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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자식이 결혼 안하고 같이 살고 싶다는데 남들이 왜케 말이 많아요?

Family 조회수 : 3,339
작성일 : 2026-03-20 17:08:43

결혼해서 자식 낳고 몇십년 키워보니 정말 인생이란게 애 낳고 키울려고 내가 태어났나 싶은데

그래서 자식이 비혼 선언하니 참 잘생각했다 응원해주고

우리 부부랑 자식이랑 재미나게 살겠다는데 타인이 왜 남의 삶에 이러쿵저러쿵 말이 많아요?

부모 재산 같이 쓰고 남으면 자식이 남은 생에 쓰면 되고

자식은 부모랑 살며 부모 집에 살고 부모가 해주는 밥 먹으며 혜택 많이 누리고 있으니 노후에 자식한테 기대도 되지 뭘 남의 자식한테 뭘 해준다고 감내놔라배내놔라 훈수들인거예요?

자식이 자발적으로 비혼 선택한다 했지만 결혼한다하면 별로 안내켰을거 같애요

자식 낳고 사느라 세상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살텐데 그럴거면 뭐하러 태어나요

자식이 부모랑 똑같이 살다 죽는거 그게 좋나요?

 

 

IP : 118.235.xxx.152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 죽코난후
    '26.3.20 5:11 PM (59.1.xxx.109)

    그 자식의 앞날도 생각해보시면 어떠실지

  • 2. ㅇㅇ
    '26.3.20 5:13 PM (112.170.xxx.141)

    각자의 선택이긴 한데
    자식도 좋은 배우자 만나
    행복하게 살길 바라진 않으신가요?
    그냥 궁금하네요

  • 3. 자식 앞날
    '26.3.20 5:13 PM (118.235.xxx.42)

    생각하면 더 비혼이 낫죠
    죽은후 자식 앞날 생각하라는건 늙어 수발해줄 사람이 필요해서 낳는거밖에 더 돼요?

  • 4. 수발
    '26.3.20 5:14 PM (118.235.xxx.102)

    받고싶으세요?

  • 5. ㅇㅇ
    '26.3.20 5:17 PM (218.39.xxx.136)

    자식 앞날이 어쩔 줄알고
    부모랑 평생 살자고 해요
    가두리양식장인가
    성인이 됐으면 자기생각대로 살아야지

  • 6. ..
    '26.3.20 5:18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인생 살아본 부모가 알잖아요.
    우리 부부 늙어 자식한테 기대 거머리처럼 사는 기간이 내가 자식 키운 시간보다 훨씬 길다는걸요.
    그러다 부모 죽고 나면 늙고 병든 혼자된 자식 혼자 남는다는걸요.

    뭐 이리 뻔뻔하고 이기적인 부모가 다 있을까 싶네요.

  • 7. 아이는
    '26.3.20 5:18 PM (112.157.xxx.167)

    몰라도 결혼은 하라고하고 싶어요 나이들어 배우자만큼 좋은 친구가 어디 있나요 젊을땐 몰라도 나이 60이 되가니 혼자 늙는거만큼 끔찍한건 없는것같아요 내 아이가 우리 부부가 없고 이 세상에 홀로 남는다? 생각만 해도 싫습니다

  • 8. 자식 둘중
    '26.3.20 5:19 PM (118.235.xxx.72)

    하나는 아주 행복한 결혼생활 하고 있어요
    그래도 저는 결혼한 자식이 더 걱정돼요
    아파트도 한채 증여해 줬고 둘이 직장도 좋은데 자식 뒷바라지하고 경쟁사회에서 아둥바둥 비교하며 살아갈 모습 생각하면 불쌍해요
    결혼 안한 자식 걱정은 1도 안돼요
    걱정할일 당췌 뭐가 있겠어요
    자식이 있다는게 가장 큰 숙제인데 결혼 안하고 자식 안낳는데 해결할 숙제도 없잖아요
    어디서 뭘하며 놀지 정도가 고민이라면 고민인거죠

  • 9. 님늙으면
    '26.3.20 5:19 PM (180.83.xxx.182)

    합가 자식 죽어나요 . 몇백억있어 집에 상주 인력 있는거 아님
    오늘은 엄마 내일은 아버지 병원 모시고 가고 대소변 갈아야 할수도 있고요.

