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야하죠?
두마리나 죽어있는데
어디다 전화해야할지..
나머지 두마리는 고의 죽기 직전이여서
일단 전살 따뜻한 곳으로 옮겼는데
한애는 피똥을쌌는지 엉덩이에
피가뭍어있고..옆에 누런 액체를 토한것 같은데
이거 누가 약을 먹인건지 추워서죽은건지
해야하죠?
두마리나 죽어있는데
어디다 전화해야할지..
나머지 두마리는 고의 죽기 직전이여서
일단 전살 따뜻한 곳으로 옮겼는데
한애는 피똥을쌌는지 엉덩이에
피가뭍어있고..옆에 누런 액체를 토한것 같은데
이거 누가 약을 먹인건지 추워서죽은건지
에고~~ ㅜㅜ
안쓰는 천에 잘싸서 재활용 봉투에 넣어야하나요? 저도 잘모르겠네요ㅜㅜ
신고하면처리해준다지 않았나요?
시청에 전화해보세요
안내원이 연결해줄것같은대요
신고하면처리해준다지 않았나요?
시청에 전화해보세요
안내원이 연결해줄것같은대요
남편이 동물 죽으면 어떻게 처리해야하는지 알아?
이러던데. 종량제봉투라고 하더라구요.
불쌍해라...
서울이면 120다산콜센터로 전화하세요. 지방이면 구청이나 시청이요.
누가 쥐약 같은 거 놓은 걸 먹은 거 아닐까요 ㅠ
얼어죽을 날씨는 아닌 것 겉아서요 ㅠ
피× 쌌다는 거 보니 쥐약인 것 같아요..
목극물에 위장관 자극된 듯..
사실상 동물 사체는 종량제봉투인데 ㅠ
넘 불쌍하죠 ㅠㅠ
약을 먹었거나 범백이 돌아서
죽은지도 모르겠네요.
따뜻하게 해주시고 미지근한 설탕물
먹이세요.
수저로라도 여러번 먹여주세요.
죽은 아이들은 내 마당이라면
묻어주겠어요.
넘 가엾네요 ㅠ
살날이 창창한데 두아이라도 살렸음 좋겠네요.
시간이 촉박한데 동물병원 가서
이유를 알아보는게 최선이지만
님이 선택하실 문제네요.
고맙습니다.
모르쇠 안하시고 걱정해주셔서요.
공공기관에서는
사유지안에 있는 동물처리는 안한다 하더라고요
독극물가능성이 커보이네요 ㅠㅠ
범백은 보통 찬바람 불기시작하는 초겨울에 많이도는 전염병입니다
면역력 약한애들이 걸리면 며칠 앓다가 죽어요
고양이들은 병걸려 죽으면 혼자 조용한 곳에 가서 죽어요
두마리 같이 있는거보니 급사한거같아요 ㅠㅠ
시골이시면 이장한테 쥐약은 고양이 개가 못먹게 작은 통안에 넣어야지 쥐는 안 죽고 엉뚱한 고양이가 죽는다고 얘기해주세요
제발 고양이 혐오자가 일부러 쥐약 놓은건 아니었음 좋겠습니다
고양이 사체는 사유지면 땅에 묻어주면 되고 아니면 종량제 봉투 맞습니다
로드킬 당한 고양이들 종량제 봉투에 담아가요 ㅠㅠ
화장하는 방법도 있긴하지만 비용이 많이 들죠 ㅠㅠ
사체는 부패하니 빨리 수거해서 태우는게 맞는듯
다시 읽어보니
두 마리는 죽은거고
또다른 두 마리는 거의 죽어있다고요?
그럼 네 마리인거에요?
발견하고 물어봐주시고 치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저거 이렇게하기 쉽지않은데 ~~
갸여워라 사유지 있으면 묻어주면 좋은데
마지막이 종량제봉투라니 너무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