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앞집 남자분이 암(말기)걸리셨대요.
시어머니가
여자가 복이 없어 남편이 암에 걸린 거라고.
그런데
몇년전에 시아버지도 암 초기였다가 완치되셨는데,
시아버지는 완치되고,
앞집분은 말기라 가망이 없어 그런말인지
진짜 여자의적은 여자 인건지요.
너무 듣기 싫었는데,
이런분과 말을 말아야 겠죠?
님들은 어찌하세요?
시가 앞집 남자분이 암(말기)걸리셨대요.
시어머니가
여자가 복이 없어 남편이 암에 걸린 거라고.
그런데
몇년전에 시아버지도 암 초기였다가 완치되셨는데,
시아버지는 완치되고,
앞집분은 말기라 가망이 없어 그런말인지
진짜 여자의적은 여자 인건지요.
너무 듣기 싫었는데,
이런분과 말을 말아야 겠죠?
님들은 어찌하세요?
시어머니를 갈아치울수도 없고
입조심하라고 가르칠수도 없고
그냥 그런 사람이구나..조금 덜 봐야죠.
어쩌겠어요....
복없는 년이네ㅠ
진짜 자기인생이 순탄하면 저런 개소리를 하더러구요.
참 세상은 넓고 미친 사람은 많아요.
어떻게 그런 말을 하나요?
하긴 우리 시어머니 시외삼촌댁이 아파서 입원했는데 버는 사람 따로 있고 쓰는 사람 따로 있다며 병원비 아까워 하더라고요.
시모랑 마주앉아 말을 일절 섞지 않습니다
만나면 인사하고 필요한 용건 묻는 말에 네 아니오만 답해요
무슨 이상한 말을 하든지 저는 별 반응 안해요
남의 가슴아픈 인생을 놓고 저런 입찬소리를 ㅉ구업 짓는 인간하곤 말 안섞습니다 !!!
아무리 연세들어도 이건 아니죠?
하나부터 열까지 조산시대보다도 더한 집 같아요
무시가 답이죠
저도 비슷했는데 겉으론 대면대면 속으론 무시
본인 인격 깎아먹는 소리를 본인이 하는데요 뭐
저도 모르게 그런?망발을 하세요
소리 꽥 질렀을듯
저 64, 이제는 쓸데없는 말 그만 하세요 라고 해요 그동안 당한것이 많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