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들이 보면 엄청 씩씩하고 생활력 강하고 정신도 강하다고 하는데
자식 앞에서는 제일 걱정입니다
큰애가 직업이 너무 힘들어요
이제 간섭할 수도 없지만 너무 속상하고
항상 맘에 응어리처럼 남아요
저는 남들이 보면 엄청 씩씩하고 생활력 강하고 정신도 강하다고 하는데
자식 앞에서는 제일 걱정입니다
큰애가 직업이 너무 힘들어요
이제 간섭할 수도 없지만 너무 속상하고
항상 맘에 응어리처럼 남아요
이제 간섭할 수도 없지만 너무 속상하고
항상 맘에 응어리로 남아요...222222
깊은 공감이 ...
깊이 공감합니다 ㅠㅠ
아....저도요
깊이 공감되네요 ㅠ.ㅠ
아....저도요
깊이 공감되네요 ㅠ.ㅠ
대신 해줄수 있으면 해주고프고
이 험한세상에 태어나게 해줘서 미안하기까지해요 ㅠ.ㅠ
저도 그래요.
직업이 힘든다는 말이 무슨 말인가요?
울아들도 아침 마다 가기싫다 입에 붙었어요 ㅠ
눈 감을때까지 자식 걱정
그렇습니다.
너무 멀리 있으니 맘은 편하네요
일이 잘 안풀린다는 하소연을 해올때마다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라고
스트레스 받지말고 그냥 즐기면서 살라고 했더니
나이가 드니 지금은 즐기면서 사는지 조용
자식이 눈물 흘리면 내 가슴엔 피눈물이 나지요.
아무것도 해주지 못함에 무기력해지고요.
낳아줘서 미안해요
자식이 자신 능력의 10프로만 써서 룰룰랄라 편하게 행복하게 다녀요 주거비 비싼거 다 부모가 해결해줘야 해요 그렇다고 더 주는데로 옮겨라 하기엔 내자식 고생할까 강요못해요 그냥 내가 잘버니 너도 써라가 되어요 이래저래 자식은 뭔지
취준중인 아이둔 엄만데 취직해도 응어리가 남을정도라니 어휴
엄마들 대단합니다
진짜 멀리 보내고 잊어버릴수있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