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 얘기는 아니고
남편, 자식, 재산 무난하고
돈은 쓸만큼 쓰고 살 수 있음
외모는 나이보다 젊고 이쁘다는
소리 평생 듣고 사는데
종종 외로울 때가 있다면
이런 인생은 어때보이나요
물 좋고 와이파이
좋은 데가 없다던데
하나 정도는 결핍이라고 생각하는게
현명하단 생각도 드는데요
우선 제 얘기는 아니고
남편, 자식, 재산 무난하고
돈은 쓸만큼 쓰고 살 수 있음
외모는 나이보다 젊고 이쁘다는
소리 평생 듣고 사는데
종종 외로울 때가 있다면
이런 인생은 어때보이나요
물 좋고 와이파이
좋은 데가 없다던데
하나 정도는 결핍이라고 생각하는게
현명하단 생각도 드는데요
안 외로운 사람이 있나요? 다들 외롭다가 아니다가 그렇게 사는 거죠. 그걸 무슨 결핍이라고까지...본인 스스로가 허한가보죠. 뭔가 내면이 부실하다던가.
그 정도쯤은 뭐 극복 가능
호강에 겨워 요강 깬다싶네요.
절박과 절실이 없으면 맹숭 맹숭 하다고 사고 치더이다...
외로움의 이유는 없다고 하나요? 막연히 외롭대요?
무료한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