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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동생 결혼식 갑니까?

ㅇ ㅇ 조회수 : 4,556
작성일 : 2026-03-17 19:17:03

댓글 고마워요

친구가 82할수도 있어서 지워요

IP : 118.235.xxx.135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7 7:18 PM (211.47.xxx.24)

    알린 친구가 이상

  • 2. ...
    '26.3.17 7:20 PM (118.37.xxx.223)

    친한 친구면 갔어요
    별로 안친하면 안갔고요

  • 3. ㄱㄴㄷ
    '26.3.17 7:21 PM (123.111.xxx.211)

    하객 적어서 부탁하는 늬앙스면 가겠어요
    친구가 절친이라던가

  • 4. ...
    '26.3.17 7:21 PM (121.130.xxx.9)

    중학교 때부터 절친이라 집에 놀러왔다갔다 했기 때문에 부모님, 할머니도 잘 아는 사이고, 당연히 그의 동생도 학교 후배이기도 하고 어려서부터 잘 아는 사이인데도 그 동생 결혼할 때 안 갔어요. 그 친구도 저한테 청첩도 안했고요
    겨우 한번 보고 안면만 있는 사이에 결혼식에 오라니, 너무 속보이는군요.

  • 5. 친하면
    '26.3.17 7:21 PM (220.78.xxx.213)

    가죠
    제 단짝친구 동생 제 결혼식에 짐셔틀도 해줬어요 ㅎㅎ

  • 6. ㅇㅇ
    '26.3.17 7:23 PM (121.147.xxx.130)

    절친이면 갈수도 있긴해요

    대학생때 친구 언니가 결혼한다고 초대해서 친구들 우르르
    간적 있어요
    친구들이나 그친구나 다 철없던 시절
    서로 집에도 드나들만큼 친한 사이들이긴 했어요

  • 7. ..
    '26.3.17 7:23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절친이면 기꺼이 감.
    우리오빠 결혼식때 내 절친 왔고 저도 절친 동생 결혼식때 갔어요.
    어머니들이 더욱 반가워 하셨어요.

    그냥 친구는 nono

  • 8. ㅇㅇ
    '26.3.17 7:23 PM (118.235.xxx.135) - 삭제된댓글

    하객은 넘쳐났는데
    식사할 때 친구와 친구 어머니 테이블에
    우리를 같이 앉혀서 좀 의아했어요.

  • 9. ㅇㅇ
    '26.3.17 7:27 PM (121.147.xxx.130)

    가족석에 앉힐만큼 가깝게 생각했나봐요
    그친구는 원글님을 절친으로 생각했는데 원글님은 아니었나봐요
    결혼식 간걸 그정도로 억울해 하다니요

  • 10. ㅇㅇ
    '26.3.17 7:29 PM (118.235.xxx.135) - 삭제된댓글

    억울한건 아니고요
    친한 척 하면서 이용해먹으려는 행태가 요즘 보여서
    인물 재평가 중이에요

  • 11. tower
    '26.3.17 7:40 PM (59.1.xxx.85)

    자기 가족 수 적게 안 보이도록 친구 동원한 거일 수도 있어요.

    보통 내 친구를 동생 결혼식에까지 오도록 하진 않죠.
    동생과 내 친구가 어린 시절부터 잘 알던 사이가 아닌 이상.

    부르더라도 식사시 가족석에는 안 앉히죠.
    친구는 친구일 뿐, 혈족이 아닙니다.

  • 12. ..
    '26.3.17 7:41 PM (106.101.xxx.153)

    절친 동생 결혼할때 축의금만 보냈어요.

  • 13.
    '26.3.17 7:47 PM (221.138.xxx.92)

    어릴때는 우르르 몰려서도 갔고 절친이면 또 갔고요.

  • 14. ...
    '26.3.17 7:51 PM (1.246.xxx.57)

    친한 친구면 동생 결혼식에 갈 수 있고 챙겨준다는 의미로 가족 식사 테이블에 같이 앉힐수도 있을거 같은데....그게 다 이상하게 느껴질만큼 그 분이 싫으신가 보네요

    친구가 동생 결혼할 때 "와서 밥먹고가~"정도는 인사치레로 충분히 할 수 있을말이고, 결혼식에 가고 안가고는 원글님의 선택이었을텐데 그땐 사이가 좋으셨나~?

  • 15. ...
    '26.3.17 7:59 PM (118.37.xxx.223)

    친한 척 하면서 이용해먹으려는 행태가 요즘 보여서...가 중요한 포인트겠네요
    적당히 선 그으시면 돼죠

  • 16. ㅇㅇ
    '26.3.17 7:59 PM (118.235.xxx.135) - 삭제된댓글

    그쵸? 가족석에는 안 앉히죠?
    대학 친구라 오랜 인연은 아니고 친한 사이였고
    동생 결혼식에 동생 친구가 와야지
    누나 친구가 와서 머하나 싶기도 하고
    우리를 가족 취급하나 싶기도 했는데

    지나보니 가족 취급은 아닌것으로 결론났고

    식사시 가족석에는 다른 친척들이, 이모나 고모나, 앉는 것이
    더 자연스러울텐데
    왜 우리를 앉혔나 싶었어요.

    (자기 가족 수 적게 안 보이도록 친구 동원한 거일 수도 있어요) 이거였나봐요

  • 17. ......
    '26.3.17 8:03 PM (211.201.xxx.73)

    저는 동네 친구 4명이 친하게 지내는데
    그중 한친구 여동생이 결혼하게 됐어요.
    당사자는 딱히 초대는 안했는데
    나머지 두친구가 당연히 가야한다며
    그 핑계로 막 옷도 사입고 하더라구요.
    저는 한번도 본적 없는 여동생이고
    마땅한 옷도 없었고
    뭐 그런거까지 챙겨야하나 싶어서 혼자 빠졌어요.
    대신 얼굴 자주 보는 사이라 혼자 빠지니 뭔가 찝찝해서
    작은 3만원정도 하는 선물을 따로 챙겨 줬어요.
    지금까지 잘 지내는 친구들이지만
    저렇게까지 챙겨야 하나 싶어요.
    하지만 그런거 잘 챙기는 스타일들이 있더라구요.

  • 18. ㅇㅇ
    '26.3.17 8:11 PM (118.235.xxx.135) - 삭제된댓글

    제게 청첩장 안 준 대학 동기 결혼식에도
    왜 안 왔냐고 축의금 안 했냐고
    타박하는 친구긴 해요 ㅎㅎ

  • 19. 저는
    '26.3.17 8:17 PM (203.128.xxx.74)

    친구 오빠 결혼식에 갔었어요~

  • 20. ..
    '26.3.17 8:26 PM (1.235.xxx.154)

    그집 가족이랑 다 친한 사이면 갈 수도 있으나 대체로 안간다고 봅니다

  • 21.
    '26.3.17 9:13 P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작은아이 결혼식때 큰아이 친구들이 두세명 다녀가더라고요.
    절친이라 왔었던듯....

  • 22. 절친이라고
    '26.3.17 9:25 PM (180.71.xxx.214)

    동생 결혼식 가진 않을듯

    절친 + 친구동생과 친함 동시에 성립해야
    가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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