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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습득 방법 ..실수로 지워짐

작성일 : 2026-03-19 02:15:05

1.여기 시간으로 새벽. 영어모임에서 초보자들끼리 모여서 문장을 반복해서 읽는다함. 이런 방법이 좋을까라고 글이 올라옴

 

2.어느분이(제가 보기엔 ELS)를 전공하신듯한 분이 왜 그 방법이 나쁜지 설명해줌

 

3.전직 통역사로써 제가 부연 설명을 해드림,

 

4.그런데 좀 있다 글이 지워짐

 

5.댓글 중에 좋은 방법 알려달라 해서

제가 새 글에다가 더 붙여서 영어회화 습득  써드림

추상적으로 100번 반복해서 초보자들끼리 모여서 읽는건 오히려 독이라고 해드림

 제가 드린 진짜 미국에서 친한 사람들끼리 쓰는 표현을 썼더니, (오늘 날씨가 춥군 대신 으..추워 이정도 차이?) 어느분이 주어가 없지않냐, 그렇게 쓰면 틀렸다, 100번 읽는걸 왜 문제 삼냐고 자기가 원하지 않은 조언을 왜 하냐고 저보고 오만하다고 함.

 

제가 댓글을 쓰다가 글을 실수로 삭제함

 

그래서 컴퓨터 키고 다시 글을 씀.

 

6.100번 천번 꽃길에서 읽으시고 싶으시면 읽으시면 됩니다.

당신 하나만을 위한 게시판이 아니니까요 각자가 맞는 방법이 있는것이죠

 

맨처음 댓글 달았던분은 분명 ELS전공자셨는데 그분의 댓글을 많은 분들이 봤으면 참 좋겠다 싶었습니다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콩글리쉬를 쓰시는 많은 분들이 안타까워 한마디 했다가 졸지에 오만한 사람된 사람이 100번 읽는 분의 노여움을 녹이기 위해서 썼습니다.

 

각자가 맞다고 생각 하는 방법으로들 하세요.

(이젠 다시는  영어습득 방법 같은따위는 올리지 말아야겠다 결심 하게됨)

 

평안 하시길요. 

 

 

 

IP : 96.60.xxx.1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19 2:23 AM (211.206.xxx.180)

    더 궁금하네요.
    좋은 내용들 많았을 것 같은데 다 지워지다니.. ㅠ

  • 2. ....
    '26.3.19 2:25 AM (223.38.xxx.64) - 삭제된댓글

    아까도 공교육 영어 마스터라는 단어를 썼다가 하도 태클 걸어서 글 지웠더라구요.
    지겨워요. 태클 거는 댓글들.

    영어 백번 읽는게 어때서요.
    천년만년 동안 백번 읽는 방법으로만 영어공부를 하겠어요?
    유튜브 실력있는 영어샘들도 많이 입으로 읽으라고 합니다.
    오랫동안 영어 안한 입에서 굳은 혀 풀어주고 영어에 익숙해지는 첫걸음 방법으로 좋다고 생각해요.

  • 3. 윗님
    '26.3.19 2:29 AM (96.60.xxx.13) - 삭제된댓글

    한단어를 놓치셨네요. '초보자들끼리' 읽는다 잖아요.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신다라고 읽고 있는 느낌이었다고. 본인도 이게 맞나 싶어서 물어본거였어요.
    발음과 강세 높낮이가 틀리면 누가 고쳐주나요. 사투리가 고치기 힘든거랑 마찬가지입니다.

    원글인데 이 댓글을 끝으로 초보자들끼리 100번 읽는 분의 안녕을 위해서 글을 썼으니 전 이만 할께요. 교환교수들 와서 콩글리쉬때문에 말도 안통하는걸 몇년째 보는지 답답해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썼다가 오만한 인간이 됨 ㅋ

  • 4. ...
    '26.3.19 2:29 AM (223.38.xxx.64)

    아까도 공교육 영어 마스터라는 단어를 썼다가 하도 태클 걸어서 글 지웠더라구요.
    지겨워요. 태클 거는 댓글들.

    영어 백번 읽는게 어때서요.
    천년만년 동안 백번 읽는 방법으로만 영어공부를 하겠어요?
    유튜브 실력있는 영어샘들도 입으로 여러 번 많이 읽으라고 합니다.
    오랫동안 영어 안한 입에서 굳은 혀 풀어주고 영어에 익숙해지는 첫걸음 방법으로 좋다고 생각해요.

