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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가 고등국어 교사인데

ㅅㅎㄱ 조회수 : 12,175
작성일 : 2026-03-17 18:33:43

시누이가 공립 고등학교 국어과목 교사에요.

저희애는 이제 갓 중학교 입학했는데

다른건 몰라도 국어학원을 꼭 보내래요.

학교만 믿으면 안된다고.. 

영어 수학 보내는 시간 절반만큼 국어학원도 꼭 보내라고.. 

조카 생각해서 피가되고 살이되는 조언해줘서 고맙긴한데

공립학교 선생님이 자기 과목을 꼭 학원가라는 얘길 할정도면 학교에서는 정말 기대할게 없나 싶기도 하고..그렇네요

IP : 112.171.xxx.200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립
    '26.3.17 6:37 PM (122.32.xxx.106)

    학교는 테스트의 장~
    학부모 가 관심있어야 시험문제에 에너지를 쏟겠죠
    변별하고 줄세우는 장소~~

  • 2. 제 친구도
    '26.3.17 6:38 PM (211.234.xxx.75) - 삭제된댓글

    공립 중고 교사인데 사교육엔 진심이었고
    특수전형 잘 찾아서
    아이 대학 잘 보냈어요.

  • 3. ㅇㅇ
    '26.3.17 6:38 PM (121.147.xxx.130)

    국어가 단시일에 성적이 안오른다는걸 아는거죠
    미리 미리 다져놓으라는 충고죠

  • 4.
    '26.3.17 6:39 PM (61.43.xxx.159)

    선생님들도 아이가 좀 부족하면 학원 도움 받으라고 합니다..
    결국 사교육은 어느정도 필요하고
    또 하는 거라 생각하는 분들 많더라구요..
    근데 현실은 사교육이 너무 비싸니.. 문제죠 ㅠㅠ

  • 5. 제 친구도
    '26.3.17 6:39 PM (211.234.xxx.75) - 삭제된댓글

    공립 중고 교사인데 사교육엔 진심이었고
    특수전형 잘 찾아서
    아이 대학 잘 보냈어요.

    그 친구는 일부러 학군지와 자사고, 특목고 피해 이사 갔어요
    (학원은 대치동 보냈지만)

  • 6. ㅎㅎㅎㅎ
    '26.3.17 6:39 PM (118.218.xxx.119)

    우리 시누도 교사인데
    애들 학원 보낸다고 욕 쌔리하던데요

  • 7.
    '26.3.17 6:40 PM (110.70.xxx.108) - 삭제된댓글

    입시학원하는데 애들 영유부터 온갖 학원 다 보냈습니다.
    지금 한명은 교사, 한명은 해외 유명 대기업 다녀요.

  • 8. 논외
    '26.3.17 6:41 PM (122.32.xxx.106)

    학원 대치동 라이딩도 에너지 쏟아부은 노력?

  • 9.
    '26.3.17 6:41 PM (110.70.xxx.108)

    입시학원하는데 애들 영유부터 온갖 학원 다 보냈습니다.
    국어 논술 당연히 보냈어요.
    지금 한명은 교사, 한명은 해외 유명 대기업 다녀요.

  • 10. ....
    '26.3.17 6:41 PM (125.143.xxx.60)

    고등학교는 평가 기관입니다.
    그런데 중등 국어와 고등 국어는 난이도가 다릅니다.
    영어 수학만 학원다니면서 선행하고
    국어 공부 안 하다가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11. 122
    '26.3.17 6:42 PM (211.234.xxx.75) - 삭제된댓글

    교사는 일찍 끝나잖아요?
    애 학원 뒷바라지 열심히 했어요.

  • 12. 122
    '26.3.17 6:43 PM (211.234.xxx.75) - 삭제된댓글

    교사는 직장인보다 일찍 끝나잖아요?
    (방학도 있고)
    애 학원 뒷바라지 열심히 하더니 잘 갔어요

    교사들이 정보 더 잘알던데요?
    학원이나 컨설팅업체도

  • 13. ...
    '26.3.17 6:44 PM (61.83.xxx.69)

    지문 읽고 문제 풀이할 거지만 그래도 수준있는 지문을 골고루 읽는 연습은 필요한 거 같아요.

