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게임(신작이라 해야하나 이걸) 출시 소식에 얼마전부터 난리도 아니었어요.
전문가라는 사람들 나와서 15만원~ 20만원까지 유튜브에서는 떠들어댔는데 오늘 -30%.
현재 주가 4만6천원.
신작게임(신작이라 해야하나 이걸) 출시 소식에 얼마전부터 난리도 아니었어요.
전문가라는 사람들 나와서 15만원~ 20만원까지 유튜브에서는 떠들어댔는데 오늘 -30%.
현재 주가 4만6천원.
기대감이 파사삭
몇년전에도 펄어비스 그런적 있었어요.
엔터주랑 화장품주 게임주가 주로 그렇더라구요.
게임 좋아하는 아들 말로는
출시일 직전까지 엠바고 걸어놓는 게임은
별로일 가능성이 크다네요
자신있으면 일찍 푼다고
게임주, 바이오주..저런경우 많아요.
펄어비스는 전적도 있고요.
바이오주, 게임주, 상장주는 초보개미들이 절대 접근하먄 안됩니다.
변동성이 너무 크고
솔직히 그거 오를지 내릴지는 거의 찍기에 가깝잖아요.
출시 게임이 대박칠지 쪽박찰지
임상성공이 될지 안될지
상장주가 인정 받을지 나락갈지
그걸 맞춘다고요?
그냥 토토를 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