  • 5. 어딜가나
    '26.3.19 2:30 AM (223.38.xxx.61)

    지능낮고 인성문제있는 사람들이 물을 흐리는거같아요
    나아가 사회에서도요

  • 6. 223님
    '26.3.19 2:31 AM (96.60.xxx.13)

    좀 전에 저 보다 먼저 댓글 쓰셨다가 지우고 다시 쓰신듯.

    한단어를 놓치셨네요. '초보자들끼리' 읽는다 잖아요.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신다라고 읽고 있는 느낌이었다고. 본인도 이게 맞나 싶어서 물어본거였어요.
    발음과 강세 높낮이가 틀리면 누가 고쳐주나요. 사투리가 고치기 힘든거랑 마찬가지입니다.

    원글인데 이 댓글을 끝으로 초보자들끼리 100번 읽는 분의 안녕을 위해서 글을 썼으니 전 이만 할께요. 교환교수들 와서 콩글리쉬때문에 말도 안통하는걸 몇년째 보는지 답답해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썼다가 오만한 인간이 됨 ㅋ

  • 7. 어후
    '26.3.19 2:33 AM (222.108.xxx.71)

    섀도잉을 천번하면 도움이 되죠
    영어를 모르는 사람들끼리 읽는건 걍 하나의 pidgin 언어를 만드는걸거 같고 사실 사이비종교로 이어지는거 아닐까 싶기도요

  • 8. ...
    '26.3.19 2:36 AM (223.38.xxx.64)

    영어를 처음부터 본토 발음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진짜 오만한 생각이네요.
    저는 엇그제 그 원글만 쓰여있을 때 읽었어요. 댓글들은 못봤어요.
    인턴이라는 영화 대사로 한대요. 귀로 듣고 입으로 따라하겠죠. 번번히는 아니라도 분명히 귀로 듣는 순서가 있을 거예요.
    그게 왜 콩글리쉬라고 단언하세요? 진짜 오만하네요.
    모든 성공에는 단계가 있어요. 중장년이 처음부터 본토발음이 가능해요?
    학원을 다니거나 좋은 샘을 만나도 혼자 자기 입으로 여러 번 말하는 연습이 필요해요.

  • 9. ...
    '26.3.19 2:51 AM (223.38.xxx.64) - 삭제된댓글

    전세계에 외국어를 독학으로 공부하는 사람들이 무수히 많아요.
    외국인들이, 당연히 초보자들끼리 자기 나라에서 그룹으로 한국어를 쉐도잉 공부하면 안돼요?
    초보자끼리 읽으면 어때서요.
    초보자"끼리"가 안좋은 방법이라면 초보자 혼자는 더 안되겠네요?

    한국어를 독학했다는 외국인들의 한국어 발음이 너무 좋아서 놀라는 경우가 엄청 많아요.
    마찬가지로 영어 초보자들도 그룹으로 소리내어 읽기공부할 수 있죠.
    핸폰만 열어도 좋은 영상, 발음 무궁무진해요.
    그래서 강사 자리가 요즘 한가한가 보네요.
    왜 독학을 못하게 하는지 이해불가네요
    격려는 못해줄망정.

  • 10. ...
    '26.3.19 2:56 AM (223.38.xxx.64)

    전세계에 외국어를 독학으로 공부하는 사람들이 무수히 많아요.
    외국인들이, 당연히 초보자들끼리 자기 나라에서 그룹으로 한국어를 쉐도잉 공부하면 안돼요?
    초보자끼리 읽으면 어때서요.
    초보자"끼리"가 안좋은 방법이라면 초보자 혼자는 더 안되겠네요?

    한국어를 독학했다는 외국인들의 한국어 발음이 너무 좋아서 놀라는 경우가 엄청 많아요.
    마찬가지로 영어 초보자들도 그룹으로 소리내어 읽기로 공부할 수 있죠.
    핸폰만 열어도 좋은 영상, 발음 무궁무진해요.
    그래서 강사 자리가 요즘 한가한가 보네요.
    왜 독학을 못하게 하는지 이해불가네요
    격려는 못해줄망정.

  • 11. ..
    '26.3.19 3:08 AM (125.185.xxx.26)

    북한교육법이 그거던데요 외국을 안나가도
    외고애들이 발음 원어민
    백번 반복해서 읽기 회화위주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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