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부터 광화문 통제고 난리든데
레스케이프호텔 ?
거기까지 난리일까요
팔순식사 자리 끝나면
바로 오긴할텐데
어마어마 겁나네요
그시간에는 괜찮을까요
경의선 타야되나요? ㅜㅜ
그쪽 분위기 좀 알려주세요
오늘밤부터 광화문 통제고 난리든데
레스케이프호텔 ?
거기까지 난리일까요
팔순식사 자리 끝나면
바로 오긴할텐데
어마어마 겁나네요
그시간에는 괜찮을까요
경의선 타야되나요? ㅜㅜ
그쪽 분위기 좀 알려주세요
최대한 대중교통 이용이 나을거 같아요.
오늘 그 동네쪽에서 놀다 왔는데 신세계 본점근처까지 바리케이트는 다 갖다놓았더군요. 화폐박물관 앞에는 경찰버스 있고요.
근데 레스케이프쪽은 또 한다리 건너 느낌이라...
회현역은 무정차 아닌데 그냥 타시면 될 거 같은데요. 경의선까지 고려해야할 정도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