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많은 비거주 서울집이 있어요.
작은평수를 신혼때 샀는데 애들이 계속?태어나서 큰 평수에 편하게 사려고 경기도로 전세로 이사 나왔어요.
어찌어찌 집을 못팔고 세만 주고 있었는데 비거주라 말도 많고 애들도 독립해서 이제 홀가분하게 실거주하러 들어가려구요.
갓난아기 때문에 이사하기 힘들다는 전세입자에게는 양해를 구했어요.
여기저기 사연이 많겠지만 저희 같은 집이 꽤 되지 않으까 싶네요.
들어가는 저희집이 대단지인데도 현재 작은평수 전세물건이 하나도 없어요. 그 비싼 월세도 안보이고...
부동산에서 매매.전세물건 구한다는 연락이 오는데 실거주 요건 못채워서 못팔아요 ㅜ
여튼 부동산이 어찌될지 참 어렵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