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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 습득 제시 ㅡㅡ글을 지우셨네

영어 조회수 : 805
작성일 : 2026-03-18 22:11:13

정성들여 썻더니 본인 맘에 안들었는지 글을 지우셔서 내친김에 새글로 씀

 

같은문장 100 번씩 초보들이 모여서 달달 읽는거 오히려 독 ㅡ 왜냐 나쁜 발음과 억양을 풀로 내입에 붙이는꼴

2. 영어문장을 굳이 한국말로 번역해서 생각하지말고 상황을 머리속에 그릴것 한국말로 번역 하는건 영어 언어 체계습득에 독.그건 통역사들에게 맡겨둬요

 

3.일상생활에 콩글리쉬 하는것

워킹맘 이래서 walking mom 이라는줄 엄마들이 내내 걷는줄 알았삼. 한국어를 잘해야 외국어도 잘해요 누가 콩글리쉬 퇴치 운동이라도 해줬으면 

 

4. 진짜 초보라면  요즘 나오는 영화를 보면서 그 상황에 이런 문장이구나 싶은걸 몇개만이라도 따라하셈

 

5. 내가 원하는 나라의 영어를 정하고 그나라 영화나 자료를 습득. 내가 하면 영어가 모국어인 사람은 다 알아 듣겠지? 제주도 말 다 알아 들어요 ?  배우들이 연습해도 지방말 하기 힘들듯이 원하는 나라 영어를 익히세요 

IP : 107.119.xxx.3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2
    '26.3.18 10:26 PM (39.7.xxx.6)

    2번은 번역하는 것이 독이고 상황을 그대로 머리속에 그리라는 거죠?

  • 2. 그렇죠
    '26.3.18 10:32 PM (107.119.xxx.37)

    한국어로 번역 하면 나는 그냥 한국어 연습 하는거고 영어의ㅜ어순으오 내 머리속으로 생각 하는걸 방해하는겁니다 그걸 모국어 방해 정도로 생각 하심 됩니다

    Outside is cold 춥다가 몸이 부르르 떨리는걸 연상 하고 그 문장을 입으로 되풀이 하라는거죠

    그래서 단어장 이나 한문장만 달달 외우는건 독이에요 그 단어를 어디에 어느 동사와 써야 하는지 모르잔유

  • 3. 지나가는 이
    '26.3.18 10:39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지나가는 이의 의견입니다.

    1) 같은문장 100 번씩 초보들이 모여서 달달 읽는거 오히려 독: 동의합니다.

    무슨 말인지 언제 쓰는지 말하는 이의 감정도 모른채 독서백편이면 의자현이라는 생각으로 글로 쓰여진 문장을 100번 읽는건 추천하지 않아요.

    이유: 언어학습의 기본은 소리를 듣고 내가 이해하는 상황과 매칭해서 그 소리의 뜻을 이해하고 반복 청취해서 기억하고 따라서 말하면서 체득하는 거죠.

    소리를 듣지 않고 글자만 익히는 것은 면벽수행같은 역효과가 나기 쉬워요.

    2. 영어문장을 굳이 한국말로 번역해서 생각하지말고 상황을 머리속에 그릴것 한국말로 번역 하는건 영어 언어 체계습득에 독.그건 통역사들에게 맡겨둬요

    이건 동의하지 않아요. 한국말로 번역하려고 애쓰는 과정에서 단어 하나하나를 사전에서 다 찾아보고 정확히 이해하려고 애쓰게 됩니다. 이렇게 다 사전에서 찾아보려니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요? 그런 텍스트는 집어 던지세요.

    즉, 말하기 교재는 사전 안찾아봐도 다 이해하고 배울만큼 내 수준보다 쉬워야 합니다.


    3.일상생활에 콩글리쉬 하는것: 하지 말라는데 동의

    4. 진짜 초보라면 요즘 나오는 영화를 보면서 그 상황에 이런 문장이구나 싶은걸 몇개만이라도 따라하셈: 동의하지 않음

    이유: 진짜 초보는 영화를 따라할 수 없어요.

    Oxford reading tree 정도로 쉬운 책을 차라리 암기하는게 입이 열리는데는 도움 됩니다.

    put take come have go set 같은 기본 단어를 잘 쓸줄알면 쉽게 쉽게 말을 할수있어요



    5. 내가 원하는 나라의 영어를 정하고 그나라 영화나 자료를 습득. 내가 하면 영어가 모국어인 사람은 다 알아 듣겠지? 제주도 말 다 알아 들어요 ? 배우들이 연습해도 지방말 하기 힘들듯이 원하는 나라 영어를 익히세요

  • 4. 음?
    '26.3.18 10:42 PM (223.38.xxx.16)

    working mom 이 왜 갑자기 콩글리쉬?
    Outside is cold 는 또 뭐예요? It’s cold outside 겠죠.

  • 5. 지나가는 이
    '26.3.18 10:43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지나가는 이의 의견입니다.