  • 10. 노답
    '26.3.20 5:24 PM (14.32.xxx.184)

    자식 앞날에 뭐가 좋을지 부모가 정해준다는 것부터 잘못이라고요.
    그걸 모르고 바락바락 난리시니
    본인 결혼생활이 엉망진창이었나보다 그 생각밖에 안드네요.
    내가 해보니 별로더라 그러니 너도 하지마
    그냥 본인의 불행한 결혼생활로 아이들에게 계속 상처주는 못난 엄마밖에 안되는겁니다.

  • 11. .....
    '26.3.20 5:24 PM (211.201.xxx.247)

    이런 바로 글 올라올 줄 알았음.

    행복하신 분이 걱정 1도 없이 자식이랑 뭘하며 놀지나 고민하시지
    뭘 그리 예민한 반응이세요?

  • 12. 양가부모님
    '26.3.20 5:24 PM (118.235.xxx.72)

    80훨씬 넘도록 쌩쌩하세요
    아직도 반찬해서 주고 세뱃돈도 주시고
    저도 그런 부모 돼야죠
    자식이 독립하겠다면 독립 시키죠
    일부러 잡아두겠다는건가요?
    본인이 원하면 같이 있을수 있다는건데 남들이 왜 훈수두냐는거지
    독립해도 혼자사니 부모 자식간 왕래가 잦을수밖에요

  • 13. 제친구가
    '26.3.20 5:24 PM (175.209.xxx.178) - 삭제된댓글

    결혼안했는데(60대) 지금 가장 후회되는게 결혼안한거래요.
    다시태어나면 일찍 결혼해서 애도 많이 낳고싶대요.
    자식이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달라요.
    자식도 원글님과 같은생각이면 결혼할필요없지요.

  • 14. .....
    '26.3.20 5:25 PM (220.118.xxx.37)

    자식에게도 늙은 날이 옵니다.

  • 15. ,,
    '26.3.20 5:25 PM (223.190.xxx.235)

    자식 낳고 사느라 세상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살텐데 그럴거면 뭐하러 태어나요

    자식이 부모랑 똑같이 살다 죽는거 그게 좋나요?
    _______________

    이건 뭔소리인가요. 결혼해서 애낳고 살면 세상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고 사는건가요????????

  • 16. ㅡㅡ
    '26.3.20 5:28 PM (112.156.xxx.57)

    비혼 선택을 존중하는건 좋지만,
    자식 인생 생각하면 좋은건 아닌데요.

  • 17. ..
    '26.3.20 5:28 PM (211.178.xxx.174)

    각자 알아서 사는거죠.
    누가 님 가족에게 말을 많이 하던가요?
    님 주위사람들이 얘기하는걸 왜 여기와서 화풀이하세요?

  • 18. 뭘 그렇게
    '26.3.20 5:29 PM (118.235.xxx.72)

    자기네는 행복한 결혼생활 하고 있다고
    결혼생활을 안해본 사람이면 환상이라도 있지
    어따대고ㅎ
    난 친구도 없고 못난 남편만 있어서 세상 남편들이 어떤지 모르는 사람인줄 아나
    나밖에 모르는 남편하고 산다고 결혼생활이 다른사람보다 더 행복할거라 착각하는가
    같이 산다고 자식하고 뭐하고 놀지 그 생각만 합니까?
    한집에 있으면 맛있는 음식이나 같이 먹고 나머지 시간은 각자 즐기는거지

  • 19. ㅇㅇ
    '26.3.20 5:30 PM (125.130.xxx.146)

    자식 낳고 사느라 세상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살텐데 그럴거면 뭐하러 태어나요

    자식이 부모랑 똑같이 살다 죽는거 그게 좋나요?
    _______________

    이건 뭔소리인가요. 결혼해서 애낳고 살면 세상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고 사는건가요???????? 222222


