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 볼일있어서 갔다가
다 통재해서 돌아돌아 오느라
검사대? 3번이나 통과했는데
핸드백 안까지 조사하네요
그때는 경찰이 핸드백 열어달라고 해서
시키는 대로 했는데
집에 와서 생각해 보니
기분 나쁘네요
길막고 가수 공연하는데
엄한 시민이 왜? 몸수색에
핸드백 검사까지 받아야 하는지..
근처 볼일있어서 갔다가
다 통재해서 돌아돌아 오느라
검사대? 3번이나 통과했는데
핸드백 안까지 조사하네요
그때는 경찰이 핸드백 열어달라고 해서
시키는 대로 했는데
집에 와서 생각해 보니
기분 나쁘네요
길막고 가수 공연하는데
엄한 시민이 왜? 몸수색에
핸드백 검사까지 받아야 하는지..
오늘 같은 날은 이해해줍시다.
결혼식 하객까지 파우치검사에
금속탐지기에 공연장에서 해야죠
두시간도 아니고 한시간공연에 삼일을 길막난리 민ㅍ케
검사에 여경 만오천명 세금이에요
하이브가 중계권료 몇백억으로 돈내던가요
서울시청에 전화해서 합법인지 문의해 보세요
공연장에서 할것이지
왜 길까지 막고
방탄한테 관심도 없는 일반 시민이
몸수색에 소지품 검사까지 받아야 하는지
진짜 기분 나빠요
국가가 책임감없이 두고보다 이태원참사같은 사고가 나는게 더 문제에요.
어지간히 합시다
오늘 공연으로 이익이 엄청나대요...저는 뭐든지 협조할래요.
뭔 글 제정신이에요 ???
그렇게 사람이 많이 가는데 당연히 검사해야지
루브르 박물관 바티칸 에펠탑 전부 다 가방 검사합니다
정신 좀 차리세요
가방검사하고 아무일 없어야죠
테러있을지 모르니
다른 나라는 야구장 들어갈때도 무척 심하게 한다고..
외국인이 우리나라와서 야구장 입장할때..그냥 막 들어가는거 보고
엄청 놀라는 상황 본 적 있어요.
오늘 공연으로 이익이 엄청나대요...전 세계가 기다린다는데 자랑스럽고요. 저는 뭐든지 협조할래요. 조금 불편한게 문제인가요. 성공적으로 안전하게 잘 끝나길 빌어요
테러날까봐 그러지요
이해해주십다
오늘 전 세계에서 라이브로 우리나라를 시청합니다
루브르 에펠탑을 지나만 가도 검사하진 않죠
윗분 말이 험하시네요
행인으로서 할만한 불평이구만
캐나다는 농구장 조차도 가방을 보관소에 맡기고 못들고 가게 합니다.
테러 나는것 보다는 낫죠
루브르 에펠탑을 지나만 가도 검사하진 않죠
ㅉㅉ님은 말이 험하시네요
행인으로서 할만한 불평이구만
소지품 검사 자체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긴 하지만
관객도 아닌데 불편하니 짜증날 수 밖에 없죠.
캐나다 농구장이 보관소에 맡기는 건 그 경기 보러온 사람들이고요.
그 공연 관심도 없는데 불편하니 짜증나요
82는 국뽕농도 강한 곳이라 원글님 욕 먹을 수 밖에 없어어요
BTS 공연장 인근 금속탐지기에 '가스총' 적발
https://v.daum.net/v/20260321175124541
50대 여성, 가스총·전기충격기 적발
경찰, 소지 허가 필요한지 확인 예정
광화문 일대 금속탐지기 등 검문 강화
테러 나는것 보다는 낫죠
그리고 우리니라에서도 얼마전 칼부림으로 여성분 사망했잖아요?
광화문인데 사람들 협조도 잘하고 진행안전요원이나
자원봉사자도 많고 괜찮아요.
