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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하려면 어떡해야하나요

아이 조회수 : 1,997
작성일 : 2026-03-17 21:14:14

아침마다 

구인사이트에서  올라온거 있나 살펴보고

직종에 맞는 신입공고 잘 찾아서 

이력서등 지원서류를  메일로 보내놓고 계속 기다리면 되는걸까요 

지방4년제소프트웨어과인데요 

부트캠프도 군휴학중에 다녀왔어요

엄마인 제가 일러준대로 저렇게 하면 되냐고 아이가 묻는데 

오늘은  그동안 몇군데 보내봤는데 

붙었는지 떨어졌는지 연락 안해주는거냐고 또 저한테 물어서 

암담해지는 바람에

82어머님들에게 물어봅니다

저는 차라리 면접등 취업준비 학원 같은곳이 있으면 보내고 싶은데요

그런곳 찾아 보내는게 나을까요 

올해 졸업했는데  학교는 별 도움도 안되나봐요  

IP : 121.136.xxx.3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o
    '26.3.17 9:23 PM (1.236.xxx.253) - 삭제된댓글

    요즘 기업에서는 바로 일을 할 사람을 뽑아요.
    직업교육을 받고
    경력을 쌓으면 연락올 확률이 높아져요.
    https://www.ssafy.com/ 여기 지원해보세요.
    이거 하면은 많이 배웁니다.
    자격증도 따면 좋구요.
    잘 되기를 응원합니다.

  • 2. mo
    '26.3.17 9:25 PM (1.236.xxx.253)

    요즘 기업에서는 바로 일을 할 사람을 뽑아요.
    직업교육을 받고
    경력을 쌓으면 연락올 확률이 높아져요.
    https://www.ssafy.com/ 여기 지원해보세요.
    여기가 취업준비학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외에도 자격증도 따면 좋구요.
    잘 되기를 응원합니다.

  • 3.
    '26.3.17 9:27 PM (121.136.xxx.30)

    감사합니다 들어가볼께요

  • 4. 영통
    '26.3.17 10:30 PM (116.43.xxx.7) - 삭제된댓글

    '엄마인 제가 일러준대로 저렇게 하면 되냐고 아이가 묻는데
    오늘은 그동안 몇군데 보내봤는데. '
    라고 적으셨는데

    어머니인 님이 현재 일을 하고 있고
    취업에 대해 많이 아는 분일 수도 있지만

    그래도 대학 졸업한 학생이 엄마의 정보와 조언을 따른다는 것에 조금 놀랍니다.

    주위 친인척. 제 딸 보니
    친구들끼리 정보 주고 받고 스티디하고
    또래 정보를 더 신뢰하지 의견 별로 묻지도 않고
    아빠에게도 조금 묻고 공직인 저에게는 아예 조언 안 구함

    친구들 또래에게도 지속적으로 정보 얻으라고 해 보세요

  • 5. 영통
    '26.3.17 11:00 PM (106.101.xxx.212)

    요즘 기업에서는 바로 일을 할 사람을 뽑아요.
    직업교육을 받고
    경력을 쌓으면 연락올 확률이 높아져요.
    https://www.ssafy.com/ 여기 지원해보세요.
    여기가 취업준비학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외에도 자격증도 따면 좋구요.
    잘 되기를 응원합니다.


    '26.3.17 9:27 PM (121.136.xxx.30)
    감사합니다 들어가볼께요

    영통
    '26.3.17 10:30 PM (116.43.xxx.7)
    '엄마인 제가 일러준대로 저렇게 하면 되냐고 아이가 묻는데
    오늘은 그동안 몇군데 보내봤는데. '
    라고 적으셨는데

    어머니인 님이 현재 일을 하고 있고
    취업에 대해 많이 아는 분일 수도 있지만

    그래도 대학 졸업한 학생이 엄마의 정보와 조언을 따른다는 것에 조금 놀랍니다.

    주위 친인척. 제 딸 보니
    친구들끼리 정보 주고 받고 스티디하고
    또래 정보를 더 신뢰하지요
    회사원인 아빠에게 조금 묻고 공직인 저에게는 아예 조언도 안 구함.

    친구들 또래에게 지속적으로 정보 얻으라고 해 보세요

  • 6. ..
    '26.3.18 6:06 AM (221.155.xxx.115)

    취업 준비 싸이트 좋은 정보네요.. 저도 감사합니다.

  • 7. ---
    '26.3.18 10:11 AM (175.199.xxx.125)

    대학 졸업한 학생이 엄마한테 정보와 조언을 구한다는거에 저도 좀 놀랍네요....

    전적으로 아이가 준비해서 공부하고 교수님.친구. 선배...등등 정보를 받고 노력하더니

    취업 성공했어요.....엄마인 저는 그냥 지켜보면서 응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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