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튜브 광고제품 사자는 남편

중국ㄴ빤스 조회수 : 988
작성일 : 2026-03-21 17:22:10

요즘 유튜브 해골나오는 살 빠지는 약 광고보더니

시험 삼아 사서 먹자고 조릅니다.

과대광고에 허위광고라고 말해도 혹시 아냐며.....

그거 먹어서 살빠지면 뚱뚱한 사람이 없어야 맞는 거 아니냐, 먹어서 살 빠지는 기적의 약이 있다면

연예인들도 식욕억제시켜주는 주사를 왜 맞냐 하니

연예인들도 몰라서 못 먹는거 아니냐, 연예인들이라고 다 안다는 보장있냐며 말꼬리 잡는 버릇 시동걸기 시작.

후~~~~~~~~~~~

 

평소엔 옛날 할머니들 표현으로

중국ㄴ 빤스를 입었나 사람 안믿고 염병떨고 다니면서

(시장 상인 등등)

왜 저러는지.

 

몇년전에는 믿을만한 사람이 말해줬다며

내일 당장 모델하우스가서 상담해보고 지역주택조합 가입하자고, 3800 만원 내고 가입하면

그 아파트 10억된다고. 

여윳돈이나 들고서 그러는것도 아님.

조합원 끌고 오면 수당받는거 아니냐고 하니

절대 아니라며......

 

지역주택조합이라는 단어도 생전 처음 들었음.

암튼 제가 구청에도 문의하고 검색도 해보고해서

말려서 다행.

생각날때 한번씩 검색해보는데

조합 가입비 환불 소송기사만 있고요.ㅎ

 

20년 가까이 겪어보니 노력이나 투자에 비해

바라는 건 드럽게 많고 크다!

(일상에서 크든 작든 )

 

살빠지는 약에서 너무 갔네요ㅋ

그냥 속터져서 지껄여봤어요^^;;

IP : 210.126.xxx.3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1 5:26 PM (1.232.xxx.112)

    판단력이 떨어지나 봐요.
    속터지시겠네요.
    사고 치지 않을까 걱정 되겟어요

  • 2. ......
    '26.3.21 5:27 PM (118.235.xxx.143)

    아이고 사지마세요

  • 3. 아이고
    '26.3.21 5:29 PM (210.100.xxx.34)

    차라리 라디오 광고 듣고 무슨 샴푸 사자는 저희 남편은 양반이었네요
    유튜브 광고는 딱 봐도 허접하게 만든 허위 광고인데. 진짜 귀 팔랑 짱이시네요 ㅎㅎ
    원글님이 속 좀 터지시겠어요.

  • 4. 영통
    '26.3.21 5:46 PM (106.101.xxx.189)

    남편도
    성인이어도 키 큰다는 약
    대학생 아들 먹이라고..
    사기 잘 당하고 오던 이.
    여전합니다.
    무슨 일 벌이면 몰래 나갔다 3년 뒤 만나러 올거안 겁 주고 있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374 박형준 “부산서 얼굴 들고 다닐 수 없다” 삭발···‘글로벌허브.. 난리 12:48:53 127
1804373 조국 "'오보 사과'가 언론 탄압?‥SBS 노조, 尹 .. ㅇㅇ 12:48:48 53
1804372 평생 집없이 살생각하니 5 ㅗㅎㄹ 12:44:24 298
1804371 결혼한다고 인사오는 조카네 저녁식사 메뉴 뭘로 준비해야할까요 22 .... 12:34:16 822
1804370 요즘 82가 예전같지 않네요 12 12:25:49 784
1804369 수육했던 육수에 다시 고기 삶아도 되나요? 3 수육 12:21:37 378
1804368 무진일주 임자대운 너무 힘들어요 2 사주 12:20:00 286
1804367 겸손공장은 조윤범님 진행의 클래식을 3 클래식클래식.. 12:19:00 392
1804366 12시에 만나요 썸네일ㅋㅋㅋ100만 찍어야 정규방송 5 주식아가방 12:18:22 425
1804365 삼성전자 매수 어떨까요?? 1 주식 12:15:54 562
1804364 한지민 낼모레 50살인데 귀여운 연기 오바 19 12:14:56 1,221
1804363 함돈균 이동형하고 4 ... 12:07:57 515
1804362 12시에 만나요 ㅡ ' 중동 긴장감 고조" 울고 있.. 4 주식어린이 12:01:54 1,094
1804361 아기쇼츠) 낮잠 깨우는 엄마 눈으로 욕하는 4개월된 아들 3 쉬어가세요 11:59:17 793
1804360 ‘우리 쓸 것도 없는데…’ 국내 비축원유, 해외로 팔려 8 11:58:29 863
1804359 김용범실장 그리고 이재명 정부, 선거앞두고 포퓰리즘도 적당히 좀.. 7 .. 11:58:25 351
1804358 헤어진 남자가 새여친이 생긴걸 알았을때 11 보고싶다 11:53:20 1,225
1804357 밥 냉동할때 뜨거운밥 넣는것과 식은밥 넣는게 달라요? 13 11:49:16 936
1804356 함돈균 고소고발 폭주하나봐요ㅋㅋ 25 .. 11:45:26 1,352
1804355 헤어에센스 추천 부탁드립니다. 8 ........ 11:44:57 587
1804354 '수천억 먹튀' 선종구, 캄보디아서 호화생활…법무부 '발만 동동.. 2 ㅇㅇ 11:42:31 922
1804353 기미 뽑아낸다는 핫한 광고 9 요즘 11:41:41 1,114
1804352 왕사남의 인기비결 뭔가 생각해보니... 21 영화뒷북 11:41:35 1,982
1804351 친정엄마 마음이 멀어져요 17 ㄱㄱ 11:35:48 1,776
1804350 전기자전거 또는 스쿠터 도난 예방은 어떤 방법으로 하시나요? 2 사고싶다 11:35:28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