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가 친구 입냄새때문에 같이 앉을수가 없데요..

어린이 조회수 : 10,852
작성일 : 2026-03-17 17:34:55

 

초1 남자아이에요

냄새를 좀 잘 맡는편이에요

가족들한테는 솔직하게 말하고 웃고 넘기는데

친구한테는 말하기가 좀 미안한가봐요

 

입학하면서 같은 학원버스 기다리면서 알게된 친구인데

첫날 버스에 나란히 앉아서 갔는데

집에와서 그 친구 입냄새 난다고;; 하더라구요

 

본인은 학원가기 직전에 양치하고 갑니다

제가 꼭 시켜요

 

두번째날 버스에 1인 석에 앉더라구요

버스타기전에는 재밌게 잘 놀았어요 둘이서

(그 엄마랑도 대화나눴구요 번호교환도 함;;)

근데 버스를 혼자 앉길래 다녀왔을 때 물어보니

입냄새때문이래요;;

 

그 다음에도 집에올때 다른 친구랑 앉아서 왔는데

그 엄마가 물어보더라구요?

자기아이가 저희 아이한테 같이 앉자고 했는데

다른친구랑 앉기로 약속을 했다고 대답했다면서..

(듣고는 아 자기아이가 서운하고 속상했다는 말을 했나..? 싶었어요)

 

집에와서 물어보니

입냄새 난다는 말은 못하겠고 ㅠㅠ

그냥 이리저리 둘러댄건가봐요..

 

그 후로도 그 엄마가

가기전 후 둘이 만나면 잘 노는데

왜 버스는 같이 안앉을까요? 물어보는데

뭐라고하죠..... 

 

 

IP : 218.152.xxx.5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7 5:38 PM (223.38.xxx.68)

    초1..그래서 엄마들끼리 너무 아는것도 안좋아요
    애들끼리 알아서 하게 둬야죠
    둘다 첫애들인가봐요 뭐 그런것까지 다 왜그러냐고 물어보고
    싸우지않고 잘지내면 다행인걸요

  • 2. ...
    '26.3.17 5:38 PM (39.7.xxx.51)

    무슨 말을 해도... 그 엄마 입장에서는 서운할 것 같아요. 이미 집에서 그 아이가 버스에서 자기랑 안 앉아서 서운하다는 얘기 징하게 해서 그 엄마가 얘기 꺼낸 것 같고요. 그렇다고 님 아이가 그 아이랑 꼭 앉아야하는 것도 아니잖아요. 그냥 모르쇠하는 게 제일 낫지 않을까요?

  • 3. ...
    '26.3.17 5:38 PM (59.8.xxx.189)

    그러게요 저도 모르겠어요
    하고 말아야죠
    그나저나 초1인데 친구의 민망함을 헤아리고
    속깊은 아이네요

  • 4. 에고
    '26.3.17 5:39 PM (221.138.xxx.92)

    난감하네요..

  • 5.
    '26.3.17 5:41 PM (211.243.xxx.141)

    제가 어렸을 때 입냄새가 났어요.
    지금도 컨디션에 따라 그래요.
    그게 양치와 무관한 거라 ㅠ
    상대방은 힘들죠.

  • 6. oo
    '26.3.17 5:49 PM (58.153.xxx.175)

    그 엄마도 알고 있을수도 있어요.
    제아들이 입냄새가 나요. 이 뒷면에 낀 리테이너 때문인거 같아서 스케일링 시키고 양치질 시켜도 안없어져서 구강유산균 사줬어요. 그거라도 효과가 있음 좋겠어요.
    엄마도 불편한데, 애들은 당연히 싫죠.
    그냥 대충 둘러대시고, 그 엄마가 알아서 노력해주길 바래야죠.
    친하면 그냥 얘기할수 있어서 좋으련만....그냥 둘러대심이 최선일듯한데요.

  • 7. ㆍㆍ
    '26.3.17 5:56 PM (118.220.xxx.220) - 삭제된댓글

    사실대로 얙

  • 8. 그냥
    '26.3.17 5:59 PM (203.244.xxx.27)

    버스는 다른 친구와 먼저 약속을 해서 그렇다고...다른 핑계를 대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자녀 분도 얘기 안하고 다른 방법을 찾았듯

  • 9. 글쎄요
    '26.3.17 6:00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그냥 혼자앉는게 편한가봐요....저도 잘 모르겠네요....하세요.
    솔직하게 말하면 받아들이고 고치려는 사람도 있지만 유난스럽네 어쩌네 너는 단점없냐...막 이렇게 공격적으로 대응하는 사람도 있어서 저라면 이유 얘기 안할 거에요.

