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러다
'26.3.20 1:05 PM
(220.78.xxx.213)
헤어지면 돌아와요
제 아들도 세번째 돌아왔어요 ㅋㅋㅋ
2. 더 늦기
'26.3.20 1:06 PM
(1.237.xxx.195)
전에 후회하지 말고 다양한 취미생활을 즐기며 독립의 씩씩함을 응원하길 바랍니다. 아들 둘 맘입니다.
3. ㅇㅇ
'26.3.20 1:07 PM
(59.6.xxx.200)
맞아요 이렇게 떠나보낼연습 하는거죠
그래도 건강히키워 대학도 보내고 연애도 되게끔 길러내보냈으니 잘하신겁니다
4. ㅁㅁ
'26.3.20 1:15 PM
(112.187.xxx.63)
모솔 뜻을 알고 쓰시는?
5. ..
'26.3.20 1:21 PM
(49.161.xxx.58)
모솔이 어떻게 아들이 있어요? 모태솔로 엄마 뱃속에서 태어난 이후 평생 연애 안한건데.. 아들은 하늘에서 떨어졌나요
6. 모솔이세요?ㅋ
'26.3.20 1:24 PM
(223.38.xxx.127)
모솔이 어떻게 아들이 있어요?
22222222222
7. ㅇㅇ
'26.3.20 1:27 PM
(1.240.xxx.30)
모솔이 아들이 있어요? 대단하시다..
8. ..
'26.3.20 1:27 PM
(211.197.xxx.169)
모솔(모태솔로) 뜻을 모르시는듯.
9. ..
'26.3.20 1:30 PM
(110.15.xxx.91)
둘째까지 성인 되고나니 홀가분하니 좋네요
아들들이 엄마눈에는 미숙해보여도 이래저래 어찌저찌 살아가고 있고 잘 해낼거라 믿고 있어요
10. 그렇죠
'26.3.20 1:32 PM
(121.136.xxx.30)
사춘기 거치면서 이미 멀어지기 시작한거고요
군대가고나면 시간 많이 남아서 진짜 좋더라고요 위문편지 위문품 챙겨주고 면회도 가지만 마음부터 독립해나가는 아들 응원해주는거죠
그래도 진정한 독립은 돈벌기시작하고 나갈때인것 같아요 어서 그날이 오길 바랍니다
11. 플랜
'26.3.20 1:41 PM
(125.191.xxx.49)
모솔 엄마가 어떤 엄마???
아이있는 돌싱이라는 뜻인가????
전 아들이 성인이 되고부터 조금씩 놔주는 연습을 해요
그게 서로를 위해서 좋아요
12. gggg
'26.3.20 1:43 PM
(119.196.xxx.115)
그럼 성모마리아는 모솔인가요?
13. ㅇㅇ
'26.3.20 1:47 PM
(133.200.xxx.97)
모솔 엄마 감당하기 어려운
ㅡㅡㅡ
아들이 사춘기부터 엄마만보면 화가 많이 났겠다 이해가 가는...
14. 그러다가
'26.3.20 1:53 PM
(14.32.xxx.84)
결국은 돌아옵니다.
아들 둘 다 그런 과정 거쳤는데 (자취못해서 병남 ㅋㅋ)
그때는 저도 참 서운했는데 지금은 큰넘은 결혼해서 며느리 손녀까지 매주말마다 끌고와서 집밥해먹이느라 귀찮고 둘째는 나갔다 다시 돌아오더니 집안일도 잘하고 오래 같이 살고싶다고 대놓고 말합니다. 얘는 멀쩡히 생기고 직장도 다니는데 결혼생각도 없다하니
저는 "나는 누구? 여기는 어디?" 이런 느낌입니다.
다 지나가는 과정인 듯...
15. ㅡㅡ
'26.3.20 1:54 PM
(175.127.xxx.157)
엄마는 연애 경험이 남편 뿐이라는 거 아닌가요?
단어 선택이 잘못되긴 했네요
16. ㅇㅇ
'26.3.20 1:56 PM
(59.6.xxx.200)
아이구 말실수하나갖구 어지간들하시네요
결혼전 연애한번 못했단뜻이겠죠 그래서 연애잘하는 아들이 더욱 특이해보인다는거겠구요
17. 에휴
'26.3.20 1:58 PM
(58.226.xxx.246)
어지간들하시다.
남편말고는 연애경험 무라는 의미지 딱보면 모르시나들..
그러다아들 철들면 또 부모많이생각하고 그래요
결혼하면 안하던 집안행사까지 하면서 효도하고
18. ...
'26.3.20 2:14 PM
(124.49.xxx.13)
모솔 혹시 솔로라는 말로 쓰신건가 싶은데요?
19. ㅇㅎ
'26.3.20 4:55 PM
(1.227.xxx.23)
남편이 첫경험 상대라는 의미로 쓰신거 아닐까요?
뭐 그리 지적에..에휴 피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