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깨서 보는데
영철이가 갑자기 오열하는 장면 ㅋㅋ
자기가 이상한 사람이었단걸 알았다면서 울던데
진짜 그래서 우는거에요?
그 심리와 상황이 전혀 이해가 안되어서요
설명해 주실분 ㅠㅠ
자다가 깨서 보는데
영철이가 갑자기 오열하는 장면 ㅋㅋ
자기가 이상한 사람이었단걸 알았다면서 울던데
진짜 그래서 우는거에요?
그 심리와 상황이 전혀 이해가 안되어서요
설명해 주실분 ㅠㅠ
잔다고 못 봤는데 반응이 이러네요
https://m.ppomppu.co.kr/new/bbs_view.php?id=freeboard&no=9878742&page=1&search...
젤 에고가 강한 사람
대환장파티네요
예고보니 정숙이 넘어간것같던데
역시 짚신도 짝이...ㅋㅋ
이해를 제가 못하는 것과 별개로
치료 받아야될거 같아요 ㅠㅠ
혼잣말. 숨기. 산책. 자기만의 색?이 너무 강하고
객관화 시급. 무서워요 짜증나는 스타일
지독한 관종끼까지...
진짜 총체적 난국이더라구요
시선처리 불안정한 사람은 역시 믿고 걸러야한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달았어요
저도 보면서 어리둥절. 그런데 일반적이지않은거라 편집해서 방송은 내보내지말았어야한다고 생각해요.
자아 비대
왜 그리 남의 시선을 의식하는지
관종이 혼자 촬영 중 숙소로 들어와
냉장고에 손 끼어 아픈김에
자아를 찾은척 우는 모노드라마 연출하다
감기약 먹으러 들어온 상철이 위로하니
정색하면서 나가라고 하는거예요
모노드라마 중 이라 카메라에 혼자 나와야 되는건데
다른사람이 들어와서요
왜 내가 특이하다고들 하는지 이제 알았다며 평범해지고싶었는데 하며 우니
상철이 위로하며 평범해요~ 하니
나가라고 버럭 ㅡ자기 의도와 다르게 카메라가 찍히게되니
그 눈이 너무 무섭던데요
멘탈 터져 슈데도 망친 상철 불쌍
데프콘이 방송 보면 상철에게 미안하다 하고 300만원 보내라 했어요ㅎ
관종이 혼자 촬영 중 숙소로 들어와
냉장고에 손 끼어 아픈김에
자아를 찾은척 우는 모노드라마 연출하다
감기약 먹으러 들어온 상철이 위로하니
정색하면서 나가라고 하는거예요
모노드라마 중 이라 카메라에 혼자 나와야 되는건데
다른사람이 들어와서요
왜 내가 특이하다고들 하는지 이제 알았다며 평범해지고싶었는데 하며 우니
상철이 위로하며 평범해요~ 하니
나가라고 버럭 ㅡ자기 의도와 다르게 카메라가 찍히게되니
그 눈이 너무 무섭던데요
우는 와중에
카메라 가까이 설치된 제일 작은방 찾아가서 오열하는 세심함
멘탈 터져 슈데도 망친 상철 불쌍
데프콘이 방송 보면 상철에게 미안하다 하고 300만원 보내라 했어요ㅎ
180님이 전문적으로 잘 설명해준 것처럼 일부러 우는 발연기 연출한거 같아요...한 마디로 정신병자 같아요..
아버지 회사에 다니니 망정이지...그 발연기 와중에 상철 위로해주는데 나가라고 눈 희번득거리는거 보니 진짜 또라이 같네요...
영철이 우는 장면은 불편해서 안봐버렸는데 어제 영식 영숙 슈퍼데이트 웃기지 않았어요?
저렇게까지 폭발 하는거보니 그동안 자기가 왜 특이하다는건지 이해하지 못해 맘고생이 심했나봐요.
본인은 정상인거 같은데 사람들이 자기보고 자꾸 특이하다하니 남의 시선, 평가에 초예민해진듯. 내가 이러면 또 나보고 특이하다고 하려나 매사 신경쓰느라고 에너지 소진. 그러니 남들이랑 있을때 사람이나 대화에 집중을 못하고 상대방이 나를 어떻게 볼까에만 초집중. 그러니 자꾸 부자연스러운 특이한 행동을 더하게 되고 악순환 ㅠ 이런 패턴이지 않았나싶어요.
살면서 상처받아서 울었다고 하기엔 갑자기 후련하다며 멀쩡한 얼굴로 웃대요?
그 지점에서 저사람 연기하나 싶은 의심이...
우는거야 냉장고 문에 껴서 아픈김에 우나 싶다가도 본인이 특이한걸 알아채서 우나 싶다가도
갑자기 기분이 돌변해서 멀쩡해지는데 아무런 이유도 사건도 없어요.
저런 사람 옆에 있으면 그사람 머릿속에 들어가있어야하나요?
같이 데이트했던 정숙이 보살이었어요.
꼴보기싫어요.
영식인가? 싸늘하게 식어가는거 너무 웃겼고.
영숙 성격 어후
계속 꼬투리 꼬투리 잡고
너무 싫어요
지말만 맞다고 우기는 스타일
뭔가 깨달음 끝에 우는 것 같지 않고
왠지 연기하듯 우는 것 같았어요.
지독한 관종 카메라 의식(저 봐도 돼요. 맘껏 보세요 멘트 있었어요)에 연극성인격장애 같아요.
다른 사람의 감정은 안중에도 없고 오직 자기 감정에만 매몰되어 있는 지독히도 이기적인 자(착하지 않아보임. 카메라앞에서 착해보이고 싶을뿐)로 보임. 이걸 다 받아줄 호구 안나를 찾는대요.
진심 미친 사람. 무서워.
유튜브 댓글 장난아님. 명답 많음.
영철이 주인공 연기하고 있는데 상철이 감정선 흐트려 놓아 무섭게 나가라 한거라고. 나솔이 양철 오디션 무대였다고..
연극성 인격장애가 뭔지 찾아봤더니 맞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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