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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 서서 화장하는 여자도 있네요

무명씨 조회수 : 1,405
작성일 : 2026-03-19 08:09:17

평소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사람 싫어합니다.

옆에 그런 사람 앉으면 자리 피해요.

화장품 냄새도 싫고 계속 꼼지락거리는 것도 신경쓰이고 등등 

 

오늘 지하철에서 눈 감고 있는데

찹찹 피부 두드리는 소리에 설마 하며 눈떴는데

피부 정리하더니 본격적으로 화장 시작합니다.

지금은 눈썹 그리는 중.

 

서서 비틀비틀하면서 참...

진짜 보기 흉하네요.

 

IP : 106.101.xxx.221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9 8:11 AM (117.111.xxx.207)

    파우더가루 날릴가 싫어요

  • 2. . .
    '26.3.19 8:17 AM (110.11.xxx.144)

    지하철 서서, 버스정류장 서서, 버스에 서서 가면서 앞머리 찍찍이 말고 화장하는 여자들 종종 보는데 전혀 주변 의식 안해요. 파우더가루 날리고 냄새 나고 등등 다 괜찮은데 집과 밖을 구분안하고, 아님 구분해도 아랑곳하지 않는 그 뻔뻔함이 정말 싫습니다. 아들한테 교육시킵니다. 길에서 화장하는 여자 절대 만나지 말라고. 하나를 보면 열을 알아요.

  • 3.
    '26.3.19 8:20 AM (140.248.xxx.2)

    할수도 있지 않나요..
    다들 사정이 다른데.. 쩝.

  • 4. ...
    '26.3.19 8:21 AM (106.101.xxx.239)

    5분 먼저 못일어나서 그런건데
    이해해주기 싫어요.
    회사 직원들 상사들 앞에서는 절대 안할 행동을
    불특정 대다수는 완전 무시하면서 하는 뻔뻔함

  • 5. 그냥
    '26.3.19 8:24 AM (1.227.xxx.55)

    시간이 너무 없어 그러나 보다 합니다.

  • 6. ..
    '26.3.19 8:29 AM (115.138.xxx.37)

    바뻐서 그러겠구나 합니다.
    이해 좀 해줍시다.

  • 7. 지하철
    '26.3.19 8:33 AM (39.7.xxx.57)

    지금 제 앞에서도 화장하고 있어요.
    너무 많이 봐서 그러려니 해요.
    직장에 생얼로 들어갈 수는 없나보죠 뭐.

  • 8. 세상에나
    '26.3.19 8:36 AM (223.38.xxx.254)

    이걸 이해하라는 사람들은 딸들 교육 그리 시키겠군요. 이래서 어른 같지 않은 나이만 먹은 어른들이 존재하겠죠. 남자들이 버스에서 면도해도 이해하나요? 길에 스킨톤 레깅스 입는 여자들 욕하면서 뭐가 다를까요? 수치심을 느끼지 않는건 똑같은데요

  • 9. ..
    '26.3.19 8:39 AM (211.208.xxx.199)

    할 수도 있지않냐니…

  • 10. ....
    '26.3.19 8:41 AM (121.134.xxx.168)

    잘 안씻어서 냄새나는
    어르신들보다는 나은듯

  • 11.
    '26.3.19 8:41 AM (118.223.xxx.159)

    할수도 있다싶어요

  • 12. ...
    '26.3.19 8:47 AM (112.157.xxx.38)

    개인적으로 극혐하는 부류임. 같은 여자인게 너무 싫다.

  • 13. ㅇㅇ
    '26.3.19 8:50 AM (106.101.xxx.26)

    저도 너무싫어요.근데 굳이 고르자면 안씻어 냄새나는 인간들이 더싫어요. 진짜 냄새나는 사람 너무 많아요. 본인은 그냄새 못맡을까

  • 14. ..
    '26.3.19 8:51 AM (223.38.xxx.146)

    공공장소에서 서서 타타탁 분가루 날리며 화장할 수도 있지않나..
    급하면 길거리에 오줌도 쌀 수 있지 않나...
    더우면 팬티만 입고 다닐수도 있지 않나..

    아주 너그럽고 멋진 사회가 되겠네요.

  • 15. ...
    '26.3.19 8:51 AM (221.162.xxx.158)

    쩍벌만큼 극혐은 아니예요
    쩍벌은 피해를 직접적으로 끼쳐서
    화장은 신기한거 보는 기분정도

  • 16. 신기
    '26.3.19 8:53 AM (14.4.xxx.150)

    전 신기하고 재밌던데요
    그 능력 신기해요
    얼굴 변화 되는거 보면 서프라이즈ㅎㅎ
    오줌 싸는거하고 비교하긴 좀ㅋㅋ
    좋게 생각하세요

  • 17. ...
    '26.3.19 9:01 AM (112.153.xxx.80)

    피해주는건 그닥 없지만 사람이 ...없어 뵈는건 있는지라 그건 감수해야 할 듯 . 수면바지 입고 돌아다니기,앞머리 왕 구르프 말고 다니기와 같은 범주랄까요

  • 18. ..
    '26.3.19 9:12 AM (223.38.xxx.29) - 삭제된댓글

    화장은 극히 사적인 영역 아닌가요?
    그걸 왜 남들한테 다 보여주며 하는지 이해가 안가요
    젊은 여자애들 그런 모습 보면 천박해 보여요.
    그거 시간 얼마나 걸린다고 그러고 사는지 한심.
    제발 딸내미들 그러면 단속 좀 하세요.
    지하철 쩍벌남이나 화장화는 여자나 다를 바 없어요.

  • 19. ..
    '26.3.19 9:16 AM (223.38.xxx.29)

    화장은 극히 사적인 영역 아닌가요?
    그걸 왜 남들한테 다 보여주며 하는지 이해가 안가요
    젊은 여자애들 그런 모습 보면 천박해 보여요.
    그거 시간 얼마나 걸린다고 그러고 사는지 한심.
    제발 딸내미들 단속 좀 하세요.
    밥상머리 젓가락질만 중요한 게 아닙니다.
    밖에서 그런 짓 하고 다니지 않게 부모가 어려서부터
    교육 시켜야죠. 얼마나 본디 배운 거 없이
    자라면 지하 공간에서 가루 풀풀 풍기며
    부끄러운 줄 모르고 그런 짓 하고 사나요
    지하철 쩍벌남이나 화장화는 여자나 다를 바 없어요.

  • 20. 00
    '26.3.19 9:16 AM (175.192.xxx.113)

    공공장소 매너 없는거죠..

  • 21. ...
    '26.3.19 9:20 AM (220.125.xxx.220) - 삭제된댓글

    아침에 출근하느라 오죽 바쁘면 그러겠어요.
    여혐이 일상인가ㅉㅉ

  • 22. ㄱㄴㄷ
    '26.3.19 9:20 AM (125.189.xxx.41)

    쩍벌남은 옆자리 피해주니 싫지만
    화장은 가루날리는 피해 아님
    지극히 개인적인거니 신경끕니다.
    남한테 피해가는거아님 매너없는건 아니죠.
    쪽팔리는건 본인이 신경 안쓰는거고요.

  • 23. ㅇㅇ
    '26.3.19 9:28 AM (180.66.xxx.18)

    이게 뭐 대단한거라고
    남 사정이야 그런갑다 하고
    싫으면 나는 안하면 그만이죠

  • 24. ...
    '26.3.19 9:31 AM (114.204.xxx.203)

    그냥 그런가보다 합니다
    보기 별로지만 크게 피해 주는건 아니고
    내 자식도 나가서 저럴수 있겠다 싶어서요
    말려도 듣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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