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궁금..
최근 주변에 결혼하는 신혼부부들이
대부분 1~2살 차이더라구요
갑자기 궁금..
최근 주변에 결혼하는 신혼부부들이
대부분 1~2살 차이더라구요
3살도 세대차이나요
동생은 7살차이.
덕분에 동생 남편이 나이가 제일 많아요
저 81 남편 75
제 친구 81-81 81-81 81-79 81-78 81-72
동네 맘 83-83 77-74
연상연하는 없네요ㅎ
결혼 26년차 동갑입니다~
여동생네도 동갑이고요~
제주위는 동갑이 많네요
다들 학교 다닐때 동기들~~
늙은부부 저희는 두 살.
시동생네는 한 살.
딸네 부부도 두 살.
그러고보니 주위에 젊은 부부중
나이차가 세 살이상 나는 사람이 드무네요.
그런가요?
저 51
남편 47
남편..앞으로 일할 날이 많죠.
4살차 궁합도 안본다더란 말듣는게 제일 짜증나요
요즘 젊은 커플보니 정말 죄다 친구네요 이름 편하게 부르는
위에 81년생인거죠?
순간 81세 남편 75세 인줄 알았어요 ㅎㅎ
4살차 연하남은 어째요?
다른 아내보다 8살 많을수도 있는데 ㅋ
4살 짜증나면요
저는 3살차이요 (50대부부)
주변친구들 너무 다양한데 동갑 1살 2살이 젤 많네요 동갑은 친구가 부부된케이스에요 제주변은
연하는 2세연하 최고 4세연하 (그 친구는 남동생보다 더 어린남편)
연상으로 최고차이는 7세차이
13세연상남편이 최고차이였는데 현재는 이혼..결혼당시 친구엄마가
솔직하게말하라고 돌싱이냐고 친구에게 그거부터 물으셨대요 친구가 어린나이였어요
4,7,8살 차이가 띠궁합으로 좋다고들 하는데
제 주위 봐선 걍 개소리 ㅎㅎㅎㅎ
4살 연하
둘다 막내이고 불 같은 성격인데..연애도 불같이 했어요.
근데 남편이 일찍 철든 케이스고 마초남, 욱하는 성격은 있는데, 뭐 저도 있어서ㅎ
회피성향이 아니고 뭐든지 돌파하는 스타일이라 제가 일 저지르면 뒷처리는 늘 남편이 해결. 든든합니다.
이젠 동기들 남자들 보면 너무 늙은 느낌이라 이상하더라고요.
8살이요.
동갑이에요.
요즘 여자 직업없으면 결혼 못한다는데
여자가 대학졸업해서 직장잡고
결혼준비된 남자랑 비등하게 안정되려면 나이차이 많이 안나요.
남편이 저보다 한 살 많은데
정확하게는 10개월 빨라요
지금 고르라면
1~3살 연하도 좋을 거 같네요 ㅎ
7살. 7살 연하를 만나도 모자랄 판에...
25년차 동갑이요
저 포함해서 늦게 결혼한 경우엔
1~3살차이가 많고
일찍 결혼한 경우 나이차가 많더라요
고등학교 졸업하자 마자 결혼한 동창은 12살
대학 졸업하고 바로 결혼한 친구도 7살차이네요
저 만 52세 , 남편 만 46세요
군제대한 복학생 만난게 93년도
33년 알고 지냈네요
처음 3년 선후배
그다음 3년 연인
그다음 27년 부부
대학졸업하자마자 결혼했고
51 48 세
3살차이입니다.
동갑이요.
친구,누나,엄마 역할 골고루 합니다~^^
저희 1살 차이라 애같이 구는 줄 알았는데
친구네 10살 차이 남편 보니
대접 받을때만 10살 많고
집안 모든 책임은 아내에게 떠넘긴대요
저는 83 남편 89입니다.
4살 많은데 진짜 궁합이 좋아서 그런지 싸울 일도 없고 사이가 참 좋습니다..
7살입니다 4살 7살은 궁합도 안본다고 했는데
잘 살고 있는중입니다 재산도 많이 모았구요
두 살차이에요.
친구처럼 잘 지내요.^^
남편이 연하예요. 젊어서는 모르겠는데 나이드니 연하 남편이 짱입니다. 일단 체력이 좋아서 장볼때, 여행갈때, 집안일할때 정말 정말 좋아요. 특히 제가 아파서 병원다닐때 그렇게 든든할 수가 없어요. 암튼 힘좋은 머슴 데리고 사는 몸약한 마나님^^;; 60되니 사는게 편해지네요. 딸들한테도 연하 추천해요. 나이들어 정말 좋아요.
