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야 봤네요.
시상식때 성동일 조롱한거요.
내 일도 아닌데 화가 많이 나네요...
저는 이제야 봤네요.
시상식때 성동일 조롱한거요.
내 일도 아닌데 화가 많이 나네요...
그 손가락이 생각나요.
그런것이 쌓여 도태된거예요
저는 오래 전에 유재석하고 예능에 나왔을 때
내가 입털면 너 나락가 라며 느끼하게 웃던 모습이 기억나네요.
유재석 무명 때 둘이 절친 처럼 잠시 같이 어울렸던 거 같은데
뜬금없이 갑자기 그 얘기 하길래
저런 사람 옆에 진정한 친구가 있을까 그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 걔?? 누구말하나 했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