    저는 제 자식이 자기 배우자랑 알콩달콩 살았으면 좋겠어요


    원글님은 세상 돌아가는 것도 모르고
    배우자와의 행복, 자식 키우는 즐거움을 잊으셨나봐요

  • 20. 저기요
    '26.3.20 5:31 PM (223.62.xxx.162)

    원글님이 우리엄마 같은 분에게 설득좀 해주시면 좋을거 같아요

    전 일자리 확실하고 돈도 꽤 벌고
    날씬하고 이쁘고(죄송) 그런데
    intj고 성격이 좀 그래서 혼자가 진심 편하고 좋아요
    돈다쓰고 죽겠다 생각하고
    가끔 혼자 도쿄 리츠칼튼가서 쉬고오고그래요
    내맘대로 사는 지금이 좋고
    집 도우미 비용도 대고 있고 엄마 모시고 병원도 잘다녀오고
    남들이 효녀라고 하는데도

    엄마는 시집가야한다고, 시집못가서 큰일이라고 맨날 잔소리에요
    아깝다나 이러면서요

    주위 업무상 아는 자산가분들 전부 노년엔 돈의 힘으로 품위 지키는거지 자식은 아예 한국에 없거든요
    전 앞날이 두렵지않고 닥치면 다 사는거고
    지금처럼 누릴건 누리고 돈많이 벌자 이런 모토인데
    우리엄마는 왜 맨날 결혼 결혼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스님들도 다 혼자사는데 뭐가 잘못되나요?

    원글님 같은 분 훌륭하시다 생각합니다
    딸의 선택을 존중해주세요
    시대가 변했잖아요

  • 21. 내 주변인은
    '26.3.20 5:31 PM (118.235.xxx.72)

    남인생에 이래라저래라 하는사람 없슈
    그딴 사람하고는 애시당초 상종을 안해서리
    여기 게시판에 말들이 많길래 한마디 거들었슈

  • 22. ...
    '26.3.20 5:33 PM (14.32.xxx.184)

    네 그러세요 ㅋ
    진짜 할일없는 투견같네요

  • 23. 세상 즐거움을
    '26.3.20 5:35 PM (118.235.xxx.72)

    배우자랑 자식한테서밖에 못찾으니
    내가 결혼 안하겠다는 자식 훌륭하다고 추켜세우는거죠
    배우자 자식한테서 얻는 즐거움이 커봐야 얼마나 크다고
    결혼이 그렇게 그릇을 작게 만드는건데 그걸 모르고 잘난척하기는ㅋ

  • 24. 비혼
    '26.3.20 5:35 PM (118.235.xxx.136)

    아무 상관없음 합가해서 내가 밥해주고 다 해주잖아? 언제까지요?
    양가부모 80까지 생생하다는데 그후는 님이 100세까지 밥해주실래요?

  • 25. 아니 왜저래
    '26.3.20 5:35 PM (223.190.xxx.235) - 삭제된댓글

    님 주변에 이래라 저래라 하는 사람 없으면 문제없을텐데 왜 갑자기 폭주를 해요. 익명 게시판이니까 특정 주제에 대해 자기의견 이야기하는거지.

  • 26. ...
    '26.3.20 5:37 PM (14.4.xxx.247)

    본인 말 앞뒤가 하나도 안맞네
    본인은 자식낳을라고 태어났나 싶다면서 자식 결혼은 왜 반대인지? 자식도 자기 자식이랑 살면 얼마나 행복할지 생각안해봤죠

  • 27. 아니 왜 저래
    '26.3.20 5:38 PM (223.190.xxx.235)

    님 주변에 이래라 저래라 하는 사람 없으면 문제없을텐데 왜 갑자기 폭주를 해요. 익명 게시판이니까 특정 주제에 대해 자기의견 이야기하는거지.

    근데 결혼이 그릇을 작게 만든다는 건 님생각인거죠???

