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웩이네요. 변태에요.
50대 남자 상사가 본인의 거기 털과 체액을
주기적으로 30대 여직원의 책상 곳곳에 뿌리고
유니폼 주머니에 넣어두고 마우스에 묻히고..
와 진짜 변태네요.
진짜 웩이네요. 변태에요.
50대 남자 상사가 본인의 거기 털과 체액을
주기적으로 30대 여직원의 책상 곳곳에 뿌리고
유니폼 주머니에 넣어두고 마우스에 묻히고..
와 진짜 변태네요.
백프로 여직원 의자 방석 부분에 코박고 냄새도 맡았을 듯. 저런 변태들이 그렇게 여성이 앉은 의자에 집착하더라고요.
사회자말이 딱 맞네요
인간이 얼마나 추접스러울수 있을지....
제주 모 유명카페에서 조각케익을 먹었는데 그 아래 중앙에 곱게 체모한가닥이 누워있더라구요.
그걸 또 이런게 나왔어요 하고 주고 나옴
변태넘들이 있어요.
그냥 정신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