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 여행중 잠시 자유시간이라 해변을 둘러보며 쉬고 있었는데요. 차려입은 노신사분(한국분)께서 연주하며 요들송을 부르시는데 너무 잘하셨어요 부인되시는분은 동영상 촬영을 하시는것 같고 참 잘하셨어요..여유로운 모습이 보기도 좋았고 주변에 있던 외국인들 끝나자 박수 쳐주시고 노래 몇곡 더하신후 가셨어요
귀국했어도 그 광경이 기억에 남네요
패키지 여행중 잠시 자유시간이라 해변을 둘러보며 쉬고 있었는데요. 차려입은 노신사분(한국분)께서 연주하며 요들송을 부르시는데 너무 잘하셨어요 부인되시는분은 동영상 촬영을 하시는것 같고 참 잘하셨어요..여유로운 모습이 보기도 좋았고 주변에 있던 외국인들 끝나자 박수 쳐주시고 노래 몇곡 더하신후 가셨어요
귀국했어도 그 광경이 기억에 남네요
아말피에서 요들송이라니 ㅎㅎ
전 이탈리아 남자들이 오토바이 타고와서 우리보고 한국말 몇개 하고 가던거 ㅎㅎ
진짜 작아도 다부진 몸 수염도 선탠한 피부도 어찌나 멋지던지
저도 부부끼리 그리살고픈게 로망이지만
인간이 국내여행조차 안가려해요..
이 부분으로선
이생망인가 싶어요..ㅠ
의리없이 막 혼자 다닐수도 그렇고
대학생 때 요들동아리 회원이셨나봐요ㅎㅎ
ㅇㅍㄹㅈ라고 연합동아리 있었거든요
보기 좋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