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의류 스타일러 잘사용하시나요?

주말좋아 조회수 : 2,697
작성일 : 2026-03-20 22:37:48

강릉 바다보러왔어요.

고기먹고 왔더니 옷에 고기냄새가..

숙소에 오니 스타일러가 있네요.

패딩코스로 돌리니 냄새도 빠지고 패딩도 풍성해졌어요.

어..이거좋네싶어서 여쭤봐요..

사용하시는분들 어떠세요?

 

IP : 211.60.xxx.17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0 10:47 PM (211.198.xxx.165)

    너무 잘 사용해요
    저희집은 필수템이에요

  • 2. 저도
    '26.3.20 11:00 PM (39.7.xxx.91)

    여행갔다가 호텔에서 써보고 넘 좋아서 샀는데..
    진짜 잘 안써요..
    그나마 겨울에 겉옷 좀 돌리고
    그냥 세탁하고 건조기 돌리니까 딱히?

  • 3. 잔안
    '26.3.20 11:05 PM (122.32.xxx.106)

    잘안써요~~

  • 4. ...
    '26.3.20 11:12 PM (220.86.xxx.84)

    살때 잘 써질까 걱정했는데 정말 잘 써요.
    특히 니트, 재킷, 정장 바지는 세탁소에 덜 가게 됩니다.

  • 5. hh
    '26.3.20 11:25 PM (1.229.xxx.243)

    기숙사 들어간 대학생아이가 스타일러 하나 사고싶다고
    스타일러 없는게 데일 불편하다고 하네요

    저희가정엔 정말 없어서는 안되는 전자제품이에요

  • 6. 언니가
    '26.3.21 12:19 AM (221.161.xxx.99)

    의료쪽 일 하는데 퇴근하면 제일 먼저 겉옷을 다 스타일러에 직행.

  • 7. ...
    '26.3.21 12:27 AM (59.132.xxx.60) - 삭제된댓글

    집에만 있는 저는 별로 쓸일이 없고 남편은 잘 써요
    회식이나 모임이 잦으니 음식냄새때문에 코트나 양복 자주 돌려요

  • 8. ㆍㆍ
    '26.3.21 2:34 AM (118.220.xxx.220)

    스타일러 겨울에 잘써요
    정장이나 교복에 적당해요

  • 9. 그쵸
    '26.3.21 7:46 AM (117.111.xxx.222)

    특히 패딩은 거위털 사이 사이 신선한 공기로 채워져서
    빵빵하게 나오는 거 진짜 칭찬해요
    외식하고 오면 거위털 사이사이에 음식 냄새로 차있잖아요
    그걸 세상에 새 공기로 바꿔줌

  • 10. 스타일
    '26.3.21 8:02 AM (14.32.xxx.186)

    사실 로청, 건조기, 식세기, 제습기, 스타일러
    다 사용하기 나름, 만족도는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해요.
    (세탁기, 냉장고처럼 필수템은 아니라는)
    저는 사정상 주말부부하고
    넷 다 사용하고 가급적 꼭 있음 하는데
    지방거주지에도 스타일러만큼은 꼭 있음 하는데
    남편은 추후처리문제땜시 반대하네요.

    입는 옷 스타일이 약간 정장스타일이 많다면 강추
    난 거의 대부분 세탁기로 세탁하고
    패딩만을 위해서 구매하겠다라면 비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20 수메르 문명에 대해서 궁금한데요 3 ㄹㅇ 2026/03/21 904
1803919 서산유방가옥 4월초 쯤 수선화가 만개하나봐요. 너무 이쁘네요. .. 3 ㅇㅇㅇ 2026/03/21 900
1803918 세탁기를 돌렸는데 사탕이랑 같이 돌렸어요 어쩌죠ㅠㅠ 리서피한 2026/03/21 940
1803917 결혼하기전 여자가 시댁에서 전을 부치는 짤에 대한 남녀 생각이 .. 15 ........ 2026/03/21 3,357
1803916 광화문 광장에 왼쪽 녹색 구역은 뭐에요? 2 -- 2026/03/21 1,159
1803915 동네 친구가 시도때도 없이 밥을 사줘요 6 ㅇㅇ 2026/03/21 3,436
1803914 아이가 돈많은 아빠한테 간다고합니다 86 ㅇㅇ 2026/03/21 16,572
1803913 이런 말에 듣고 어찌하세요? 9 그냥 2026/03/21 1,699
1803912 이사 온 집 앞베란다 하수구 냄새가 심해요 7 세입자 2026/03/21 1,343
1803911 나만의 2800 원의 힐링 7 좋은 날 2026/03/21 3,356
1803910 조국혁신당 이해민 공소청 중수청 법안이 모두 통과 8 ../.. 2026/03/21 695
1803909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주주분 계신가요? 26 베베토ㅓ 2026/03/21 4,204
1803908 평범하게 죽는건 어떻게 죽는걸까요? 7 ㅡㅡ 2026/03/21 1,577
1803907 전 같은 거 요리 할 때 무슨 기름 쓰시나요? 10 Oo 2026/03/21 1,001
1803906 bts 생중계 티비방송 하나요? 13 ㅇㅇㅇ 2026/03/21 3,741
1803905 친인척 경조사마다 5-60대 원가족 사진을 찍어요. 4 무슨 2026/03/21 2,194
1803904 유튜브 광고제품 사자는 남편 4 중국ㄴ빤스 2026/03/21 977
1803903 성남 수진동 주변 동물병원 2 고양이 2026/03/21 289
1803902 20여년만의 이사... 지하 창고의 짐들을 어찌 처분하면 좋을지.. 8 고딩맘 2026/03/21 1,833
1803901 가족보다 사이코개가 더 중요한.. 7 이해불가 2026/03/21 2,128
1803900 소파 사려는데요 4 2026/03/21 1,331
1803899 대전 공장 화재 현장서 시신 1구 추가 발견…사망자 11명 2 .. 2026/03/21 1,450
1803898 안산 대규모 전세 피해…"피해 규모 추정 불가".. 4 ㅇㅇ 2026/03/21 2,721
1803897 남편보고 중간에서 가만히 있으라고 9 그게 2026/03/21 2,083
1803896 스위스 가려는데 교통권이 굉장히 복잡해요. 5 스위스 2026/03/21 1,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