41) - 삭제된댓글저라도 60대 안받겠어요
미술을 가르치는데 60대가 오면 말귀도 못알아먹고 자기말만 하고
보통 민폐가 아닙니다. 하지말라는것만 함.
ㄴ 님 잘 인도하면 되는거지
뭘 말귀를 못알아먹는다고..ㅜ
그리고 미술작업에 하지말라는것이 어디있나요..
그건 강요지요...
저도 오래 했어요..30. ㅇㅈ
'26.3.21 10:50 PM (125.189.xxx.41)저라도 60대 안받겠어요
미술을 가르치는데 60대가 오면 말귀도 못알아먹고 자기말만 하고
보통 민폐가 아닙니다. 하지말라는것만 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ㄴ 저 위 님 잘 인도하면 되는거지
뭘 말귀를 못알아먹는다고..ㅜ
이런 맘으로 누굴 갈치시는지
그리고 미술작업에 하지말라는것이 어디있나요..
그건 강요지요...
저도 오래 했어요..31. 000
'26.3.22 12:16 AM (182.221.xxx.29)당근모임 가입했는데 40대 50대 60대다 있었어요
근데 60대는 만나면 자랑 또는 자기말만하는사람 너무 많더라구요
40대는 분위기보고 바로 빠지고 50대도 점점줄어요.
당근은 비슷한 나이대 가입하는게 좋을것같아야32. 내생각
'26.3.22 1:55 AM (211.220.xxx.123) - 삭제된댓글40대까지는 부나 자식 이런것들이 부의 경우는 아직 끝나지 않은 게임같이 여겨지고 자식도 마찬가지지만
60대면 부도 자식도 세속적으로 나를 평가하는 기준들이
끝난 게임인 것들이 많아서
누군가가 자랑하면 가지지 못할수록 그게 더 괴롭게 느껴지고
시기 질투도 많아지고 그래서 그런거 아닐까요
게다가 그 나이가 되니 희한하게 더 배려심이 많아야 될 것 같은데 더 배려심도 사라지고 자기 뜻대로 하고 싶은 게 강해지는 것 같더라구요 하고싶은 말 다하고33. ㅇㅇ
'26.3.22 3:59 AM (61.43.xxx.178)60대 분들이 소극적이라 모임 만드는 사람이 없나보네요직접 만드세요
34. ㅁㅁ
'26.3.22 7:10 AM (42.20.xxx.145)당근모임이 생각보다 괜찮은 모임 많아요
놀사람없어서 그런데까지 기웃거리냐 이런 시선으로 볼 거는 아니에요
달리기 걷기 도 연령제한 없는 모임들 있어요 찾아보세요
저는 친구들 모임 많지만 제 관심분야는 친구들이 관심없어서
당근모임에서 슬로우조깅 이랑 골프숏게임 모임 몇년째 하고있어요
다들 친목이 아니라 취미목적이라서 서로 선 지키고
친구처럼 친해지기에는 한계가 있지만 함께 취미활동 열심히
배우니 실력도 향상되고 저는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 생각에는 앞으로 당근모임 더 활성화되고
시니어그룹들도 더 많이 생길거같아요
저도 원글님께서 모임 만들어보시는거 추천드려요35. ㅇㅇ
'26.3.22 7:31 AM (125.130.xxx.146)당근모임이 생각보다 괜찮은 모임 많아요..222
원글님이 원하는 모임을 만드세요
친구 남편이 퇴직을 하고 당근에서 모임을 만들었대요
전시회를 보러가고 끝나고 같이 식사하는 모임인데
같은 동네라 시간, 장소 정하기가 쉬워서 좋더래요36. 많아요
'26.3.22 7:47 A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파크골프 아쿠아로빅 영어 통기타 서예 성인미술 뜨개질 등등 문화센터나 지자체 운동도 알아보세요 할머니들 많아요
님도 80대 할머니들 껴있으면 싫을거잖아요
젊은애들 모인곳에가면 애들이 눈치보여서 편하게 활동못합니다
걷고뛰는 속도도 안맞고 챙겨야하니까요37. 당연히
'26.3.22 9:42 AM (112.155.xxx.62)대부분의 모임을 60이 안된 사람이들이 주축이 되어 만들어지니까요. 다들 또래랑 놀고 싶지 연배 높은 사람 예의 지켜가며 놀고 싶겠어요. 그리고 문화가 너무 달라요. 그림 모임 한번 나갔는데 초짜라 잘 부탁한다면서 무슨 학원강습 받으러 온 학생처럼 이것저것 물으시는데 너무 의존적이고 기대가 커서 부담스러워 바로 탈퇴했어요. 무료강습인 줄 아시는 분이 많아요. 걷기 모임을 나가면 차로 모시고 다녀야하고, 맛집 모임을 가면 못드시는 게 많아서 식당예약 제약이 있고 등등... 저도 나이를 먹는지라 저보다 젊은 사람들 모임에 안가려고 해요. 저도 모르게 민폐가 될 것 같아요. 내 새끼도 나랑 놀아주지 않는데... 그냥 주변 동네 언니들이랑 사부작이 놀고, 친구들 애들 다 키울 때까지 기다려서 모임 만들어 놀러다닐까봐요.
