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복도에서 마주오는 사람이 있어 제가 우측으로 비켰는데
상대편이 저랑 같은쪽(본인에게는 좌측)으로 와서는. 굳이 저랑 벽 사이의 좁은 틈으로 밀치고 지나가네요
우측보행이 일반화 된지 오래된거같은데 아직 매너없는 사람이 너무 많네요
좁은 복도에서 마주오는 사람이 있어 제가 우측으로 비켰는데
상대편이 저랑 같은쪽(본인에게는 좌측)으로 와서는. 굳이 저랑 벽 사이의 좁은 틈으로 밀치고 지나가네요
우측보행이 일반화 된지 오래된거같은데 아직 매너없는 사람이 너무 많네요
그냥 매너없는거지 우측보행과는 상관 없는거 같네요
좌측우측됏고 난모르겟고 나는 내길만 간다. 너가 비켜라..이런분들 많으세요 ㅠㅠ
왜저러는지 ㅠㅠ
뇌가 없는데 걸어 다니는구나 생각하고 넘깁니다.
일본넘인가
어깨빵까지 하고 가는거보면
운전만해도 몸이 자연스레 우측으로 갈텐데
못배운 인간이라 생각하세요 그냥ㅜㅜ
전 초딩때 배운것 같은데...
저도 횡단보도나 길 걸어갈 때 생각하는데
아무생각없이 그렇게 걷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아요.
다니다 보면 그늘만 다니고
햇빛 피한다고 우측통행은 모르쇠 하는 아줌마들 너무 많아요
그것도 운동 나와서
공원에 걷기운동 나가보면 그런분들 많아요.
그리고 두세명이 나란히 길막하고 걷는 사람들도 많구요.
정말 기본 공중도덕도 모르는 사람들 많구나 생각들어요.
길가다 우측으로 비킬수도 있고 좌측으로 비킬수도 있죠
그사람이 어떤사람인지 그 행동 하나로
매너없다
못배웠다
뇌가없다 까지 생각하나요?
댓글에서 말한것 처럼 나는 내 길만 가련다. 네가 비켜라 하는 분들 정말 많아요.
매너는 쌈 싸먹은건지...
대체 왜들 그러는 걸까요?
우왕좌왕하다 당황해서 그럴 수도 있지
매너가 없다부터 뇌가 없다 못배웠다
너무한 거 아닌가요
ㅇㄴ님
때론 작은 행동 하나로 그 사람의 많은 부분이 판단되기도 합니다
우측보행이라는 기본 공중도덕을 모르니 못배운거고, 모르더라도 상대방과 서로 길을 터주는 배려가 있음 되는데 그조차 없으니 매너도 없는거죠
모든 사람이 그렇게
언제나 평정심을 갖고 살진 않아요
소심한 사람이 당황하면 자기도 모르게 이상한 짓도 하게 돼요
상대가 당황해서 우왕좌왕하는게 보였으면 제가 이런 글 썼을까요.
맥락을 좀 파악해주세요.
부지런도 하시고
아침부터 열내시면 시간 낭비 에너지 낭비
산뜻한 하루 보내세요
차도는 우측통행 안 지키면 사고나지만
인도에서 상황에 맞게 다니면 되지
그거 안 지켰다고 잡아가는 것도 아니고
상대방이 기어이 좌측으로 가려하면 그냥 살짝 비켜주면 되는 거죠
우측통행이 기본이니 나도 꼭 우측으로 가겠다며 버틴 원글님도 비슷하시구만요
저도 FM소리 듣는 사람이지만
인도에서 이러시는 것도 좀 ㅎㅎ
이런 노래가 있어요
차들은 오른쪽길 사람들은 왼쪽길.
맘놓고 길을가자 새나라의 어린이,
냉냉 뚜뚜 빵빵
너도나도 길조심,
사람조심 차조심
단어가 틀린게 있을거예요
어려서 학교다닐때인가 유치원에서 배운거라,
65년생이요
이런 노래를 배우면서 교육을 받았어요
그래서 헷갈려 하는걸지도 몰라요
올리고 네이버 검색 했더니
2009 년부터 오른쪽길로 바꿨다고 하네요
일제 식민지 잔습이라,
그건 그런줄 알고 있었어요
어쨋거나
차가 오른쪽으로 가면 사람은 왼쪽으로 가야되는게 맞는데 우측보행으로 바꾼건 뻘짓한 것 같아요. 인도가 따로 없는 시골길이라고 생각해봤을때 사람이 차가 오는걸 보면서 가야 안전하잖아요. 차와 같은 방향으로 가면 뒤에서 오는 차를 볼 수 없으니까요. 사람이 왼쪽으로 가는건 일제잔재가 아니라 차량이 우측통행인 경우 보편적인 것 같거든요. 미국에서도 차는 오른쪽 사람은 왼쪽으로 간다고 가르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