저도 검사했지만 한 십여초 걸렸나 그래요.
헐 가스총이요?
106님, 님글 밑에 가스총 기사좀 보고 말하세요
지나왔는데 시민,관람객,관광객 모두의 안전을 위해서 하는거니 그렇구나 했어요. 1~2분 걸리던걸요.
방탄보려고 외국인들 엄청 들어온다는데 경제효과 엄청나니
오늘같은 날은 이해해줍시다.
예상인원이 26만명이라는데 상권 살아나고 대한민국 이미지 알리고 좋잖아요
가방검사는 불쾌하셨겠지만요
공연 안봐도 협조할 마음 들거 같아요. 이 행사가 얼마니 대단한 행사인가요. 방탄 모르는 저도 자랑스러워요
https://v.daum.net/v/20260321175523598
BTS 돌아오자 '슈퍼팬 경제' 폭발…"월드투어 2조 수익 창출 전망"
광화문 콘서트 경제적 효과 2666억 원…테일러 스위프트 앞질러
한편 블룸버그 통신은 BTS의 광화문 공연이 명절 수준의 소비 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고 분석했다.
통신은 항공권, 호텔, 음식, 굿즈, 스트리밍 등을 포함해 약 1억 7700만 달러(약 2666억 원)의 경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했다. 이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에라스 투어의 도시당 평균 경제 효과인 5000만~7000만 달러보다 큰 규모다.
뉴욕타임스(NYT)는 BTS의 광화문 공연에 25만 명 이상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BTS의 복귀와 새 앨범은 한국에 경제적·소프트파워 측면에서 큰 호재라고 평가했다.
온 인종은 다모였어요.
아이들 할머니 할아버지..
한시간 남았네요.
원글님도 당황스럽고 기분상하셨겠지만 늘 있는 일이 아니니
기분 푸시고 조금 이해를 부탁드릴게요.
프로불편러 나오셨네요.
원글님은 비행기를 절대 안타시시죠?
이유없이 신발과 외투를 벗게하고 몸수색하고 불편하게 해서.
BTS가 광화문에서 공연하는 것도 합법입니다.
마라톤대회도 합법.
매주 토요일 전광훈이 광화문에서 집회히는 것도 합법.
국민의 안전을 위해서 수색을 하는 것도 합법.
불편하지만 국민의 권리, 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참아야죠.
가장 큰 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장하는 거니깐
당연히 해야 한다고 봅니다
전세계에서 모이는 거니깐 별 사람들에 별 사건들 특히 테러가 발생할 수 있으니 안밖으로 검사는 필수라고 봐요
BTS가 광화문에서 공연하는 것도 합법입니다.
마라톤대회도 합법.
매주 토요일 전광훈이 광화문에서 집회히는 것도 합법.
국민의 안전을 위해서 수색을 하는 것도 합법.
불편하지만 국민의 자유와 권리, 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참아야죠.
대의를 위해 조금의 불편함도 못참고 버럭하는 사람들을 보면
교육을 못받았나, 사회화 과정을 덜 거쳤나...하는 생각에
사회 교육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낍니다.
요즘 중동전쟁때문에 테러위험이 크다고 하니 서로의 안전을 위해 해야죠
전쟁도 있고 이태원 트라우마도 있고
워낙 많은 외국인이 오는 상황이라
어쩔수 없죠
살면서 이런일이 또 있을까 싶네요
오늘 같은 날은 이해해줍시다. 222
안전이 제일.아닙니까?
내국인 외국인 모두 무사히 공연 잘 즐기고
귀가들 잘하시길
방탄이니까 이해해주고 싶지만 막상 길가다 가방검사 당하면 기분은 나쁠것같아요
그렇게 뉴스에 나왔는데도 검문검색에 칼 너클 전자충격기까지 걸렸다는데 이건 어찌생각하시나요
평상시에도 이런걸 들고다닌다니 그게더 충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