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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꿈을 자식이 아닌 손주가

ㅗㅎㄹㄹ 조회수 : 3,587
작성일 : 2026-03-21 11:12:20

의사가 꿈이었는데 안되고

내 딸이 됐음했는데 안되고

근데 손주가 됐다하면

그또한 기쁘겠지만

기쁜 정도가

 

자녀가 이루는경우

손주가이루는 경우

뭐가더 기쁠까요

인생이 뒤로가며 잘풀릴수록 좋다고는 하는데요

 

IP : 1.219.xxx.24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3.21 11:16 AM (211.235.xxx.80)

    본인꿈은 본인이 이루는거죠

    자식이든 손주든 타인입니다

  • 2. 시어머니 꿈
    '26.3.21 11:21 AM (211.234.xxx.252)

    시누이가 이뤘는데

    부러움에 대상이지 충족은 안 되는것 같던데요?
    그리고 잘 나가는 딸의 삶과 끝없는 자신과의 삶 비교로 우울해 할 때도 있구요

  • 3. ........
    '26.3.21 11:29 AM (118.235.xxx.56)

    내가 해야지 내가 못 한것을 왜 자식에게, 손주에게 바라나요.

  • 4. 그나마
    '26.3.21 11:41 AM (223.63.xxx.175)

    손주보단 자식이겠죠

  • 5. 아마
    '26.3.21 11:47 AM (59.8.xxx.75)

    손주이지 않을까하는데..
    자식은 그 길이 기쁘면서도 힘든것을 아니 안쓰러움도 깊이가 있어서.. 한치 건너 두치라고 손주의 성공이 책임없는 편안함으로 다가올거같아요. 자식은 단짠이라면 손주는 그저 달달이랄까.

  • 6. 자식이든 손주든
    '26.3.21 11:49 AM (119.71.xxx.160)

    이루기만 하면 다 좋을 듯.

  • 7. 손주에게
    '26.3.21 12:10 PM (49.1.xxx.74)

    물어봐야 할 듯
    스스로 의사인게 좋은지

  • 8. 그냥
    '26.3.21 12:18 PM (220.72.xxx.2)

    자식이든 손주든 본인 삶을 사는거지
    그게 내 꿈을 이뤘다고 하는 발상 자체가....
    꿈이 같았다는거 나는 못이루고 자식이나 손주가 이뤘다는거??

  • 9. 차라리
    '26.3.21 12:24 PM (221.138.xxx.92)

    계속 도전해서 내꿈 이루세요.
    뭔 말도안되는 생각을 하고 있는지..

  • 10. 본인꿈을
    '26.3.21 12:32 PM (118.235.xxx.92)

    왜 자식 손주가 이뤄야해요? 아직 안늦었어요

  • 11. ..
    '26.3.21 12:39 PM (112.161.xxx.54)

    원글님
    지금이라도 스스로 꿈 이루세요
    딸 손주는 자기삶 살으라고하고 지금이라도 의대가세요

  • 12. 님의
    '26.3.21 12:45 PM (118.235.xxx.197)

    꿈을 왜? 딸이..손주가..이뤄줘야하나요
    그건 그들의 꿈이어야죠.
    제발 자기의 꿈을 자식에게 강요하지말아요
    그 아이의 꿈이 이루어 진거라면 그 기쁨의 차이를 꼭 구별해야하나요?

  • 13. ...
    '26.3.21 1:39 PM (106.101.xxx.12)

    님의 꿈을 왜? 딸이..손주가..이뤄줘야하나요 /2222

  • 14. ㅎㅎ
    '26.3.21 1:42 PM (121.162.xxx.59)

    부모가 공부 잘해서 우리 꿈 좀 이뤄줘 그랬더니
    아이가 내 꿈도 이뤄줘
    내 꿈은 재벌 부모 갖는거야 했다던 얘기 떠오르네요

  • 15. ..
    '26.3.21 1:45 PM (219.255.xxx.142)

    부모가 공부 잘해서 우리 꿈 좀 이뤄줘 그랬더니
    아이가 내 꿈도 이뤄줘
    내 꿈은 재벌 부모 갖는거야 했다던 얘기 떠오르네요

    ㄴ 저희애 의대 가랬더니 그렇게 좋은데 엄빠는 왜 안갔어? 팩폭 하더라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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