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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녀 배우자에게 연락하는 건 괜찮나요?

나락 조회수 : 4,368
작성일 : 2026-03-18 13:59:23

상간녀 그 가족들도 불륜 사실을 알고 

고통을 당해야 공평할 것 같아요

상간녀 배우자에게 불륜 사실을 알려도 되는거죠?

 

왜 사실적시 명예훼손 형사 처벌 안되게 한다고 

대통령도 말했는데 소식이 없나요?

법사위에서 막히고 박주민 의원이 재발의 하겠다고

한게 마지막 기사였어요

 

뻔뻔한 상간녀 정체 좀 드러나게!!!

IP : 223.38.xxx.4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6.3.18 2:01 PM (58.143.xxx.66)

    증거있으면 고소하세요. 소송장 집으로 가요.

  • 2. 상간녀가 유부녀
    '26.3.18 2:02 PM (223.38.xxx.248)

    였군요
    상간녀 남편과 자녀들도 알아야 공평한거 아닌가요?
    왜 원글님만 고통받고 상간녀는 가족도 모른채
    아무탈 없이 잘 지내는지...ㅜㅜ
    원글님만 너무 답답하실거 같네요

  • 3. ..
    '26.3.18 2:03 PM (211.36.xxx.135)

    익명제보하세요

  • 4. ....
    '26.3.18 2:03 PM (112.145.xxx.70)

    이혼하실 건가요?
    그럼 벌금 좀 내는 일이 생겨도
    연락 하시죠.

  • 5. wii
    '26.3.18 2:06 PM (211.196.xxx.81) - 삭제된댓글

    가족에게 알려도 상관없어요. 그 가족이 남들에게 소문낼 이유가 없어서 퍼지지않기 때문에 사실적시명예훼손에 해당 안돼요. 대신 증거가 확실해야 돼요. 증거 없이 정황만 말하면 사실 확인할 거고. 그 상간녀는 거짓말할 거고. 그 남편은 거짓말을 믿을 거에요.

  • 6. 문자등 증거는
    '26.3.18 2:12 PM (223.38.xxx.4)

    있으신 거겠죠
    원글에서 "불륜 사실"이라고까지 언급하신걸 보니...
    유부녀 상간녀도 똑같이 고통받아야 공평하죠
    안그러면 원글님만 고통받고 너무 억울하시잖아요ㅜㅜ
    유부녀 상간녀 남편도 알아야하지 않을까요.

  • 7.
    '26.3.18 2:12 PM (49.161.xxx.52)

    그 남편 불러서 두분이 대책회의 해보세요

  • 8. ㅇㅇ
    '26.3.18 2:58 PM (118.235.xxx.87)

    문제는 그 남편이 님 남편 대상으로 상간자 소송을 걸면 님네 돈이 나가는거죠ㅠㅠ

  • 9. 그대로 놔두면..
    '26.3.18 3:01 PM (223.38.xxx.15)

    ㄴ그대로 놔두면 유부녀 상간녀만 별 불이익도 없이
    넘어가게 되는군요ㅜㅜ

  • 10. 나락
    '26.3.18 3:06 PM (223.38.xxx.40) - 삭제된댓글

    익명 제보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11. 나락
    '26.3.18 3:08 PM (223.38.xxx.40) - 삭제된댓글

    연락해도 법적 문제 없으면 배우자에게 다 말하고 싶어요

  • 12. ...
    '26.3.18 3:16 PM (118.34.xxx.186)

    마음이 아프시겠지만 역으로 님 아이는 상간남의 자식이 되는겁니다. 상간녀 남편이 님 남편에게 소송걸수도 있고요
    이혼한다고 하면 상관 없겠지만요

  • 13. 변호사의견
    '26.3.18 4:17 PM (159.26.xxx.225)

    상간녀의 가족에게 불륜 사실을 알리는 행위는 사실적시 명예훼손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괘씸한 상간자에게 통쾌하게 복수하는 방법! 법적인 문제 없이 깔끔하게 한 방 먹이려면?
    https://youtu.be/lSFkIHUzzHA?si=LhWh6m7dJ5pMkYfH

  • 14. 저라면
    '26.3.18 6:11 PM (121.162.xxx.234)

    내집 돈 나가도 알릴 듯
    위자료 얼마 안되요
    그 돈이 원글님 억울함 중요하지도 않구요
    왜 저렇게 주접들인지.
    하기야 왜 냐고 물으면 대부분 나도 내가 이럴줄 몰랐다 한대요

  • 15. 원글님 원통함은
    '26.3.18 6:44 PM (223.38.xxx.93)

    풀으셔야 해소될 듯 하네요
    유부녀 상간녀만 별 일 없는 듯 살면 안되겠죠ㅜ

  • 16. 나락
    '26.3.18 7:39 PM (223.38.xxx.46)

    윗 댓글에 왜 내 자식이 상간남 자식되니
    생각해 보라고 하는지요??
    남편도 역으로 고소 들어오면 본인도 정신이 번쩍 들겠죠

    지금 내 자식은 고통 당하고 있는데
    그 집 자식은 자기 엄마가 상간녀인줄도 모르고
    좋은 엄마라 생각하고 잘 지내고 있잖아요

  • 17.
    '26.3.18 8:11 PM (222.108.xxx.71)

    그집 남편이 님네 남편 회사앞 집앞에 플래카드 붙이고 감사실에 투서넣고 일인시위하고 그래도 괜차나요?

  • 18.
    '26.3.18 8:12 PM (222.108.xxx.71)

    아님 이혼하면 그 여자가 님네 남편한테 더 붙죠
    이건 그 상간녀한테 니네 남편한테 폭로하겠다 하고 카드로 가져가야할거지 이미 폭로해버리면 카드가 없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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