  • 14. ...
    '26.3.17 6:47 PM (114.204.xxx.203)

    초중때 한자도 하고
    70년대 학교처럼 문단 나누기 글 읽고 요약하기
    새 단어 뜻 찾기 집에서 하면 좋아요

  • 15. 한자교육을
    '26.3.17 6:50 PM (121.136.xxx.30)

    좀 해놓고 독서지도도 해놔야 의미를 금방 이해하고 많은 단어를 자유롭게 다뤄요
    공부 많이 안해도 점수 잘나오죠

  • 16. 우린
    '26.3.17 6:52 PM (118.218.xxx.119)

    우리 시누도 교사인데
    애들 학원 보낸다고 욕 쌔리하던데요
    우리 아이 초1때 피아노 학원 보낼꺼라니
    아주 의아하다는 표정으로 피아노를 왜 보내냐고 오히려 되묻던데요
    다른 학원도 마찬가지로 학원 보내는거 싫어합니다
    엄마들이 학원보내고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욕 합니다

  • 17. 먼지구름
    '26.3.17 6:53 PM (211.234.xxx.16)

    교육청에서 입시상담해본 친구아이왈.. 마침 국어교사가 상담샘으로 배정됬었는데
    국어야말로 학원 꼭 다니라고 했다더라구요
    현실이 참 씁쓸해요

  • 18. ...
    '26.3.17 7:04 PM (123.111.xxx.59) - 삭제된댓글

    저희 애는 국어는 중3 겨울 고1겨울 고2겨울때만 주1회 특강수업 들었어요
    거의 공교육으로만 했는데 모고나 내신이나 최상위 나오던데요
    고3 내신 끝나고 여름부터 주1회 수업 제대로 다녔어요
    불국어였는데 하나 틀리고 하나 실수했었어요

  • 19. ...
    '26.3.17 7:05 PM (123.111.xxx.59) - 삭제된댓글

    저희 애는 국어는 중3 겨울 고1겨울 고2겨울때만 주1회 특강수업 들었어요
    거의 공교육으로만 했는데 모고나 내신이나 최상위 나오던데요
    국어학원 다니자고 해도 사교육 필요없대서요
    고3 내신 끝나고서 여름부터 주1회 수업 제대로 다녔어요
    불국어였는데 하나 틀리고 하나 실수했었어요

  • 20. ...
    '26.3.17 7:06 PM (123.111.xxx.59)

    저희 애는 국어는 중3 겨울 고1겨울 고2겨울때만 주1회 특강수업 들었어요
    거의 공교육으로만 했는데 모고나 내신이나 최상위 나오던데요
    국어학원 다니자고 해도 사교육 필요없대서요
    고3 내신 끝나고서 여름부터 주1회 수업 제대로 다녔어요
    어차피 최저 없는 전형을 노리긴 했지만
    불국어였는데 하나 틀리고 하나 실수했었어요

  • 21. ㅇㅇ
    '26.3.17 7:07 PM (118.235.xxx.135)

    저 학생 때 국어 선생님께서
    학교는 상중하 학생이 한 반에 다 섞여 있으니까
    중 수준 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수업하신댔어요.

    상 또는 하 학생은 필요시 별도로 학원다닐수도?

    그러고도 시험은 최상 수준으로 출제하시더란

  • 22. ...
    '26.3.17 7:08 PM (211.235.xxx.170) - 삭제된댓글

    친구들이 지방 고등교사 제법 있는데
    그녀들도 자식 입시 때 되니 대치동 못보내서 난리던데요.
    인서울 시작점이라고 생각하더만요

  • 23. ...
    '26.3.17 7:09 PM (211.235.xxx.170)

    친구들이 지방 고등교사 제법 있는데
    그녀들도 자식 입시 때 되니 대치동 못보내서 난리던데요.
    인서울 시작점이라고 생각하더만요
    못해서 안보내지 될성싶으면 선생들이 더 빠삭

  • 24. 국어공부
    '26.3.17 7:14 PM (58.237.xxx.70)

    참 아쉬움이 많이 남는 인생입니다.
    아이들에게 너무 미안하네요.

