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에서 돌체콜드브루라떼를 주문했어요.
알바생이 만드는 걸 봤는데
얼음 넣고.
흰 연유 붓고
플라스틱 물병 같은 것에 콜드브루 스티커가 붙어있어요.
미리 한 가득 만들어놓고 쓰는지 1/3이 남았어요.
그걸 붓고 땡.
이걸 6천 원에 마셔야하는지.
왠지 싸구려 같아서 더는 안 마시려고
차라리 아메만 마시든지 해야지
순간 할메가커피도
얼음 가득 넣고 믹스커피분말가루를 미리 타 놓은 걸 붓고 땡.
스타벅스에서 돌체콜드브루라떼를 주문했어요.
알바생이 만드는 걸 봤는데
얼음 넣고.
흰 연유 붓고
플라스틱 물병 같은 것에 콜드브루 스티커가 붙어있어요.
미리 한 가득 만들어놓고 쓰는지 1/3이 남았어요.
그걸 붓고 땡.
이걸 6천 원에 마셔야하는지.
왠지 싸구려 같아서 더는 안 마시려고
차라리 아메만 마시든지 해야지
순간 할메가커피도
얼음 가득 넣고 믹스커피분말가루를 미리 타 놓은 걸 붓고 땡.
다 아는 얘기
새삼스럽게...
정말 그러려니 마음을 비워야 ᆢ
알고는 억울하죠
커피원가가 몇백원 이라고 들은듯요
저는 파스타도 그돈 주고 먹기 아깝더라구요
콜드브루 자체가 커피드립해서 차갑게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주는건데,
그럼 뭘 바라신 건가요;;;;
콜드브루가 원래 만들어 놓고 사용하는 거예요.^^ 그 만드는 과정이 시간이 드는 거죠. 오해 푸세요.
이제는 따뜻한 아메리카노만 마시려고요.
콜드브루는 저온에서 서서히 몇시간 내리는 거라서 원래 냉장해놨다가 해야되는데요
레시피읽어보면 아무 문제없어요.
돌페시럽+콜드브루커피물+아이스...
비율을 그 카페마음.
전 무료쿠폰나오면 라떼,내돈으론 아이스가득 아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