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땅콩버터 사과에 처음 발라먹어봤는데요

ㄷㄷ 조회수 : 3,159
작성일 : 2026-03-21 12:48:08

 

이게 엄청나게 맛있다고 해서 

100% 땅콩으로 만든걸로 사과랑 먹어봤거든요

 

근데 제 입맛에는 좀 별로였어요 실망스러웠다는...

새콤달콤 상큼한 사과맛을 망치는 느낌이었어요

 

근데 이걸 식빵에 집에서 만든 쨈과 함케 발라먹으니

오 이건 진짜 천상 극락의 맛이네요!

 

버터로 구운  바삭한 식빵에

반쪽은 쨈, 반쪽은 땅콩버터 발라서

반 접어먹으니 완전 맛있어요

끝없이 먹을 수 있을 맛

정신못차리고 먹을 것 같은 걱정되는 맛

진짜 맛있었어요

 

식빵 두쪽먹고 나서

더 땡기는거 간신히 참고있다는..

 

 

 

 

IP : 222.113.xxx.25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6.3.21 12:52 PM (220.78.xxx.213)

    사과와 땅콩버터 조합 싫어요
    맛없...
    걍 사과 따로 땅콩버터 따로 먹어요 ㅋ

  • 2. ㅇㅇㅇ
    '26.3.21 1:03 PM (14.3.xxx.26)

    쨈이랑 땅콩버터는 맛있어요
    땅콩버터랑 딸기쨈 섞은거 요샌 안 나오나봐요?
    그런 쨈 팔았던거 같은데..맛있어서..위험하죠..
    사과랑 땅콩쨈 유행해서 저도 먹어봣는데..별로??였는데..
    땅콩 100프로?별로 달지 않은거 사과랑 먹었더니 또 괜찮은거 같아서
    땅콩버터에 따라서 다른가 ??그랬어요..

  • 3. 러블리자넷
    '26.3.21 1:22 PM (58.29.xxx.119)

    천상의
    맛이라 먹는다기보다
    건강이랑 다이어트 때문에 먹는건데 밥대신

  • 4.
    '26.3.21 1:39 PM (211.219.xxx.193)

    맛으로 먹는 조합이 아니죠

  • 5. ㅇㅇ
    '26.3.21 1:44 PM (118.235.xxx.27)

    맛으로 먹는 조합이 아니죠..222

  • 6. 0 0
    '26.3.21 1:59 PM (112.170.xxx.141)

    전 너무 맛있어서 큰일인데ㅠㅠ
    원래 사과 별로 안좋아하는데 땅콩버터랑 먹으니 반조각씩 매일 먹게 되네요.

  • 7. 버터
    '26.3.21 2:09 PM (121.182.xxx.113)

    저 조합이 맞을가 생각하다
    유튜브 너츠어바웃 광고 뜨는거 보기만 하다
    드뎌 두통을 샀어요
    알갱이 있는거 없는거.
    어디에 발라도 저는 맛나요
    궁금하시분 하나 사보세요
    가격도 적당하고

  • 8. 사과에
    '26.3.21 2:12 PM (211.36.xxx.116)

    땅콩버터를 어울리지도 않는데 왜 발라 먹는지
    맛없는 사과는 버림될것을

  • 9. 혹시
    '26.3.21 2:31 PM (222.113.xxx.251)

    맛없는 사과 저는 이렇게 먹어요

    순수한 플레인요거트에
    꿀 레몬즙짜서 넣은 소스에
    사과를 찍어먹으면 새콤달콤 아주 맛나요

  • 10. 루루~
    '26.3.21 2:39 PM (223.38.xxx.191)

    맛있어서 그렇게 먹는 게 아니라 사과만 먹으면 혈당 올라가니깐 그거 늦춘다고 땅콩버터랑 먹는 거예요^^;;;

    빵에 쨈이랑 땅콩버터야 맛있는 건 당연하고요.

  • 11. ㅇㅇ
    '26.3.21 3:24 PM (175.119.xxx.208)

    저는 샐러리 잘라서 찍어먹어요
    맛남

  • 12. ㄱㄴㄷ
    '26.3.21 3:53 PM (120.142.xxx.17)

    땅콩버터는 당근 찍어 먹으면 맛있어요. 꿀조합.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015 하루에 3~4시간 일하는 곳 있을까요 5 .. 18:25:08 735
1804014 중학생 남아 생일선물 친구들과 서로 챙기나요? 1 18:25:07 87
1804013 수메르 문명에 대해서 궁금한데요 2 ㄹㅇ 18:21:59 309
1804012 서산유방가옥 4월초 쯤 수선화가 만개하나봐요. 너무 이쁘네요. .. 1 ㅇㅇㅇ 18:19:26 249
1804011 세탁기를 돌렸는데 사탕이랑 같이 돌렸어요 어쩌죠ㅠㅠ 1 리서피한 18:13:10 541
1804010 결혼하기전 여자가 시댁에서 전을 부치는 짤에 대한 남녀 생각이 .. 14 ........ 18:12:23 1,159
1804009 광화문 광장에 왼쪽 녹색 구역은 뭐에요? 2 -- 18:12:13 656
1804008 동네 친구가 시도때도 없이 밥을 사줘요 5 ㅇㅇ 18:12:07 1,194
1804007 아이가 돈많은 아빠한테 간다고합니다 33 ㅇㅇ 18:11:32 2,330
1804006 이런 말에 듣고 어찌하세요? 8 그냥 18:09:52 635
1804005 이사 온 집 앞베란다 하수구 냄새가 심해요 4 세입자 18:03:26 550
1804004 나만의 2800 원의 힐링 7 좋은 날 18:02:57 1,310
1804003 조국혁신당 이해민 공소청 중수청 법안이 모두 통과 7 ../.. 17:55:29 382
1804002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주주분 계신가요? 21 베베토ㅓ 17:51:24 1,695
1804001 평범하게 죽는건 어떻게 죽는걸까요? 6 ㅡㅡ 17:49:53 704
1804000 뉴이재명의 노통 비난을 보며 왜 21 겨울 17:47:15 389
1803999 전 같은 거 요리 할 때 무슨 기름 쓰시나요? 8 Oo 17:46:19 421
1803998 bts 생중계 티비방송 하나요? 11 ㅇㅇㅇ 17:46:00 2,130
1803997 친인척 경조사마다 5-60대 원가족 사진을 찍어요. 4 무슨 17:39:41 1,079
1803996 유시민을 사기꾼으로 규정하는 함돈균 31 ㅇㅇ 17:27:24 1,074
1803995 유튜브 광고제품 사자는 남편 4 중국ㄴ빤스 17:22:10 655
1803994 명동성당 상설 고해소 다녀왔는데 4 ㅇㅇ 17:19:49 1,113
1803993 성남 수진동 주변 동물병원 1 고양이 17:18:01 183
1803992 20여년만의 이사... 지하 창고의 짐들을 어찌 처분하면 좋을지.. 7 고딩맘 17:12:51 1,040
1803991 가족보다 사이코개가 더 중요한.. 6 이해불가 16:58:21 1,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