  • 25. 얼내
    '26.3.17 7:17 PM (122.32.xxx.106)

    위에 특강 들으셨다는 분 그래서 입결이 어찌됬어요
    일상생활이 손많이 가는애 아닌가요
    가드너의 다중지능처럼 공부에 특성있는듯요
    입결이 어딘지~~

  • 26. 주위에보면
    '26.3.17 7:17 PM (222.236.xxx.112)

    교사 교수들이 자녀들 사교육에 더 열성적이더라고요.

  • 27. 점 세개님
    '26.3.17 7:18 PM (125.142.xxx.144)

    위에 점 세개님 아이는 국어가 타고난거 같아요.그렇게 타고난 아이들이 있어요. 그런 아이는 예외고요..대부분은 국어가 힘들지요. 영수 만큼은 아니지만 투자 해야하는 건 맞아요

  • 28.
    '26.3.17 7:27 PM (58.29.xxx.138)

    주변 친구들이 교사가 많은데요

    공교육은 잘하는 애들이랑 못하는 애들이랑 다 가르쳐야 하니까 중간 레벨로 잡고 수업 합니다. 따로 학원 보내라고 하는건 상위권이 되기 위해선 국어가 더 필요하다는 이야기에요

    제 친구 국어 선생님인데 ..
    거기는 큰 아들은 국어 잘하고 둘째는 못한데요 . 그냥 타고 나길 그렇게 태어난거라고 , 자기는 학원 보낸다고 하더라구요 .

    다른 애들 가르치느라 본인 아이들 봐줄 에너지가 없습니다

  • 29. 댁한테
    '26.3.17 7:32 PM (180.149.xxx.241)

    배울게 없어 보여서 학원이라도 가서 배우라는 거 아니예요?
    금일이라면 금요일까지인줄 알고
    오늘 중식이라면 우리애는 한식 먹여야 하는데 한탄하는 댁 같은 보호자 때문이라도 학원 보내서 배우라는거 아닐까 싶네요

  • 30. ..
    '26.3.17 7:52 PM (118.235.xxx.235) - 삭제된댓글

    학원 다닐수는 있는데 공교육 교사는 의무교육인데
    교사가 책많이 읽어도 아니고 학원다녀
    저런말 안해야죠 국영수과 학원 전과목 다다니라는건지ㅋ. 학교다닐때 교사도 교과서가 1에서 300쪽이라면
    수업준비도 안해오고 학원에서 다배웠지 그러고 맨날 작습해 진도 끝까지 나간 교사 30프로 나머지 70프로 교사는 개판 . 교육 교부금이 예산 그리 많이 쏟아붓는데
    노벨상 이과 0명이면 교육도 개선좀 일본 노벨상 30명
    넘어요
    https://michan1027.tistory.com/m/270

  • 31. ..
    '26.3.17 7:52 PM (118.235.xxx.235)

    학원 다닐수는 있는데 공교육 교사는 의무교육인데
    교사가 책많이 읽어도 아니고 학원다녀
    저런말 안해야죠 국영수과 학원 전과목 다다니라는건지ㅋ. 학교다닐때 교사도 교과서가 1에서 300쪽이라면
    수업준비도 안해오고 학원에서 다배웠지 그러고 맨날 자습해 진도 끝까지 나간 교사 30프로 나머지 70프로 교사는 개판 . 교육 교부금이 예산 그리 많이 쏟아붓는데
    노벨상 이과 0명이면 교육도 개선좀 일본 노벨상 30명
    넘어요
    https://michan1027.tistory.com/m/270

  • 32. ㅇㅇ
    '26.3.17 7:53 PM (121.190.xxx.190)

    학교선생들 못가르처나 의지가 없는 사람이 태반이에요
    올해 과학선생들이 다 꽝이라 학교시간 아까울지경
    학원보내야죠
    주요과목
    국어도 예외없음

  • 33. 국어가
    '26.3.17 7:56 PM (175.123.xxx.145)

    점수 올리기가 가장 힘들어요
    일찌감치 해놔야 하는 과목이더라구요

  • 34. ...
    '26.3.17 8:11 PM (218.38.xxx.60)

    국어는 학원보단 꾸준하게 공부하는게 좋아요.
    선생님제일 영향없는 과목이 국어아닌가요.
    독해력은 좀 타고나야 하는것도 있구요.
    책많이 읽어서 어휘력까지 있음 국어 잘하더라구요.
    이과성향 강한 아이들은 국어 어렵죠.

