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하고 섬세한 아들 키우는데
정신적으로 너무 힘드네요
딸의 단점과 아들의 단점을
고루 섞어서 다 겪는 것 같아요…
예민하고 섬세한 아들 키우는데
정신적으로 너무 힘드네요
딸의 단점과 아들의 단점을
고루 섞어서 다 겪는 것 같아요…
많이 힘드시겠네요.
단단하게 마음의 근육을 키우게 해 주셔야겠어요.
타고난 기질은 딱히 어떻게 할 도리가 없지만요.
지나다가 너무 공감하며 글 남겨요.
정말 너무 힘들어요….
으쩌겄어요 내 속으로 난걸 이해하면서 살아야죠
예민하고 섬세해서 제가 힘든걸까요-딸이 너무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