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고싶은거맞나요?
특이한사람 호소인같기도하고..
자의식 과잉 같아보이기도하구요
아무도 특별히 관심없는데 부끄러워하고
날 알아보면 어쩌지 옷으로 가리고 부담스러워 하던 중딩때 댄스동아리 친구가 생각나기도해요
평범하고싶은거맞나요?
특이한사람 호소인같기도하고..
자의식 과잉 같아보이기도하구요
아무도 특별히 관심없는데 부끄러워하고
날 알아보면 어쩌지 옷으로 가리고 부담스러워 하던 중딩때 댄스동아리 친구가 생각나기도해요
자살할까봐 겁나요
방송국놈들 그대로 방송내보내고
여기저기서 나노로 분석될텐데
남신경많이 쓰는것같은데
무섭더라고요 방송국사람들
사촌형이 글 썼던데 애는 착하대요
사회성이 좀 떨어지는거같기도 하고 그렇더군요
자꾸 혼잣말 하는게 이상해서 그렇지 사람은 괜찮은거 같다 생각했었는데 상철이보고 나가라고 할때의 그 눈빛은 너무 무서웠어요.
정상적이지는 않던데요. 그러다 인터뷰할 때 기억 안 난다고 한 것도…
평범한 상황 아닌거 같아요.
특이하다기 보다 사회성 교육이 좀 덜 된 듯.
그리고.. 이것까지 말하면 좀 많이 상처될 것 같아 못 적겠는데, 아무튼 개인 상담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어제 상철에게 그렇게 할 때 눈빛이 너무 무섭더라구요 그러고는 본인은 내가 그랬었나? 이러면서 아무 기억이 없었다 그러잖아요 무서워요 ㅠ
특이한것보다 진료릍 받아야겠더라고요
상철이 멘붕 온거 보니까
엄청 충격받았나 봐요.
근데 진짜 방송으로 내보내도 됐던건지 모르겠어요.
영철에게 타격이 너무 클거 같아요.
상철 완전 넋 나갔던데
방송이고 여자고 다 때려치우고 집에 가고 싶다는 표정
상철도 너무 과하게 영향을 받더라구요.
영철은 전문가와 상담이 필요해보여요.
너무 특이하고 무서워서 병원 진료 시급해 보여요. 상철이가 토닥거려준거 기억이 안 나다니..심각한거 맞죠
과잉인것 같아요. 세상이 자기 중심으로 돌아가고
상철이한테 사과할 생각 자체를 못하던데
어떻게 11년을 사귄 여친이 있었는지 신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