38. 당근모임
'26.3.22 10:41 AM (1.242.xxx.42)옛날엔 얼마나 심심하면 얼마나 놀사람이 없으면 당근에서 낯선사람과 놀까싶어서 이상하고 한심하게 봤는데요.
막상 나가보니 괜찮던데요.
비용내고 도슨트가 미술사 수업하며 같이 전시회보기도 하고요.
본인집이나 쿠킹스튜디오 빌려서 25000~3만원정도내고하는 요리수업은 퀄리티도 좋던데요.
독서모임도 있고 여행동호회도 있고 스터디모임도 있고...
막상나가보니 사람들도 괜찮던데. .
너무 이상하게 보지마세요.39. ᆢ
'26.3.22 12:04 PM (121.190.xxx.88)정원모임 즐겁게 하신다는 분
제가 속한곳 아닐까요? ㅎㅎ
모임장이 다 베풀어서 잘 되는것 같아요
그런데 알고보니 그안에 다단계 영업하시는분들이
꽤 있으심
다단계가 엄청 나더군요40. ...
'26.3.22 12:54 PM (180.68.xxx.204)나이든 사람 진상이면 나이들어서 그렇다고 밀어부치죠
젊은애들중에도 진상많아요
모든연령대 다 있음41. 조심
'26.3.22 1:24 PM (211.36.xxx.167)다단계, 신천지 등 사이비
다 처음인듯 모여서 한사람 공략42. ..
'26.3.22 2:30 PM (221.162.xxx.158)달리기는 젊은층이 많아서 없을거예요
요즘 유행하는 셔플댄스나 등산 파크골프 실버운동 많던데요
모르는 사람이랑 논다고 왜 놀라나 몰라
자기만 안 놀면 그만이지43. 헐
'26.3.22 2:33 PM (106.101.xxx.61)뭐하러 그런 곳에 기웃 거려요?ㅎ
44. ..
'26.3.22 2:59 PM (61.81.xxx.186)원글님 비아냥대는 댓글 무시하세요. 당근 모임 건전하게 많이들 하는데 잘 모르나 봐요
45. 2,3번
'26.3.22 3:30 PM (175.202.xxx.174)호기심에 나가본 결과,
55세 이하 모임은 거의 신천지+본인 식당/공방/각종 영업인들이 95퍼이상~
2,3만원하는 요리모임 뭣모르고 갔더니 암웨이 퀸쿡 스텐냄비류 파는게 주목적.46. 저도 50인데요
'26.3.22 3:35 PM (180.71.xxx.214)이제 50 -60 되면요 어디서 나이 많아 아껴준다고 하면
난 마음을 젊은데 1살 초과인데 어쩌고 구질구질 하지 마시고
본인이 앞장서서 뭐 모임을 만들든지 하세요
늙어서 젊은 사람들 끼고 싶나요?
생각해 보세요 님이 30-40 때 50대 60 대랑 놀고 싶었어요?
그것만 솔직히 대답해 보시라고요47. 음..
'26.3.22 4:47 PM (121.137.xxx.192)당근에서 여성 등산모임가길 넘 잘했다싶은데 비아냥대는 댓글보니 충격이네요. 일반 산악회는 남자들이 있어 불편하기도하고 체력도 안되서 혼자다녔거든요. 모임가보니 동네에 산 좋아하는 중년여성분들이 많더라구요. 한달에 한두번 버스대절해서 원정산행도가고 매주 동네 근처산 같이 오르는데 건강이 정말 좋아졌어요.
48. 끼지말고
'26.3.22 5:17 PM (118.235.xxx.195)직접 만드세요 60이상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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