  • 28. 저도
    '26.3.20 5:40 PM (182.222.xxx.177) - 삭제된댓글

    저도 장성한 자식이 있어서
    미래가 걱정되고 결혼을 해서 평범한 가정을 꾸리고
    살기를 바라지만
    결혼 안하고 그냥 산다고 해도 괜찮다고 생각하네요
    우리고모는 고모부 돌아가시고 자식들 모두
    해외에서 사는데 가족이 있다해도
    가족한테 돌봄 못 받고 사시네요
    제 친구는 요양원에서 원장으로 있는데
    가족 없이 홀로 계신분도 요양원에서 잘 계산다 하네요
    가족없이 혼자 살아도 다 살아갑니다

  • 29. ㅇㅇ
    '26.3.20 5:41 PM (106.101.xxx.58)

    아니 정말 둘째아들이랑 저랑은 영혼의단짝 같을때가있어요 눈빛만봐도 통하고요 아직 어리지만 결혼안하고 엄마랑 평생산다는데
    저도 그래라 하네요
    남편이랑도 사이는 좋아요

  • 30. 지인이 남편밖에
    '26.3.20 5:41 PM (118.235.xxx.72)

    모르고 남편이 세상 최고라는 사람 있는데
    그 사람은 딸들이 꼭 결혼해야 한다고 들들 볶아대서 둘다 결혼 시켰어요
    뭐 행복하다 합디다
    그럼 된거쥬
    그 남편이 남들 안보는데서 내 손 잡아서 어찌나 당황했는지
    뺨대기 한대 날리고 그 지인한텐 입다물어줬네요
    환상 깨지면 병날까봐
    양가부모님 밥을 내가 해줄수도 있고 안해줄수도 있는데 그게 무슨상관이예요?
    내 자식이 나 늙은후 밥 안해줘도 돼요
    자식맘이지 내맘인가?

  • 31. ..
    '26.3.20 5:45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자식이 비혼 선택했는데 왜 부모인 자기들이랑 재미나게 살 생각을 할까요?
    자식이 부모랑 놀다 노후 수발 들라고 비혼 선택했겠나요?

  • 32. ㅁㄹ
    '26.3.20 5:49 PM (182.209.xxx.215)

    뭐 비혼 결정하고 부모랑 살던지 말던지
    그거야 본인 선택이니 남들이 왈가왈부 하면 안되지 만요,

    근데요 딸이 결혼한다 했으면 안내켰을거 같다니
    왜 자식 인생을 본인 살아온 경험으로만 재단을 해요?
    마음 맞은사람과 행복하게 살수도 있잖아요.
    자식을 낳아 만족하고 더큰 행복을 느끼고 살수도 있잖아요
    결혼한다고 배우자랑 자식에게서만
    즐거움이 생기나요. 요즘 세상이 그렇게 좁진 않지요

  • 33. ㅇㅇ
    '26.3.20 5:49 PM (125.130.xxx.146)

    그 남편이 남들 안보는데서 내 손 잡아서 어찌나 당황했는지
    ㅡㅡㅡ
    세상 즐거움을

    배우자랑 자식한테서밖에 못찾으니
    내가 결혼 안하겠다는 자식 훌륭하다고 추켜세우는거죠
    ㅡㅡㅡ
    님이 이렇게 말하니 남의 남편이 님 손 잡는 거에 대해
    님 처신을 돌아보라고 말하고 싶네요.

  • 34. 뭐가 앞뒤가
    '26.3.20 5:49 PM (118.235.xxx.72)

    안맞아
    남들 다하는 결혼, 결혼해야 병신 취급 안받던 시절, 백수건달도 결혼 가능했던 시절 그게 수순인줄 알고 결혼하고 자식 낳아보니 그게 답이 아니더란 얘기지
    자식이 행복하게 깨볶으면 산다고요 하나는
    좋아죽어요
    둘다 결혼 안했으면 세상사람들 등쌀이 오죽했겠나 싶지요
    하나는 결혼해줘서 고맙다고 해야하나?
    지는 절대 비혼으로 안산다했고 아주 레벨업해서 결혼 잘해서 깨몪으며 살아요
    근데 뭐가요
    그게 나쁘댓나요?
    좋아요
    비혼자식보다 걱정이 된다는 말이 이해가 안가나보네
    그저 늙으면 수발들어줄 자식 하나 있어야 하는데 결혼안한 자식이 수발 들어주는 꼴은 못봐주겠고, 그 자식에게도 수발 못들어주는 자식이라도 하나 있어야 하는거 아니냐고???

