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맘때 총회글 엄청 올라왔었는데...
별로 없네요..
이맘때 총회글 엄청 올라왔었는데...
별로 없네요..
총회는 안 갑니다~~ ㅎㅎ
나이는 많은데 결혼 출산이 늦어서 딸이 이제 중2예요.
내일 총회 갑니다.
작년엔 뭐 입고 가나, 뭐 가벼운거나 하나 맡아야지 고민했는데 이번엔 시험감독 한다고 미리 신청해서 부담도 없고 그냥 슬- 가서 학교운영책자나 받아오려고요.
수능때 보니 확 글이 줄었더군요
저도 학부모. 아이 초3.
다음주인데 가기 삻어요, 안갈까봐요.
총회글도 없고 입시글도 별로 없고
자녀 결혼글이 압도적
이제는 82쿡 주류가 40대 후반, 50대니까
중,고교 총회보다 애들 대학생활, 취업얘기가
더 관심 분야죠.
맞아요 시모들이 엄청 많아졌는지 댓글 보면 가관임
저 이따 가는데요
요즘은 총회를 많이 안가던걸요
초6때 26명 온것도 봤는데
중2때 총회는 저 혼자였어요
좀이따... 혼자만 아니었음 좋겠네요 ㅎㅎ
없어져서 좋아요
대학 합격 자랑 글도
매실 담는 글도 ㅎ
어제 총회 였는데 안 갔어요.
저는 중고딩 학부모 졸업했어요.
이맘때면 뭐 입고 가나...가방은 어쩌나
빈손으로 가도 될까 고민 많았죠.
이젠 생각도 안나요.ㅎㅎ
애가 중1이고 아직 총회 안했어요.
근데 코로나때 초1이었어서 총회 안했고
초고일때는 굳이 갈 필요를 못느꼈어서
이번에 처음갑니다. 중학생활은 좀 궁금해서요.
어제 다녀왔어요
맞아요 ㅎㅎ
취준과 결혼 그리고 노부모모시기로 넘어감요 ㅎㅎ
같이나이먹어가서 좋아요 ㅎㅎ
30 신혼때 가입했는데 올해 아이 대학가고
저도 딱 50이 되었네요
총회는 가도 글을 쓰진 않아서....
세월 참 빠르네요
결혼얘기나
사위, 며느리 얘기가 많아졌어요.
그런거 같네요. 무엇보다 글 자체도 많이 줄었어요
저 50세... 애는 아직 중3 ㅠ
올해 총회는 못갔어요 ㅎ
요즘 분위기 마니 달라진게
글도 줄었지만
중고등 애들얘기 진짜 줄었고
대신 노후, 아프시고 장수하는 부모, 사위며느리 얘기가 늘어남...
확실히 세월이 느껴져요 ㅎ
5,60대가 주 회원층인거 같은데
자식들 대학교 이미 보내고 취업, 결혼이 메인 테마죠.
내 몸 아픈거랑 ㅎㅎ
갈 필요가 없음
총회갑니다^^
학부모인데 총회는 초1일때만 가고 안가요. 봉사 신청은 따로 하구요.
총회를 안 가는 분위기라서요
아직 중고등학생이라서 갈길이 머네요
아이가 중1, 초5에 가입했는데
둘다 결혼해서 둘다 임신 중
올해 할머니 되네요
와 세월 빨라요 ㅎㅎ
학부모 총회 간다고 옷 사입고
가방 뭐들지 빌려준다 아니다
..지나고보니 좋았던 날들이에요
정확히 총회 옷차림 문의글이 없어졌어요
예전엔 들고갈 가방 걱정. 옷걱정
아무도 신경안쓴다는 이상한 단골 답변
매년 올라왔었는데 요즘은 눈치껏 교복으로 입고 들고 하던것도 제이미맘 이후로 사라지는분위기 같아요
어제 총회했죠
이제 47살 아직 아이는 초3
그 시절이 좋았죠.
학기초엔 아이들 만큼 학부모들도 설레고, 특히 초등저학년땐 어떤 담임을 만날까 다들 걱정이고
반배정되면 어떰샘인지 여기저기 정보 구하고요.
총회에 뭐 입고갈까 고민하고, 총회 끝나고 엄마들끼리 커피타임도 갖고요.
아이들이 대학생인데, 아직도 학부모 사이로 만난이들과 친분을 잘~ 이어가네요.
다녀왔어요
굳이 안가도 될듯
같이 나이 먹어가서 좋아요 ㅎㅎ 22222
한 편으로는 쓸쓸하기도 하지만요
첫째때 가보니 학교위원 할 사람 아니면 안오는 분위기더라구요
초6 초4,초2 에요
담주에 학교 설명회해서 가려고요
연령대가 높아진거 같긴 합니다.
좀 더 젊은 연령층도 많이 있으면 좋을것 같은데.
연령대가 높아진거 같긴 합니다.
좀 더 젊은 연령층도 많이 있으면 좋을것 같은데..
저는 오늘 총회 갔다 왔스빈다.
제가 아이 어릴 때 가입했는데
아이들 성인되고..
요새는 며느리, 사위 보는 이야기가 젤 많고
그담이 직장인 자식들 이야기가 많은 것 같아요
예전처럼 애 교육가지고 열올리던 젊었던 82쿡이 그리워요
요양에 관한 글이 많고
어디 병 걸린 얘기. 노화 , 운동 얘기 많고
학부모총회 별관심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