  • 35. 생기부 보고
    '26.3.17 8:11 PM (211.234.xxx.4) - 삭제된댓글

    국어, 영어쌤이 글을 너무 못 써서 충격 받았어요.
    성의도 없고
    오히려 과학쌤들이 생기부 잘 써주셔서 이게 뭐지 싶었어요.

    저희 아이는 이과계열이었는데
    문과계열 아이의 학교 엄마도 생기부 보고 화났다고 하더라구요.

  • 36. 생기부 보고
    '26.3.17 8:13 PM (211.234.xxx.4)

    국어, 영어쌤이 글을 너무 못 써서 충격 받았어요.
    성의도 없고
    오히려 과학쌤들이 생기부 잘 써주셔서
    이게 뭐지 싶었어요.
    (제대로 안 쓸거면 아이가 쓴 그대로라도 적어주던가)

    저희 아이는 이과계열이었는데
    문과계열 아이의 학교 엄마도 생기부 보고 화났다고 하더라구요.

  • 37. 오시려
    '26.3.17 8:13 PM (122.32.xxx.106)

    과학이 나이들어서 다시보니 종합학문이더라는

  • 38. ...
    '26.3.17 8:19 PM (211.235.xxx.246) - 삭제된댓글

    국어가 학원 다니면서 하면 점수 제일 빨리 올라요
    수학 이과보다 개념 공부량은 적어요

    문제는 잘못된 습관 교정이 어려워서 체감 난이도는 높수거죠. 문제 풀이 방식으로 공부하니 안오르는건데
    읽는 방식을 바꿔야 합니다.

    그래서 조기에 하라는 거예요

  • 39. 어려운게 아님
    '26.3.17 8:20 PM (211.235.xxx.246) - 삭제된댓글

    국어가 학원 다니면서 하면 점수 제일 빨리 올라요
    수학 이과보다 개념 공부량은 적어요

    문제는 잘못된 습관 교정이 어려워서 체감 난이도는 높은거죠. 문제 풀이 방식으로 공부하니 안오르는건데
    읽는 방식을 바꿔야 합니다.

    그래서 조기에 하라는것도 습관 때문에 하라는 거예요

  • 40. 어려운게 아님
    '26.3.17 8:21 PM (211.235.xxx.246)

    국어가 학원 다니면서 하면 점수 제일 빨리 올라요
    수학 이과보다 개념 공부량은 적어요

    문제는 잘못된 습관 교정이 어려워서 체감 난이도는 높은거죠. 문제 풀이 방식으로 공부하니 안오르는건데
    읽는 방식을 바꿔야 합니다.

    그걸 학교선생들은 못합니다
    그러니, 조기에 하라는것도 습관 때문에 하라는 거예요

  • 41. ㅇㅇ
    '26.3.17 8:51 PM (118.235.xxx.55)

    공교육이 거의 바닥입니다

  • 42. ...
    '26.3.17 9:27 PM (118.38.xxx.200)

    아이 둘 학원 한번 다니지 않고 전교 1등해서 첫째는 의대 입학 했어요.둘째는 고3(학평 국어 거의 백분율 99나 100)
    매일 아침 중학교 때부터 독서 문학 한 지문씩 풀고 등교하고 학평 치기 전 주말을 시간 재고기출학평이나 실모 쳤습니다.
    방학 땐 평가원 기출 분석 완벽하게 정독했구요.
    아이 말론 국어가 문법은 인강 도움 받았고,국어는 혼자 분석해야 공부라네요.
    수능 국어 만큼은 인강이나 학원 시간낭비라던데요? 그리고 성적 올리기도 힘들다구요.차라리 수학공부에 투자하는게 낫다고 하네요.
    독해하는데 비법이 있는것처럼 말하지만,실전에선 아무 도움 안된다고.그냥 자기가 독해실력을 길러야 된다고 하네요.
    케바케겠지만 주변 10에 7명은 거의 수학 잘하면 국어도 잘 했습니다.

  • 43. ...
    '26.3.17 9:41 PM (124.60.xxx.9)

    본인이 고3모를 한번 풀어보시면 무슨말인지알것인데.
    중학교때부터 매일아침 지문하나씩 스스로 푸는 애들은 학원안가도 되는것도 사실이죠.
    그런애가 아니니까 학원이라도 보내란거죠.