  • 35. 처신 같은소리
    '26.3.20 5:51 PM (118.235.xxx.72)

    하고 있네
    집에서 참으로 존경시럽고 다정한 남편이라는 사람이 바깥에서 난봉꾼인걸 댁은 아나?

  • 36. .'
    '26.3.20 5:52 PM (118.235.xxx.47)

    아 그릇이 커서 다른 집 남편이 손 잡고
    그래서 따귀 때리고 하는군요
    대체 주변이 어떻길래

  • 37. 지금
    '26.3.20 5:55 PM (223.190.xxx.235) - 삭제된댓글

    누가 내 지식 늙으면 수발 들어줄 자식 필요히니 결혼 시키라던가요?

  • 38. ..
    '26.3.20 5:55 PM (122.11.xxx.168)

    왜 이리 화가 나셨어요?

  • 39. 지금
    '26.3.20 5:57 PM (223.190.xxx.235) - 삭제된댓글

    어떤 댓글이 내 지식 늙으면 수발 들어줄 자식 필요히니 결혼 시키라던가요?

  • 40. 지금
    '26.3.20 6:01 PM (223.190.xxx.235) - 삭제된댓글

    어떤 댓글이 내 자식 늙으면 수발 들어줄 자식 필요히니 결혼 시키라던가요?

  • 41. ㅇㅇ
    '26.3.20 6:01 PM (218.39.xxx.136) - 삭제된댓글

    이집 자식 불쌍,

  • 42. 원글님이 지금
    '26.3.20 6:01 PM (119.71.xxx.160)

    자녀분이랑 같이 살면 원글이나 원글님 남편분이 좋지

    자녀분은 아닐 것 같은데요..시간이 갈수록 후회하고 부모도 싫어질 것 같은데

  • 43. 뭔소리야
    '26.3.20 6:04 PM (223.190.xxx.235) - 삭제된댓글

    집에서 참으로 존경시럽고 다정한 남편이라는 사람이 바깥에서 난봉꾼인걸 댁은 아나?

    ---------
    어디서 개쓰레기 같은 놈 만난 경험을 일반화하시면 안되지요 .보통은 평생 한번도 겪기 힘든 일인걸.

  • 44. ???
    '26.3.20 6:04 PM (165.225.xxx.248)

    어디서 무슨 말을 듣고 기분이 상했길래 이리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 것처럼 반말로 화를 내는지 원;;;;

  • 45. ??
    '26.3.20 6:05 PM (223.190.xxx.235) - 삭제된댓글

    집에서 참으로 존경시럽고 다정한 남편이라는 사람이 바깥에서 난봉꾼인걸 댁은 아나?
    ---------
    어디서 개쓰레기 같은 놈 만난 경험을 일반화하시면 안되지요 .보통은 평생 한번도 겪기 힘든 일인걸.

  • 46. ???
    '26.3.20 6:09 PM (223.190.xxx.235)

    집에서 참으로 존경시럽고 다정한 남편이라는 사람이 바깥에서 난봉꾼인걸 댁은 아나?
    ---------
    어디서 개쓰레기 같은 놈 만난 경험을 일반화하시면 안되지요 .보통은 평생 한번도 겪기 힘든 일인걸요???

  • 47. ㅇㅇ
    '26.3.20 6:15 PM (122.43.xxx.217)

    이렇게까지 화가 난 이유가 있을거에요
    님의 본심을 건드린 점

  • 48. 각자
    '26.3.20 6:17 PM (211.234.xxx.56)

    자기 살고싶은 대로 사는 건데 이게 더 낫지않냐 말하는거죠.
    행복한 결혼생활인 사람은 결혼하라는거고
    아닌 사람은 말리는 거고 자기 경험치대로 하는 거.
    나중에 후회를 하든 말든 다 자기 선택 자기 인생이죠.

  • 49. 각자
    '26.3.20 6:17 PM (211.234.xxx.56)

    조언도 해줄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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