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더라고요
딸이 결혼 했는데 일주일에 두세번씩 딸집에 찾아가요
차로 한시간 거린데 가사도우미를
자처하더라고요
말로는 딸이 청소도 엉망이고 정리도 안하고 딸이
일하러 다닌다고 너무 아무것도 못해서 집안살림 자기가 다해준다는데
그런가보다 했거든요
그런데 여기 글 읽어보니 놀랍네요
사위가 싫어하고 이혼 하는 사람들이 있고 어쩌고 해서요
삼년차됐는데 좀 말려야할까요
손주라도 낳으면 더 집착하고 찾아갈것같은데 아직 아기는 없어요
있더라고요
딸이 결혼 했는데 일주일에 두세번씩 딸집에 찾아가요
차로 한시간 거린데 가사도우미를
자처하더라고요
말로는 딸이 청소도 엉망이고 정리도 안하고 딸이
일하러 다닌다고 너무 아무것도 못해서 집안살림 자기가 다해준다는데
그런가보다 했거든요
그런데 여기 글 읽어보니 놀랍네요
사위가 싫어하고 이혼 하는 사람들이 있고 어쩌고 해서요
삼년차됐는데 좀 말려야할까요
손주라도 낳으면 더 집착하고 찾아갈것같은데 아직 아기는 없어요
가사도우미마냥 일만 해주면 사위가 싫어하지 않겠죠.
이거저거 잔소리에 참견이 곁들이니 불화가 생겨요.
말린다고 들을 사람이면 애초에 그러지도 않아요
거기서 자신의 존재이유를 찾는 불쌍한 사람인데
그걸 본인이 부정하죠
그 딸과 그 엄마의 문제에, 제 3자가 개입하는 순간 망,,,,,,,,,,,,,,,,,,,,,
생명에 지장이 있고 법을 어기는 일이 아니면 저는 관여 안하겠습니다
그냥 두세요
딸사위 여행에도 따라가고 손주 생기면 같이 사시고
딸사위와 셋이 한시도 떨어질 수 없는 따뜻한 가족
이상하다 느끼긴 했지만 별일 생긴것도 아닌데 주변인이 직접 뭐라 할수는 없겠죠 알겠습니다
말린다고 되겠어요 그냥 냅두세요
자기들끼리 갈등 생기면 알아서들 하겠죠
저 아는 언니는 딸한테 집착 아닌 집착을 하는데
딸 결혼하면 딸 집 보이는 앞동 살고 싶다 그러고
가능하다면 자기가 애도 낳아주고 싶데요
진심 미친거 같아요 속으로 결혼 시키지말고 평생 딸 끼고 살아라 했네요
예전에 사랑과전쟁 에피소드 중에 헬리콥터맘 같은거네요..
비슷한사연 이호선상담에 나온거같아요.
그때 솔루션이
엄마는 문화센터찾아서 본인취미찾고.
딸은 멀리 이사가서 살라고했어요.
각자 독립해야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