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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초중인데 결혼안하고 그 에너지로 일하고 부모 모시는거 좋다봐요

조회수 : 1,869
작성일 : 2026-03-20 22:47:13

결혼 안하고 

돈벌어서 자식에게 쏟아 부어 낑낑대는것보다 

내 부모님 같이 지내고 여행가고 그것도 좋다는 생각 함 

다시 태어나면 전 그렇게 살듯 해요

 

IP : 219.255.xxx.8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으음
    '26.3.20 10:48 PM (122.32.xxx.106) - 삭제된댓글

    동화책읽어주면 그리 살다가면 소멸아닌가요

  • 2.
    '26.3.20 10:49 PM (223.38.xxx.16)

    자식 효도야 어릴때 재롱 부린거로 다한거 아닌가요.
    뭘 부양을 바래요?

  • 3. ..
    '26.3.20 10:55 PM (104.28.xxx.4)

    결혼해서 남편과 둘이 여행도 다니며 지내는게 최고죠.
    나이든 부모님 부양이 뭐가 좋나요?

  • 4. ..
    '26.3.20 10:57 PM (104.28.xxx.3)

    부모님 부양 힘들다고 맨날 요양원, 안락사 얘기 하는 곳에서
    결혼도 하지말고 부모님 부양이라니 말도안돼요

  • 5. ---
    '26.3.20 11:03 PM (211.215.xxx.235)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어른이 못된거죠. 독립된 성인이 되지 못한거. 부모든 자식이든

  • 6. 공감이 안가네요
    '26.3.20 11:13 PM (223.38.xxx.246)

    부모님 연로하고 아프시면 어떻게 집에서 모십니까ㅜㅜ
    결혼해서 남편과 여행 다니는게 좋죠
    나이든 부모님 부양이 뭐가 좋나요?222

  • 7. 123
    '26.3.20 11:17 PM (49.165.xxx.76) - 삭제된댓글

    결혼을 하든 말든
    부모와 함께 살든 말든 개인의 선택이고
    각자 사정 따라 다 다른 거지
    여기는 나이 들어 부모랑 함께 살면
    패배자 취급하고 세상 큰일 일어난 것마냥 호들갑.

  • 8. 123
    '26.3.20 11:20 PM (49.165.xxx.76) - 삭제된댓글

    결혼을 하든 말든
    부모와 함께 살든 말든 개인의 선택이고
    각자 사정 따라 다 다른 거지
    여기는 나이 들어 부모랑 함께 살면
    패배자 취급하고 세상 큰일 일어난 것마냥 호들갑.
    본인들 인생이나 신경쓰길.

  • 9. 123
    '26.3.20 11:22 PM (49.165.xxx.76) - 삭제된댓글

    결혼을 하든 말든
    부모와 함께 살든 말든 개인의 선택이고
    각자 사정 따라 다른 거지
    여기는 나이 들어 부모랑 함께 살면
    패배자 취급하고 세상 큰일 일어난 것마냥 호들갑.
    본인들 인생이나 신경쓰길.

  • 10. 결혼상관없음
    '26.3.20 11:43 PM (118.218.xxx.119)

    결혼안한시누보니 전혀요
    운전도 잘하는데 시어머니랑 둘이서는 절대 외출안하고
    맨날 우리보고 제주도 같이 가자고 하고
    우리가 놀러 가야 어머니랑 같이 가는거고
    경제적능력도 되는데 다른 시누랑 시어머니랑 세분이서 제주도가면되는데
    항상 우리보고 같이 가자고
    그러다 시어머니는 요양원 가고 나니 시댁에 시누가 들어가 사네요
    시어머니 있을때는 거의 안 자고 자기집 갔었거든요

  • 11. 그것도
    '26.3.20 11:58 PM (211.169.xxx.199)

    부모님이 건강하실때 얘기죠.
    늙고 아파봐요.
    서로 간병 안하려고 요양원 보내 버리는데요.

  • 12. 요양원..
    '26.3.21 12:19 AM (223.38.xxx.139)

    늙고 아파봐요
    서로 간병 안하려고 요양원 보내 버리는데요
    222222222

  • 13. ..
    '26.3.21 12:28 AM (223.38.xxx.106)

    옆집에 삶면서 그렇게 하세요
    딸도 그렇게 키우시구요

    괜한 싱글들 나락 보내려고 하지 마시고

  • 14.
    '26.3.21 4:22 AM (211.235.xxx.14)

    자식에게 그렇게 요구하면 너무 이기적이고 문제지만
    본인이 그렇게 살겠다면 뭐
    자식에게 그렇게 살아라는 하지마세요
    은연중에 드러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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