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저 오늘 아침 너무 행복하네요
사춘기 아들이 속썩여도 이재명대통령이 되면서 시작한 주식오르고
그렇게 속을 썩이던 검찰개혁도 이제 그 밑바탕이 만들어지고
이재명대통령이 변했나 하고 배신감느껴지던 그 서운함도 이대통령의 나같은 사람은
감히 범접도 못할 큰그림을 그리고 하나씩 해결해나가는 그모습에 너무 감사한마음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82에서 머물며 같이 기쁨을 누리고 싶어요
우리 민주시민 82가족여러분 사랑합니다.
우리 지치치말고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만세처럼
문화강국을 꿈꾸는 백범선생의 꿈처럼 대한민국이 세계를 이끌어가고 세계평화와
민주주의의 기준이 되는 나라로 만들어가기 위해 함께 가요
힘들때 마다 여기에서 위로 받고 마음을 다잡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