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행이 뭔가 자연스럽지 않게 보이지 않는 손들을 움직여서 마케팅하는 것 같아요
봄동비빔밥처럼 누구나 할 수 있는 그런 유행을 우리가 여기서 만들어 보는 거 어때요?
예를 들어 82에서 시작한 막걸리 술빵, 전국을 휩쓸다!!!이런 얘기 들으면 나도 모르게 어깨에 힘이 빡 들어갈 거 같은데 말이에요 ㅎ
여기 은둔고수님들도 많은데 초봄에 누구나 쉽고 가볍게 다함께 할 수 있는 그런 거 공유해서 해봐요^^;;;
요즘 유행이 뭔가 자연스럽지 않게 보이지 않는 손들을 움직여서 마케팅하는 것 같아요
봄동비빔밥처럼 누구나 할 수 있는 그런 유행을 우리가 여기서 만들어 보는 거 어때요?
예를 들어 82에서 시작한 막걸리 술빵, 전국을 휩쓸다!!!이런 얘기 들으면 나도 모르게 어깨에 힘이 빡 들어갈 거 같은데 말이에요 ㅎ
여기 은둔고수님들도 많은데 초봄에 누구나 쉽고 가볍게 다함께 할 수 있는 그런 거 공유해서 해봐요^^;;;
의욕은 좋지만 안 될 겁니다 ㅎㅎㅎㅎ 유행이란 게, 맛이 중요한 게 아니란 걸 모르시는 분의 순진한 발상인 거 같아요.
아무리 쓰러지게 맛있는 걸 만들어낸다 해도
82발이라는 게 알려지는 순간?!
그건 이미…
원글님 x, 스레드, 틱톡, 유튜브 뭐 잘하세요?
요즘 유행은 이런데 숏폼이나 영상 끊임없이 만들어 올려서 바이럴시켜서 하는 거예요
레시피로 하는 시대가 아닙니다
잘생기거나 백인이거나 흑인인 사람이 틱톡에 올리고 여기저기 따라하면 유행됩니다
물류업자 내지 유통업자들이 특정물량 확보후에 인플루언서들이랑 매일 회의하면서 아이템을 막 때려붓는 느낌이죠?
거기서 뭐하나 걸리면 물량 대량 납품하면서 단가올리고 인플루언서들은 조회수 빨고,
얼른 빠지면 잔챙이들이나 일반인들은 거기 낚여서 끝물 타고..
그런 패턴아닐까요.
우선 전시용으로 그럴싸하거나 파격적이여야되는데
여기 넘 올드커뮤니티임
막걸리 술빵
유행까지는 아니고
외국인들 호감 템으로 떠오른모양이예요
이름도 막걸리술빵 그대로 부르고
일부러 한인마트가서 사먹기도 한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