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12월3일 밤을 생각하자
우리도 지금의 이란처럼 순식간에 난리날뻔 했는데
어느새 까맣게 잊고
부동산 집값타령.세금타령
이젠 코로나때 백신타령까지
아이구 아주 투덜이들이 날로 날로 넘쳐나는구나
온갖 이간질에 협작질에
난리난리 부르스중이로구나
하루아침에 폭탄 떨어지며
그.많은.사람들이.죽어 나가는
우크라이나 이란 전쟁을 실시간으로 눈으로 보면서도
뭐 느끼는게 없는지
미친것들이 판치는 미래세계
그리 밝지않으니
이런일에 시간과 열정 젊음 소비하지 말고
내가족 내자식 내형제자매 챙기며 하루하루 행복하게들 사시길
우주의 한낱 미물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