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사람 싫어합니다.
옆에 그런 사람 앉으면 자리 피해요.
화장품 냄새도 싫고 계속 꼼지락거리는 것도 신경쓰이고 등등
오늘 지하철에서 눈 감고 있는데
찹찹 피부 두드리는 소리에 설마 하며 눈떴는데
피부 정리하더니 본격적으로 화장 시작합니다.
지금은 눈썹 그리는 중.
서서 비틀비틀하면서 참...
진짜 보기 흉하네요.
평소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사람 싫어합니다.
옆에 그런 사람 앉으면 자리 피해요.
화장품 냄새도 싫고 계속 꼼지락거리는 것도 신경쓰이고 등등
오늘 지하철에서 눈 감고 있는데
찹찹 피부 두드리는 소리에 설마 하며 눈떴는데
피부 정리하더니 본격적으로 화장 시작합니다.
지금은 눈썹 그리는 중.
서서 비틀비틀하면서 참...
진짜 보기 흉하네요.
파우더가루 날릴가 싫어요
지하철 서서, 버스정류장 서서, 버스에 서서 가면서 앞머리 찍찍이 말고 화장하는 여자들 종종 보는데 전혀 주변 의식 안해요. 파우더가루 날리고 냄새 나고 등등 다 괜찮은데 집과 밖을 구분안하고, 아님 구분해도 아랑곳하지 않는 그 뻔뻔함이 정말 싫습니다. 아들한테 교육시킵니다. 길에서 화장하는 여자 절대 만나지 말라고. 하나를 보면 열을 알아요.
할수도 있지 않나요..
다들 사정이 다른데.. 쩝.
5분 먼저 못일어나서 그런건데
이해해주기 싫어요.
회사 직원들 상사들 앞에서는 절대 안할 행동을
불특정 대다수는 완전 무시하면서 하는 뻔뻔함
시간이 너무 없어 그러나 보다 합니다.
바뻐서 그러겠구나 합니다.
이해 좀 해줍시다.
지금 제 앞에서도 화장하고 있어요.
너무 많이 봐서 그러려니 해요.
직장에 생얼로 들어갈 수는 없나보죠 뭐.
이걸 이해하라는 사람들은 딸들 교육 그리 시키겠군요. 이래서 어른 같지 않은 나이만 먹은 어른들이 존재하겠죠. 남자들이 버스에서 면도해도 이해하나요? 길에 스킨톤 레깅스 입는 여자들 욕하면서 뭐가 다를까요? 수치심을 느끼지 않는건 똑같은데요
할 수도 있지않냐니…
잘 안씻어서 냄새나는
어르신들보다는 나은듯
할수도 있다싶어요
개인적으로 극혐하는 부류임. 같은 여자인게 너무 싫다.
저도 너무싫어요.근데 굳이 고르자면 안씻어 냄새나는 인간들이 더싫어요. 진짜 냄새나는 사람 너무 많아요. 본인은 그냄새 못맡을까
공공장소에서 서서 타타탁 분가루 날리며 화장할 수도 있지않나..
급하면 길거리에 오줌도 쌀 수 있지 않나...
더우면 팬티만 입고 다닐수도 있지 않나..
아주 너그럽고 멋진 사회가 되겠네요.
쩍벌만큼 극혐은 아니예요
쩍벌은 피해를 직접적으로 끼쳐서
화장은 신기한거 보는 기분정도
전 신기하고 재밌던데요
그 능력 신기해요
얼굴 변화 되는거 보면 서프라이즈ㅎㅎ
오줌 싸는거하고 비교하긴 좀ㅋㅋ
좋게 생각하세요
피해주는건 그닥 없지만 사람이 ...없어 뵈는건 있는지라 그건 감수해야 할 듯 . 수면바지 입고 돌아다니기,앞머리 왕 구르프 말고 다니기와 같은 범주랄까요
화장은 극히 사적인 영역 아닌가요?
그걸 왜 남들한테 다 보여주며 하는지 이해가 안가요
젊은 여자애들 그런 모습 보면 천박해 보여요.
그거 시간 얼마나 걸린다고 그러고 사는지 한심.
제발 딸내미들 그러면 단속 좀 하세요.
지하철 쩍벌남이나 화장화는 여자나 다를 바 없어요.
화장은 극히 사적인 영역 아닌가요?
그걸 왜 남들한테 다 보여주며 하는지 이해가 안가요
젊은 여자애들 그런 모습 보면 천박해 보여요.
그거 시간 얼마나 걸린다고 그러고 사는지 한심.
제발 딸내미들 단속 좀 하세요.
밥상머리 젓가락질만 중요한 게 아닙니다.
밖에서 그런 짓 하고 다니지 않게 부모가 어려서부터
교육 시켜야죠. 얼마나 본디 배운 거 없이
자라면 지하 공간에서 가루 풀풀 풍기며
부끄러운 줄 모르고 그런 짓 하고 사나요
지하철 쩍벌남이나 화장화는 여자나 다를 바 없어요.
공공장소 매너 없는거죠..
아침에 출근하느라 오죽 바쁘면 그러겠어요.
여혐이 일상인가ㅉㅉ
쩍벌남은 옆자리 피해주니 싫지만
화장은 가루날리는 피해 아님
지극히 개인적인거니 신경끕니다.
남한테 피해가는거아님 매너없는건 아니죠.
쪽팔리는건 본인이 신경 안쓰는거고요.
이게 뭐 대단한거라고
남 사정이야 그런갑다 하고
싫으면 나는 안하면 그만이죠
그냥 그런가보다 합니다
보기 별로지만 크게 피해 주는건 아니고
내 자식도 나가서 저럴수 있겠다 싶어서요
말려도 듣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