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권초기 검찰개혁이 최대과제일 때
민정수석에 앉힌 봉욱이 어떤 쓰임새일까 다소 의구심이 들었던건 사실.
국무총리 주체 검찰개혁TF팀이 만들어지고
이대통령이 강조한 '숙의'과정(모두가 참여케 하는)을
거치면서
검찰개혁안이 결정되는 것을 보니
이대통령의 정치적 수완이 보통이 아님었음을
새삼 알게되네요
집권초기 검찰개혁이 최대과제일 때
민정수석에 앉힌 봉욱이 어떤 쓰임새일까 다소 의구심이 들었던건 사실.
국무총리 주체 검찰개혁TF팀이 만들어지고
이대통령이 강조한 '숙의'과정(모두가 참여케 하는)을
거치면서
검찰개혁안이 결정되는 것을 보니
이대통령의 정치적 수완이 보통이 아님었음을
새삼 알게되네요
검찰개혁 반대자 봉욱이 어떤 역할을 한건데요?
봉욱 정성호는 싫음
검찰개혁 반대자 봉욱이 어떤 역할을 한건데요?222
장인수 기자는 왜 입꾹하는지 모르겠네요
민주정부에 하나도 도움이 안될 고위검사장들 누구인지
내 말이 대통령 뜻이다 라고 한 사람 누구인지 왜 안밝히는지??진짜 모르겠음
봉욱..대장동 항소포기..김만배..수백억.. 저수지..변호사비 대납..
김만배 하니까 ..김만배 누나가 윤석열 애비집 사줬다는 기사 생각나네요
데리고 온거라 믿고 맡긴거죠.
이언주도 봉욱도 데리고 온 정성호.
대북송금 조작기소 검사 하나도 징계 못하는 무능에
봉욱 주도의 검찰강화 정부안도 내비두는 멍청함까지..
이쯤되면 스스로 물러나야지요.
대통령이 한달 전에 지시한 것도 안하고 뭉개는데 무슨 장관자격이 있나요.
책임지고 언주랑 봉욱이랑 같이 나가주세요.
검찰개혁 반대자 봉욱이 어떤 역할을 한건데요?
333333333
https://youtube.com/shorts/gdWKLbC2MOU?si=AR-d-cODlvL-pvRx
어려운 의제일수록 얘기할 기회를 다 주고 끝날 때까지
계속 얘기하게 한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누구나가 얘기할 수 있도록 장을 마련해준다
봉욱 민정수석의 역할이 꼭 필요했던 이유가 이것 아닐까요?
그냥 봉욱이 좋다고 하세요.
말도 안되는 소리하지 말고…
봉욱 너무 싫음
그니까.. 한 일이 뭐냐고요.
이제 와서 편한대로 해석하고 의미 부여하며 미화 오지네요
검찰주의자(봉욱 등)랑 검찰개혁자(국회 법사위)를 양극단에 놓고 둘이 싸우게 해서 결론을 냄..결론까지 힘들었지만 결론 낸뒤 잡음 없음.
검찰주의자(봉욱 등)랑 검찰개혁자(국회 법사위)를 양극단에 놓고 둘이 싸우게 해서 결론을 냄..결론까지 힘들었지만 결론 낸뒤 잡음 없음22
ㅡㅡㅡㅡ
님 빙고!
미화좀 하지마요.국민들 스트레스 있은대로 받게하려고 임명했나
무슨 뜻인지 이해는 감
봉욱, 검찰 대변인 측으로 부른거죠
그래 최대한 검찰 이익 대변해서 해봐라
그러나 개혁파에게 짐
개혁의 주체는 결국 민주당
대통령은 양측 모두에게 기회를 줌
이대통령은 항상 레드팀을 결성한다
양쪽에 기회를 주고 지쳐 떨어질때까지 토론해서 결정을 한다
그래야 뒷탈없고 수긍한다고,,,,
기자가 입꾹하는 이유는 있겠죠
없는말 한건 아닌것같은데
이대통령도 정부안을 원했지만 장인수기자의 기사와 함께 대통령도 어쩔수없는 길을 선택한듯 보여요
그동안의 스탠스와 틀려진것을 보면
어쨌든 실망입니다
검찰주의자(봉욱 등)랑 검찰개혁자(국회 법사위)를 양극단에 놓고 둘이 싸우게 해서 결론을 냄..결론까지 힘들었지만 결론 낸뒤 잡음 없음22
ㅡㅡㅡㅡ
님 빙고!
비단 검찰청에 있는 검사들 뿐 아니라
우리사회 기득권자들 대부분은 검찰의 권력유지 그대로를 원합니다
검찰의 힘을 이용해서 이득을 가질 수 있는 사람들이죠
이들의 세력을 대변해서 무대에 올라온 사람이 봉욱으로 대변되죠
검찰주의자(봉욱 등)랑 검찰개혁자(국회 법사위)를 양극단에 놓고 둘이 싸우게 해서 결론을 냄..결론까지 힘들었지만 결론 낸뒤 잡음 없음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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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빙고!
비단 검찰청에 있는 검사들 뿐 아니라
우리사회 기득권자들 대부분은 검찰의 권력유지 그대로를 원합니다
검찰의 힘을 이용해서 이득을 가질 수 있는 사람들이죠
이들의 세력을 대변해서 무대에 올라온 사람이 봉욱으로 봐지네요
글속에 내용이 없네요
뭔일을 했죠?
댓글에 장인수가 입꾹한 이유가 뭐죠?
무슨 이유길래 공천거래로 대통령 엮을려고 한 고위급 검사장들을 왜 안밝히나요?
너무 이상하지 않아요??진짜 모르겠네요..그런 검사들과 내말이 대통뜻이라고 말한사람은
밝히는게 오히려 나은거 아닌가요?
121.167.xxx.246
이대통령도 정부안을 원했지만 장인수기자의 기사와 함께 대통령도 어쩔수없는 길을 선택한듯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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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뇌피셜이죠??이렇게 생각한다는건
장인수가 대통령도 어쩔수 없는 길을 선택하게 하도록
만들었다는 말인가요??????(이건 내 뇌피셜)
모두 그냥 추측만 할 뿐이잖아요
도대체 왜 대통령 뜻이 내 뜻이다라고 말한 고위관계자가 누구인지 안 밝히는게 궁금할 뿐
그냥 제 생각이에요
근데 돌아가는 판세가 그렇게 보여지는건 왜일까요
봉욱 정성호 그렇게도 반대하는데 그곳에 앉혀놓고 이렇게 어렵게 가는이유는 뭘까 싶어요
장기자는 기자이기에 못밝히는것 같아요
그럼 누가 기자에게 정보를 줄수 있을까요
더이상의 파장은 본인도 주변에서도 만류한거 아닌가 싶습니다
다 그냥 제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