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프로 사기꾼들을 보는데
오늘 설민석의 강연시작부터
컨셉 너무 강하고
목소리 너무 깔고.
촌스러운 톤이라 채널 돌렸어요.
좀 자연스럽게 강연하면 안되는지.
좋은프로인데
강연자가 부담스러워 안보게되네요.
강연프로 사기꾼들을 보는데
오늘 설민석의 강연시작부터
컨셉 너무 강하고
목소리 너무 깔고.
촌스러운 톤이라 채널 돌렸어요.
좀 자연스럽게 강연하면 안되는지.
좋은프로인데
강연자가 부담스러워 안보게되네요.
전 그냥 또 다른맛이라 보는 재미가 있던데요..
내용에 몰입되고
다른강사들이 설민석처럼 말하는게 너무 불편해요
정작 설민석은 몰입감있게 말해서 재미만 있두만
원글님처럼 느껴요.
낮게 꾸며서 얘기하지않고 편안하게 말해도 될 텐데 말예요.컨셉일까요?
차별화 된 컨셉이죠.
그게 좋아서 보는 사람들이 있는 거구요.
안 맞으면 안 보세 되고 입맛대로.
연기 전공이라 더 그런가 봐요.
예전엔 옛날이야기 듣듯 재밌게 들었는데 요즘은 안 봐서 어떤지 모르겠네요.
저게 저 사람 특징
싫은 사람은 안보면 되는거고ㆍ
싫어서 안봐요
목소리 자체가 좀 별로죠
남자는 목소리가 진짜 절반 이상 차지하는데
약간 변사톤이긴한데
맛깔진게 좋으면 보는거죠. 정신은 번쩍들어요
귀에 쏙쏙 들어오지 않나요
몰입감이 있어요 재미도 있고요
설민석 강의가 제 취향엔 맞나봐요
그쪽 나왔잖아요.
그러니 전문성보다 연기쪽으로 밀고 나가야하고 그러는거죠.
말하는톤이 정이 안가서 ㅠ
저는 최태성? 그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