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 SBS원탁의변호사들에서 나온 실제 사건이라는데 완전 레전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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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 시술해도 애가 안생겨
봉사하는 마음으로 보육원 다니다가
아이 입양 결정했는데
아이가 커가면서
자꾸 아빠를 닮는 느낌이 들어서
친자확인을 했더니
아빠와 친자 확률 99.999%
남편이 다른 여성과
애를 몰래 낳아서 보육원에 버리고
아내 속이고 다시 입양
와 ... SBS원탁의변호사들에서 나온 실제 사건이라는데 완전 레전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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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 시술해도 애가 안생겨
봉사하는 마음으로 보육원 다니다가
아이 입양 결정했는데
아이가 커가면서
자꾸 아빠를 닮는 느낌이 들어서
친자확인을 했더니
아빠와 친자 확률 99.999%
남편이 다른 여성과
애를 몰래 낳아서 보육원에 버리고
아내 속이고 다시 입양
8살 아이는 좀 힘들것 같긴 한데요 혼자라도 가보셔요.
저도 티켓팅은 실패했지만 가생이라도 낑겨 현장감 느껴보려고요.
혹시 다친 아미들 보면 쓰일까 해서 공구한 보라색 가방에
대일밴드, 후시딘, 타이레놀 챙겨갑니다.
얼굴은 안 보여도 스크린 있을거고 음악 크게 울릴때 재 심장도 쿵쿵 울릴테니.. 그걸로 만족합니다.ㅎ
예전에 업둥이 있던 시절에..
그런 일 있었더라..는 소리는 들었어요..
현대판이라 진화되었나봐요
헐,,,,,
기가 막히네요.
이거 드라마인가 어디선가 똑같은 내용 있었어요.
본 지 얼마 안되는데..
충분히 있을법한 얘기죠 ..
그리고 산부인과에서 아이바뀐채
모르고 지나가는경우도 많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