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기밥솥에 밥하는것과 설거지는 조금만 배워도 할수 있는 일인데

............ 조회수 : 1,534
작성일 : 2026-03-18 19:18:25

상당수 60대 이상 남자들은 전혀 할려고 하지 않더군요

부인이 전업주부라고 하면 부인이 하는것 맞는데

맞벌이면서 아침과 설거지는 부인한테 요구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그래서 남자는 혼자 살수 없다는건가요?

IP : 221.167.xxx.11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모지리들은
    '26.3.18 7:19 PM (221.138.xxx.92)

    굶어죽던가 알아서 하겠죠.
    그연세에도 잘하는 남성들도 많아요.

  • 2. 짜짜로닝
    '26.3.18 7:23 PM (182.218.xxx.142)

    못하긴요, 지들도 알아요 지들이 하면 더 잘하는 거...
    할 생각이 없는 거지요

  • 3. 으휴
    '26.3.18 7:26 PM (211.234.xxx.41)

    그래서 남자들 노년고독사가 늘어난다는 뉴스도 나오잖아요
    안차려먹어서 굶어죽는ㅠ
    지난번 여기도 그 뉴스가 화제가 되어서 핫한적 있었는데 거기도
    남자편드느라 난리인 댓글러들도 상당수 있더라구요
    뭐든 남자들 나쁜소식이라면 푸르르 난리나는 사람들이요ㅜ

  • 4. ..
    '26.3.18 7:43 PM (118.235.xxx.216)

    저희 남편 손하나 까딱 못합니다 저 없으면 라면 끓여먹기도 귀찮나서 시켜 먹던가 나가 먹어요
    배달 어플도 못써요 ㅋㅋ
    저 집안 사람이 그런줄 알았는데 70넘으신 시아버지는 인터넷 쇼핑도 잘하고 시어머니 1주일 이상 집비워도 혼자 찌개도 끓여 드세요
    그집 다른아들도 혼자 사는데 집안일 평생 안하던 사람인데 청소도 잘하고 살림을 하던데요
    아무것도 못하는 우리 남편만 등신.. 혼자 되어도 못할거 같은데 하겠죠?

  • 5. ....
    '26.3.18 7:58 PM (39.125.xxx.136)

    50대 남자들도 그래요

    지만 힘들고 지만 불쌍하고.

    맞벌이 해도 애들 밥 챙겨줄 줄도 모르고
    일찍 퇴근해서 애들 밥 챙기라고 난리고.

  • 6. ...
    '26.3.18 8:02 PM (114.204.xxx.203)

    안해도 해주니까요
    안먹고 아내 퇴근 기다리는 모지리
    아예 없으면 해먹거나 사먹어요
    자취 합 거의 20년인데 집에 오면 커피하나도 저 시켜먹으려 하네요

  • 7. 사지육신
    '26.3.18 8:07 PM (175.213.xxx.37)

    멀쩡한데 지손으로 밥한끼 못차리는 인간들은 굶어 죽어도 할말없죠

  • 8.
    '26.3.18 8:31 PM (106.101.xxx.241)

    요리는 남편이 더 잘하고 찌게 같은거 잘 끓이고 알아서 차려먹어요. 설거지는 제가 오이는대로 하구요.

  • 9. 00
    '26.3.18 8:39 PM (182.215.xxx.73)

    굶거나 사먹거나 반찬사오거나 그러든말든 신경꺼야죠
    설거지는 식세기로 해결하면 끝
    맞벌이 주부분들 돈 벌면서 고생하지마시길

  • 10. ......
    '26.3.18 9:00 PM (211.202.xxx.120)

    밖에서 사먹는것도 질리고 밥통에 새밥해서 계란후라이. 김. 김치중 하나만 있어도 속편하고 맛있고 좋은데 이걸 안해요 그러면서 담배랑 술은 부지런히 사오잖아요

  • 11. ...
    '26.3.18 10:22 PM (124.60.xxx.9)

    요즘 여자들도 햇반먹는데
    지금 40대들은 늙어도 알아서 잘먹을듯.

  • 12. ...
    '26.3.18 10:58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할줄 아는데
    그냥 뭘 사러갔었어도 술과 라면 사올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401 AMD 리사수 왔네요 2 ㅇㅇ 2026/03/18 941
1803400 삼성전자 외국인 기관 쌍끌이 매수 1 My Pro.. 2026/03/18 2,146
1803399 유시민작가에게 하고 싶은 말을 허지웅씨가 해주네요 37 Thanks.. 2026/03/18 4,864
1803398 갈라치기 전문 유시민 55 ... 2026/03/18 2,608
1803397 남초 사이트는 왜이리 남한테 관심이 많죠? 16 00 2026/03/18 1,105
1803396 레인보우로보틱스 선행매매’ 의혹 삼성전자 압수수색 1 2026/03/18 1,418
1803395 따라라라 따라라라 팝송제목 물으신 분? 2 아침에 2026/03/18 736
1803394 오윤혜는 갑자기 왜 비호감이 되었나요? 20 ㅇㅇ 2026/03/18 5,271
1803393 옆집사는 이상한 여자가 ~ 9 50대 2026/03/18 3,460
1803392 아는엄마 얘기 중 지나고 보니 도움됐던 말 3 .. 2026/03/18 2,475
1803391 대딩 체험형인턴 질문요. 1 ㅣㅣ 2026/03/18 371
1803390 형제간에 1 .. 2026/03/18 1,353
1803389 유툽에 여드름 짜내는 외국 거 보면 하다보면 얼굴에 더 안좋지 .. 2 ..... 2026/03/18 1,126
1803388 자꾸 짜증나게해서 따졌다가... 3 ㅇㅇ 2026/03/18 1,289
1803387 현금영수증 뒤늦게 발급받는거 문제될수있나요? 궁금 2026/03/18 317
1803386 동맹국 지원 필요없다는 트럼프 6 2026/03/18 1,277
1803385 리박스쿨의 타겟이 달라졌어요 10 ... 2026/03/18 1,451
1803384 주식 많이 회복하셨나요? 14 다들 2026/03/18 3,951
1803383 정청래는 검찰개혁법안의 의미를 축소시키네요 23 Ioi 2026/03/18 1,036
1803382 오늘 매불쇼 최욱 칭찬해요. 19 최욱잘했어요.. 2026/03/18 2,631
1803381 특사경 1 .. 2026/03/18 374
1803380 전기밥솥에 밥하는것과 설거지는 조금만 배워도 할수 있는 일인데 11 ........ 2026/03/18 1,534
1803379 중딩 아들 궁디팡팡 했다가 개무안 당했어요 ㅠ 8 .. 2026/03/18 2,719
1803378 중3 총회 갔는데 웃픈 상황 21 ㅋㅋㅋ 2026/03/18 4,378
1803377 조금 모자란사람 땅팔고 이런거할수있을까요 6 감사 2026/03/18 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