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 게시판 글 보고 몇 권을 골랐는데요,
헤르만헤세- 유리알유희, 싯다르타,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토마스만- 부덴브로크가의 사람들, 베니스에서의 죽음
도스토예프스키- 카라마조프의 형제들
이거 외에 더 추천 부탁드립니다. 너무 어렵지 않으면서 인생에 깨달음(?), 다양한 인간 군상을 볼 수도 있었음 좋겠고 꼭 고전이 아니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지난 번 게시판 글 보고 몇 권을 골랐는데요,
헤르만헤세- 유리알유희, 싯다르타,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토마스만- 부덴브로크가의 사람들, 베니스에서의 죽음
도스토예프스키- 카라마조프의 형제들
이거 외에 더 추천 부탁드립니다. 너무 어렵지 않으면서 인생에 깨달음(?), 다양한 인간 군상을 볼 수도 있었음 좋겠고 꼭 고전이 아니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데미안
탈무드
존 윌리암스의 스토너
프랑소와즈 사강의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헉슬리의 멋진신세계
앙드레 지드의 전원교향악
열거하신 책들 다 읽은건 아닌데 좀 어려울듯.
카라마조프 뒤로 넘어가면서 지루해서 세번째권은 읽다가 포기했어요.
전 레 미제라블이 난해하지 않고 참 감동적이었음.
월든
그리스인 조르바
인간의 굴레
이처럼 사소한것들
수십번 읽은 제 최애소설
제인에어
오만과 편견
다양한 인간 군상 볼 수 있는 거의 최고봉은 토지라고 생각합니다.
전 펄벅의 대지 추천해요
박경리선생님의 토지 안보셨으면 꼭 보세요. 드라마 말고 책으로
에밀졸라/목로주점 - 이혼숙려캠프 이상의 막장 부부이야기
알랙상드르 뒤마/몬테크리스토 백작 -복수 치정극의 시조새격
진짜 술술 읽히고요 번역본이지만 작가 필력이 느껴집니다.
서머셋 몸 작품들 다 좋아요
특히 인간의 굴레, 초기작인데 도입부가 좀 지루하나
인생에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되는 책이었고 다른 작품들 모두
아주 좋아요 단편집 또한 아주 기발하고 재미있어요
'인간의 굴레' 강추요 단편집도 좋아요
기드모파상 단편집과 '벨아미' 추천이요
어니스트 헤밍웨이 '무기여 잘있거라'
'노인과 바다' 그외 단편도 좋아요
폭풍의 언덕도 읽어보세요 현대드라마 시조격이네요
안나 카레니나
위대한 유산
이 두권에서 정말 다양한 인간군상 속에서 제가 발견한 보석같은 인물이 있어요 주인공 아님 ㅎ
펄벅의 대지 추천합니다.
목로 주점요
고전 참고할게요
인생의 베일
고도를 기다리며
1984
동물농장
이선 프롬
시녀 이야기, 증언들
루이제 린저 - 생의 한가운데
잭 캐루악 - 길 위에서
찰스 디킨스 - 두 도시 이야기
존 어빙 - 사이더 하우스
이사벨 아옌데 - 영혼의 집
프레드릭 배크만 - 베어타운(외 2권, 3부작)
엘레나 페란테 - 나의 눈부신 친구(외 3권, 나폴리 4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