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단독] 갑자기 날아든 바퀴에 사망…끝까지 운전대 잡은 버스기사

...... 조회수 : 4,824
작성일 : 2026-03-19 13:11:38

https://www.youtube.com/watch?v=OFSAlr49R_4

 

고속도로 달리다보면 물건 떨어지거나 물건 날아오는것이 흉기네요 칼만 안들었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IP : 124.49.xxx.7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단하시네요
    '26.3.19 1:20 PM (223.38.xxx.37)

    돌아가시는 순간까지도 승객들을 지키셨네요
    치명적인 사고당하신 순간에도 차를 갓길로 정차해 2차 사고를 막으셨군요
    끝까지 승객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다가 돌아가신 분이네요

  • 2. ....
    '26.3.19 1:21 PM (211.250.xxx.195)

    사고버스보고 너무 놀랐어요 ㅠㅠ
    저도 화물차같은거보면 되도록 같이 안달리려고 도망가던지해요
    정말 무서워요

    50대라시던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 ㅠㅠ
    '26.3.19 1:43 PM (211.234.xxx.149)

    눈물 나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 4. ..
    '26.3.19 1:46 PM (14.6.xxx.3)

    치명상에도 끝까지 승객들 지켜내려 최선을 다하신 기사님께 고개숙여집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 ...
    '26.3.19 1:49 PM (118.37.xxx.223)

    예전에도 비슷한 사고 있었는데 그때도 운전기사가 돌아가셨죠 ㅠ ㅠ

  • 6. ㅠㅠ
    '26.3.19 2:33 PM (210.90.xxx.146)

    너무 슬프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7. ...
    '26.3.19 2:35 PM (39.125.xxx.136)

    화물차는 정말 달리는 흉기에요ㅜ

    화물차 점검 제대로 안 해서 사망 사고가 끊이질 않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8. RIP
    '26.3.19 2:43 PM (39.123.xxx.130)

    정말 의인이세요.
    승객들을 끝까지 구하셨네요.
    모금이라도 했으면 좋겠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9. 아느분도
    '26.3.19 2:52 PM (183.107.xxx.49)

    길가다 커다란 트럭서 집체만한 바퀴가 빠져 나와 바퀴에 맞아 사망했어요.

  • 10. 어휴
    '26.3.19 3:34 PM (116.45.xxx.34)

    고인이 평안하시길....이런 분은 영웅입니다..

  • 11.
    '26.3.19 3:37 PM (61.47.xxx.61)

    이런사고 난적있어 기사보기 힘드네요
    저흰 타이어가 차밑으로 들어갔지만요 ㅠ
    앞차 비킬때 신호를주던가ㅠ
    결론은 신고했는데 짲지못한다는 답변
    차사고나지않았으니 마무리했음하는답변 이왔네요

  • 12. 주니야
    '26.3.19 3:46 PM (125.139.xxx.105)

    저도 서해안타고 서울로 가다가 반대편 차로에서 통통 뛰어넘어 우리차 앞에 날아온 순간의 놀라움과 무서움이 생각납니다.
    다행히 차앞에서 딱 튕겨서 뒤로 넘어가서 사고는 안났는데
    조금만 빨랐다면 우악~
    시커먼 바퀴가 통거리면서 날아 오는데 죽는건가 했어요.

    운전기사님 정신력 대단하시고 보상이 이뤄지길 바라고
    명복을 빕니다.

  • 13. ....
    '26.3.19 4:35 PM (211.234.xxx.98)

    아...정말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ㅠㅠ
    끝까지 운전대 안 놓고 승객들을 구하셨네요
    갓길로 차를 대기까지 불과 몇 초였는데..생사를 오갔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 14. ..
    '26.3.19 5:34 PM (211.202.xxx.125)

    처음엔 원글내용으로 알려졌는데
    사실을 말씀드리면 뒤에 있던 승객이 간신히 운전대 브레이크를 잡았다네요.
    이미 기사님은 운전할 수가 없는 상황이었대요.
    후에 안타깝게 사망하셨구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5. ㄱㄴㄱㄴ
    '26.3.19 7:45 PM (118.235.xxx.143)

    앗 저런사연이있었는데 몰랐어요 그럼에도 상상도 못하게 돌아가신 운전기사님 명복을빕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623 국힘 조정훈 1 파병하자는 17:34:35 553
1803622 내년에 보유세 더 뛴다…하반기 '공시가 현실화·공정가액비율' 손.. 7 집값정상화 .. 17:34:11 1,145
1803621 친절이 과하신 담임샘 어찌하나요 8 담임샘 17:33:45 1,966
1803620 미나리전 할 때 들기름 써도 되나요? 12 Oo 17:32:33 902
1803619 150억 유산 내놔 40년 전 자매 버린 엄마, 동생 죽자 나타.. 6 ... 17:31:49 3,425
1803618 오늘 바람 쌔네요 2 .. 17:28:55 1,004
1803617 필라테스룸 실내온도 4 추워요 17:27:58 530
1803616 여자 아이들과만 노는 중1 남아 16 엄마 17:26:42 1,012
1803615 아파트 공시지가 확인해봤는데 8 공시지가 17:26:06 1,526
1803614 뒷정리 안하는 사람들 정말 싫어요. 3 ㅇㅇㅇ 17:21:10 1,681
1803613 버스에 저 혼자 1 지금 17:21:03 1,104
1803612 아 유시민 이렇게 무너지나요? ㅎㅎ (수정) 75 ㅎㅎ 17:20:06 5,612
1803611 인천2공항 라운지 추천해주세요 8 모닝캄 17:19:50 663
1803610 前 미 대테러 수장, 조 켄트 인터뷰 요약 2 17:18:39 811
1803609 지금 자켓도 오버핏이 유행인가요 2 ㆍㆍ 17:14:15 1,392
1803608 이건 아끼지 않는다, 있으신가요? 23 나는 17:13:24 3,458
1803607 딸의 외식 선언 10 ... 17:13:13 3,001
1803606 스윗한 남동생 5 하귤 17:05:47 1,338
1803605 60조원의 이자잔치, 그리고 11조원의 파산자들 3 도덕적해이누.. 16:59:10 1,325
1803604 음식 해방 3 ........ 16:57:54 1,128
1803603 [대입..]내주변이 비정상인가?? 12 라잔 16:50:18 1,885
1803602 82도 나이들어서 이제는 학부모 별로 없나봐요 31 82 16:46:31 2,454
1803601 식탐과 욕심은 쌍둥이 같아요 12 욕망 줄이기.. 16:44:51 1,583
1803600 서울 빅 병원 망막전문의 알려주세요 2 부산댁 16:42:51 719
1803599 모범택시3보는데 왠 일본드라마?ㅡㅡ 9 ㅡㅡ 16:37:47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