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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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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이 항상 걱정입니다

ㄹㄹ 조회수 : 2,137
작성일 : 2026-03-18 12:55:11

저는 남들이 보면 엄청 씩씩하고 생활력 강하고 정신도 강하다고 하는데

자식 앞에서는 제일 걱정입니다

큰애가 직업이 너무 힘들어요

이제 간섭할 수도 없지만 너무 속상하고

항상 맘에 응어리처럼 남아요

IP : 14.35.xxx.17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식일엄마마음
    '26.3.18 1:02 PM (221.138.xxx.92)

    이제 간섭할 수도 없지만 너무 속상하고
    항상 맘에 응어리로 남아요...222222

    깊은 공감이 ...

  • 2. ....
    '26.3.18 1:03 PM (211.250.xxx.195)

    깊이 공감합니다 ㅠㅠ

  • 3. ...
    '26.3.18 1:06 PM (121.139.xxx.151) - 삭제된댓글

    아....저도요

    깊이 공감되네요 ㅠ.ㅠ

  • 4. ...
    '26.3.18 1:07 PM (121.139.xxx.151)

    아....저도요

    깊이 공감되네요 ㅠ.ㅠ

    대신 해줄수 있으면 해주고프고

    이 험한세상에 태어나게 해줘서 미안하기까지해요 ㅠ.ㅠ

  • 5. ..
    '26.3.18 1:09 PM (118.235.xxx.172)

    저도 그래요.

  • 6. ㅇㅇ
    '26.3.18 1:19 PM (211.234.xxx.72)

    직업이 힘든다는 말이 무슨 말인가요?
    울아들도 아침 마다 가기싫다 입에 붙었어요 ㅠ

  • 7. ...
    '26.3.18 1:33 PM (1.237.xxx.240)

    눈 감을때까지 자식 걱정

  • 8. 맞네요
    '26.3.18 1:38 PM (61.254.xxx.88)

    그렇습니다.

  • 9. 그럴거 같애요
    '26.3.18 1:42 PM (183.97.xxx.35)

    너무 멀리 있으니 맘은 편하네요

    일이 잘 안풀린다는 하소연을 해올때마다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라고
    스트레스 받지말고 그냥 즐기면서 살라고 했더니

    나이가 드니 지금은 즐기면서 사는지 조용

  • 10. ㅇㅇ
    '26.3.18 1:56 PM (223.39.xxx.7)

    자식이 눈물 흘리면 내 가슴엔 피눈물이 나지요.
    아무것도 해주지 못함에 무기력해지고요.
    낳아줘서 미안해요

  • 11. ...
    '26.3.18 2:13 PM (211.234.xxx.241) - 삭제된댓글

    자식이 자신 능력의 10프로만 써서 룰룰랄라 편하게 행복하게 다녀요 주거비 비싼거 다 부모가 해결해줘야 해요 그렇다고 더 주는데로 옮겨라 하기엔 내자식 고생할까 강요못해요 그냥 내가 잘버니 너도 써라가 되어요 이래저래 자식은 뭔지

  • 12. 아직
    '26.3.18 2:22 PM (121.136.xxx.30)

    취준중인 아이둔 엄만데 취직해도 응어리가 남을정도라니 어휴
    엄마들 대단합니다
    진짜 멀리 보내고 잊어버릴수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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