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규모의 매장지.
전쟁 장기화 조짐. 큰일이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20273?sid=104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남부의 주요 가스전 시설을 공습해 화재가 발생했다고 이란 국영 매체가 보도했다.
이란이 카타르와 공유하고 있는 사우스파르스 가스전은 세계 최대 규모의 천연가스 매장지로, 이란 내 가스 공급의 약 70%를 담당하는 핵심 에너지 인프라다. 이란 석유부에 따르면 해당 가스전의 하루 생산량은 2025년 기준 7억3000만㎥에 달한다. 이곳에는 가스전에서 생산된 천연가스를 처리·정제·수출 하는 시설이 집중돼 있다.
이란은 보복 수위를 끌어올렸다. 이란 국영 TV는 이란이 이날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의 석유 및 가스 인프라를 공격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란은 특히 사우디의 삼레프 정유소와 쥬베일 석유화학 단지, UAE의 주요 가스전, 카타르 내 정유 및 석유화학 시설 등을 구체적인 타격 대상으로 지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