저도 저 윗님처럼 친구들 남편보고 깜짝 놀랠때가 있어요. 너무 할아버지 같아서요. 맨날 연하남편만보다 보니 그런가봐요.
저 5살 차이인데요
결혼하고 동네 엄마들 보면 1~2살이 많더라고요 그리고 2~3살 연하도 많고요
다음생은 연하랑 할거에요 ㅋㅋ
15살. 제가 27일때 42 남편을 만났어요. 같은 업계의 존경하는 선배님.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도대체 무슨 근거로 그런 얘기를 했을까요. 엄마한테는 10살 차이라고 속였어요. 평생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했던 거짓말. 11살 연하남과 결혼한 제 대학 동기가 있어요. 길가다 우연히 마주치면 큰일이죠. 제 남편과 그 친구 남편은 26살 차이가 나는데요. 아버지와 아들뻘이 부부 동반이라고 겸상이라도 하게 되면 ㅠ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5518 | 이제 앞으로 지방이 뜨지 않을까요 17 | ㅗㅗㅎㄹ | 2026/05/07 | 5,381 |
| 1805517 | 다이소 옷 9 | 아이디 | 2026/05/07 | 4,205 |
| 1805516 | '미국개미' 국장 진입 시작‥K-주식 직구 '삼전·닉스' 사들인.. 8 | ㅇㅇ | 2026/05/06 | 5,294 |
| 1805515 | 삼성 기술 홀랑 넘겼는데 '징역 6년'…"이러니 빼돌리.. 5 | ㅇㅇ | 2026/05/06 | 2,389 |
| 1805514 | 인스타 릴스중에서요 제 취향을 발견했는데 ㅠㅠ 8 | ㅇㅇ | 2026/05/06 | 3,241 |
| 1805513 | 멕시코시티가 매년 24cm씩 가라앉는다고 2 | .무섭 | 2026/05/06 | 3,255 |
| 1805512 | 조국혁신당, 이해민, ‘The Global AI Nexus, 평.. 1 | ../.. | 2026/05/06 | 1,260 |
| 1805511 | 나솔 정희나오면 장르가 호러로 바뀌네요 9 | ㅇㅇ | 2026/05/06 | 4,922 |
| 1805510 | 종소세에 어느것까지 포함되나요? 5 | 궁금 | 2026/05/06 | 2,504 |
| 1805509 | 클로드에게 질문하니 5 | 기가막힘 | 2026/05/06 | 2,479 |
| 1805508 | 오페라덕후님~ 보시면 질문드려요 11 | ㅇㅇ | 2026/05/06 | 1,492 |
| 1805507 | 펌이 세달만에 풀리는데요 12 | .. | 2026/05/06 | 3,665 |
| 1805506 | 장례 때 조카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16 | ... | 2026/05/06 | 5,261 |
| 1805505 | 우울증이 낫기도하나요 13 | 20대 | 2026/05/06 | 4,913 |
| 1805504 | 평촌 근처 수술후 요양할 곳 | 안식 | 2026/05/06 | 1,091 |
| 1805503 | 달거리라고 쓸게요. 1 | 정말 | 2026/05/06 | 2,232 |
| 1805502 | 성환 사시는분 1 | 유휴 부동산.. | 2026/05/06 | 2,006 |
| 1805501 | 명이나물장아찌 2 | 여름 | 2026/05/06 | 1,975 |
| 1805500 | 지금 네이버 접속 되세요? 4 | 접속 | 2026/05/06 | 1,807 |
| 1805499 | 직장 동료가 예금 적금만 한다더니 주식으로 대박났어요 38 | 이제 하루 | 2026/05/06 | 23,581 |
| 1805498 | 챗지피티나 제미나이 유료 쓰시는 분요 3 | ..... | 2026/05/06 | 2,139 |
| 1805497 | 건성피부 분들 요즘 피부가 5 | .. | 2026/05/06 | 2,575 |
| 1805496 | 고1 아이 첫시험에 한 과목이 0 점이에요 7 | 애둘맘 | 2026/05/06 | 3,954 |
| 1805495 | 연봉이 얼마정도 되면 의대를 안가고 공대 갈까요? 11 | ........ | 2026/05/06 | 3,665 |
| 1805494 | 만나이 40살 난자 얼려도 될까요 8 | ㅇㅇ | 2026/05/06 | 2,6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