    고등국어시간에교사가 어떻게해줄수가없고
    딴것도 내신준비하기 바빠서 국어 진득허니 할시간 부족합니다.
    시누이 말을 좋게 들으세요

  • 44. ...
    '26.3.17 9:41 PM (124.60.xxx.9)

    고1 3모.의 오타입니다

  • 45. ..
    '26.3.17 9:45 PM (211.234.xxx.166) - 삭제된댓글

    터울 많은 아이 둘 사회인, 대학 신입생이고요
    둘 다 전사고 제가 제일 잘한게 둘째 중1부터 꾸준히 국어학원 보낸거에요
    책만 읽은 큰 애 수학 잘해도 국어가 발목잡고 서울대 못가서 책 않읽는 둘째 학원이라도 가라 해서 보냈는데 국어 내신 1 모의 98 받았어요
    고등국어 수준이 달라서 중학교때 선행 꼭 필요해요
    중등때 풀커리 수능에 맞춘 대형 국어학원 보내세요

  • 46.
    '26.3.17 10:06 PM (211.184.xxx.86)

    윗님
    안 않 도 구별 안되시는분인데
    자녀교육은 관심 많으신가보네요

  • 47.
    '26.3.17 10:11 PM (125.139.xxx.215)

    내가 국어학원 안다니고도 만점이었지만
    울애 보니깐 다녀야 할것 같아서 학원 보냅니다.

    위에서 딱 애기한 수능 문제 준비 학원으로 미리미리 보냅니다.

  • 48. 6899
    '26.3.17 11:16 PM (182.221.xxx.29)

    저희 아이가 수능 국어 만점받았거든요
    학원안다녔어요
    친구들 다 국어학원다니는데 어릴때부터 책을 엄청읽혔어요
    백과사전으로 공부시키고 철학 문학 다방면으로 다독시켰어요
    그게 학원비도 아끼고 시간도 아끼는 길이었어요
    아 사교육한거 있었어요
    구몬국어를 중1때 1년 반 시켰네요
    도움되었는지는 장담못하지만~

  • 49. 진짜 왤케
    '26.3.17 11:34 PM (218.51.xxx.191)

    재수없는 글들이 많죠?
    스스로 아침마다 문제푸는 아이
    책 많이 읽는 아이
    혼자 모고 분석하는 아이
    대체 일반고 한학년에 몇명이나 될까요?
    좋겠네요
    그런애 자식으로 둬서.

  • 50. ..
    '26.3.17 11:49 PM (223.38.xxx.107) - 삭제된댓글

    윗분은 뭘 또 그렇게 재수 없는 글이라고...
    터진 입이라고 함부로 얘기하시네요.
    누군가에게는 도움 되는 글 일 수도 있을텐데
    시간 내 긴글 쓰시는 분들 뻘쭘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으시네요
    이러니 시간 내 가며 글 올리는 분들이 점점 줄어 드는 듯

  • 51. ..
    '26.3.17 11:51 PM (223.38.xxx.107) - 삭제된댓글

    윗분은 뭘 또 그렇게 재수 없는 글들이라고...
    터진 입이라고 함부로 얘기하시네요.
    회원이 한둘이 아닌데 이런 애도 있고
    저런 애도 있는거고요
    누군가에게는 도움 되는 글 일 수도 있을텐데
    시간 내 긴글 쓰시는 분들 뻘쭘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으시네요
    이러니 시간 내 가며 글 올리는 분들이 점점 줄어 드는 듯

  • 52. ..
    '26.3.17 11:51 PM (223.38.xxx.107)

    윗분은 뭘 또 그렇게 재수 없는 글들이라고...
    터진 입이라고 함부로 얘기하시네요.
    회원이 한둘이 아닌데 이런 애도 있고
    저런 애도 있을거고요
    누군가에게는 도움 되는 글 일 수도 있을텐데
    시간 내 긴글 쓰시는 분들 뻘쭘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으시네요
    이러니 시간 내 가며 글 올리는 분들이 점점 줄어 드는 듯

  • 53.
    '26.3.17 11:52 PM (1.236.xxx.93)

    국어학원 보내봤는데 성적이 쑤욱 올랐습니다
    아이도 자신감을 갖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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