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무인양품 프라이팬과 쿠세프 프라이팬 비교 블로그 글이 엄청 많아요.
뭔가 좀 얍샵한게, 그 키워드로 유입시켜서 결국 쿠세프 좋다, 이렇게 귀결하거든요.
이런 식의 마케팅법 사용하는 제품은 정말 사용하기 싫어요.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도요.
결국 제품은 제작 마인드가 중요한데, 저런 식으로 얍삽하게 운용하는 곳이 과연 제품도 정성들여 제대로 만들까 의심되거든요.
마운자로도 검색해보면 마운자로 효과 못봐서 000을 먹었더니 뼈말라가 됬니 어쩌니 하는 글이 엄청 나와요. 같은 수법인거죠.
하여간 이제 블로그 검색도 못하겠네요. 너무 가짜가 많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