    1) 같은문장 100 번씩 초보들이 모여서 달달 읽는거 오히려 독: 동의합니다.

    무슨 말인지 언제 쓰는지 말하는 이의 감정도 모른채 독서백편이면 의자현이라는 생각으로 글로 쓰여진 문장을 100번 읽는건 추천하지 않아요.

    이유: 언어학습의 기본은 소리를 듣고 내가 이해하는 상황과 매칭해서 그 소리의 뜻을 이해하고 반복 청취해서 기억하고 따라서 말하면서 체득하는 거죠.

    소리를 듣지 않고 글자만 익히는 것은 면벽수행같은 역효과가 나기 쉬워요.

    2. 영어문장을 굳이 한국말로 번역해서 생각하지말고 상황을 머리속에 그릴것 한국말로 번역 하는건 영어 언어 체계습득에 독.그건 통역사들에게 맡겨둬요

    이건 동의하지 않아요. 한국말로 번역하려고 애쓰는 과정에서 단어 하나하나를 사전에서 다 찾아보고 정확히 이해하려고 애쓰게 됩니다. 이렇게 다 사전에서 찾아보려니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요? 그런 텍스트는 집어 던지세요.

    즉, 말하기 교재는 사전 안찾아봐도 다 이해하고 배울만큼 내 수준보다 쉬워야 합니다.


    3.일상생활에 콩글리쉬 하는것: 하지 말라는데 동의

    4. 진짜 초보라면 요즘 나오는 영화를 보면서 그 상황에 이런 문장이구나 싶은걸 몇개만이라도 따라하셈: 동의하지 않음

    이유: 진짜 초보는 영화를 따라할 수 없어요.

    Oxford reading tree 정도로 쉬운 책을 차라리 암기하는게 입이 열리는데는 도움 됩니다.

    put take come have go set 같은 기본 단어를 잘 쓸줄알면 쉽게 쉽게 말을 할수있어요


    한국어 번역이 필요할 때는, 문장 길이가 꽤 길때예요. 대충 뭔말인지 알것같은데 뾰족하게 잡히지 않을때는 사전 찾아보고 다 확인하세요. 대개는 내가 대충 짐작한게 틀릴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사전 찾아서 확인 하다보면 문법도 잡힙니다

    포인트: 말하기를 위해서는 사전이 필요없는 쉬운 난이도 텍스트를 귀에 못이 박히게 듣고 입에서 단내가 나게 따라하세요

  • 6. 2222
    '26.3.18 10:47 PM (39.7.xxx.6)

    흥미진진..

  • 7. 워킹맘
    '26.3.18 11:04 PM (107.119.xxx.37)

    여러분들이 말하는 일하는 엄마는 working mom 이에요 워킹맘은 walking mom 이구요

    그리고 일상에서 그냥 outside is cold 라고 합니다 주어 생략 이라고 나경원이는 잘 알죠
    이래서 영화에서 일상 언어 습득이 좋다는 겁니당 도움 되셨길

  • 8. 음..
    '26.3.19 12:05 AM (120.136.xxx.11)

    남들이 인턴을 백 번을 읽든 천 번을 읽든 무슨 상관이실까요.
    솔직히 님의 글을 읽을 때 오만함과 불쾌함이 느껴집니다.
    님이 영어를 잘 하실 수는 있겠죠. 더 좋은 방법이 있는데 쓸데없는 노력을 하는 사람들이 안타까우실 테고요.
    그냥 내버려두시면 됩니다.
    제발요.
    알아서 시행착오를 겪으며 영어를 잘하게 되실 수도 있고, 봄날에 피어나는 매화를 보며 인턴 100번 읽으러 가는 발걸음이 소중하게 느껴지실 수도 있을 거예요.
    다른 이가 요구하지 않은 조언은 참견이에요.
    그리고 최소한 조언에는 '예의'가 필요하고요

  • 9. ??
    '26.3.19 12:24 AM (142.169.xxx.161)

    Outside is cold 들어본 적 없어요. 주어 생략하고 cold outside라고 많이 하죠. 영어권 나라에 삽니다.

  • 10. 동감
    '26.3.19 12:37 AM (121.168.xxx.172)

    남들이 인턴을 백 번을 읽든 천 번을 읽든 무슨 상관이실까요.
    솔직히 님의 글을 읽을 때 오만함과 불쾌함이 느껴집니다.
    님이 영어를 잘 하실 수는 있겠죠. 더 좋은 방법이 있는데 쓸데없는 노력을 하는 사람들이 안타까우실 테고요.
    그냥 내버려두시면 됩니다.
    제발요.
    알아서 시행착오를 겪으며 영어를 잘하게 되실 수도 있고, 봄날에 피어나는 매화를 보며 인턴 100번 읽으러 가는 발걸음이 소중하게 느껴지실 수도 있을 거예요.
    다른 이가 요구하지 않은 조언은 참견이에요.
    그리고 최소한 조언에는 '예의'가 필요하고요
    222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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