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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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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

.. 조회수 : 517
작성일 : 2026-03-18 13:34:11

우선 제 얘기는 아니고

남편, 자식, 재산 무난하고

돈은 쓸만큼 쓰고 살 수 있음 

외모는 나이보다 젊고 이쁘다는

소리 평생 듣고 사는데

종종 외로울 때가 있다면

이런 인생은 어때보이나요

 

물 좋고 와이파이

좋은 데가 없다던데

하나 정도는 결핍이라고 생각하는게 

현명하단 생각도 드는데요

IP : 223.38.xxx.8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18 1:36 PM (221.165.xxx.65)

    안 외로운 사람이 있나요? 다들 외롭다가 아니다가 그렇게 사는 거죠. 그걸 무슨 결핍이라고까지...본인 스스로가 허한가보죠. 뭔가 내면이 부실하다던가.

  • 2. ..
    '26.3.18 1:37 PM (39.118.xxx.199)

    그 정도쯤은 뭐 극복 가능
    호강에 겨워 요강 깬다싶네요.

  • 3. 가끔
    '26.3.18 1:50 PM (218.39.xxx.130)

    절박과 절실이 없으면 맹숭 맹숭 하다고 사고 치더이다...

  • 4. 외로움
    '26.3.18 2:27 PM (211.200.xxx.192)

    외로움의 이유는 없다고 하나요? 막연히 외롭대요?
    무료한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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