  • 10. 친구엄마한테
    '26.3.17 6:00 PM (116.41.xxx.141)

    솔직히 말해야지요
    그래야 딴친구들한테도 저런일 방지하구요

    우리 학교 다닐때도 다들 냄새심한 아이들은 수근거리고했는데 지금은 더 환경이 좋은데 ..
    고칠수 있는 상황이니

  • 11. 모를까요
    '26.3.17 6:09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아이 입냄새를 엄마가 모를 수 있나요?
    말한다고 바꿀 수 없는 문제같은데...굳이 말해서 서로 불편해질 필요가 있나 싶어요.

  • 12. ㅇㅇ
    '26.3.17 6:09 PM (122.153.xxx.250)

    그나저나, 아이가 엄청 세심한가봐요.
    여아도 아니고 남자아이가 이제 갓 8살인데,
    친구 단점 직접적으로 얘기 안하고
    그러기 쉽지 않은데..

    뭔가 세심하고 예민하고.
    여하튼 남 달라 보입니다.
    잘 키워 보세요.

  • 13. ㅇㅇ
    '26.3.17 6:16 PM (211.168.xxx.201)

    고때쯤 유치 빠지기 시작할때라 애들 입냄새나요
    이런거면 양치해도 새 이 날때까지 냄새나요;;
    저희집 초딩도 이빠질 때되면 냄새나더라구요
    예민하면 마스크 들고 다니게 해주세요

  • 14. 성당다닐때
    '26.3.17 6:20 PM (220.78.xxx.213)

    자모회엄마 한명이 입냄새가...
    근데 목소리가 작아서 가까이 얼굴을 대고 말하더라구요
    본인 목소리 작은건 알면서 구취는 모르는듯요
    그래서 검을 주머니에 뒀다가 그 사람이 뭔가 말할때마다 껌을 줬어요
    한 다섯번? 했더니 묻더라구요
    저 입냄새 나요?
    그러길래 웃으면서 위가 좀 안좋으세요?했더니 그렇다고...아무도 말 안해줘서 몰랐다고 고맙다해서 제가 고맙더라구요

  • 15. 원글
    '26.3.17 6:20 PM (118.235.xxx.170)

    조언 감사합니다
    지금까지는 그냥 .. 아이가 그렇게 말했나요? 하하호호 하고 말았는데
    그냥 모르겠다가 최선인것 같기는 하네요 ㅠㅠ
    아직 가까운 사이는 아니라.. 조심스럽기도 하구요

    아이가 배려를 잘 하는 아이 이기는 해요.. 칭찬도 감사합니다!
    마스크도 항상 챙기라고 해야겠어요

    며칠전에는 너도 입냄새 날수 있다고 조심하라고 하면서
    아침에 일어났을때 양치컵으로 본인 입냄새 확인을(ㅋㅋㅋ)
    시켜줬더니 양치를 더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이 빠질때 냄새 나는 줄은 몰랐어요 저희 아이는 아직 하나도 안빠짐..) 그리고 여기서 문제는
    제가 냄새를 거의 못맡아요(병원 많이 가봐도 해결안됨)
    저희 아이도 이 빠지면 더 챙겨야겠습니다!

  • 16. ........
    '26.3.17 6:26 PM (118.235.xxx.244)

    상대방 아이가 치과 보철 크라운 같은 거 한 거 아닌가요. 그 아이 엄마가 애 치실 같은 거 매일 시켜주면 좀 나을 것 같은데, 그런 얘기하기가 어려워요.

  • 17. 양식
    '26.3.17 6:28 PM (14.45.xxx.188)

    어쩌면 양식 많이 먹는 집일수도 있어요. 치즈 베이컨 등.
    한식 먹는 사람은 양식 먹으면 입 냄새가 난다고 느끼고
    그 반대 일수도 있어요.
    그냥 그런갑다로 아이에게도 별거 아니게 생각하게 하세요.

  • 18.
    '26.3.17 6:32 PM (124.53.xxx.50) - 삭제된댓글

    껌좋네요
    아이에게 껌주고 버스타면 같이 나눠먹으라해요

  • 19. 아이
    '26.3.17 6:50 PM (123.212.xxx.149)

    아이가 진짜 세심한 듯
    그 나이대 남자애들 보통 그냥 너 입냄새나 하지 않나요?
    님은 모르겠다 하시고 이미 아이가 잘 말했으니 그냥 두세요.
    저희 아이도 개코라 학교 다니면서 발냄새, 땀냄새 머리냄새 난다고 집에와서 하소연 한번씩 하거든요.
    보통 남자애들은 심하면 대놓고 말해요. 여자애들은 뒤에서 얘기하기도 하지만요.

  • 20. 와...
    '26.3.17 6:50 PM (125.177.xxx.110)

    저 성인인데도 원글님 아이의 고충이..
    직장에 후임으로 온친구가 제옆자린데.. 대화는 가급적 지양하고있는데... 전화기가 하필 제쪽에 있어서 몸을돌려 전화라도 받으면 제가 아주 죽을맛입니다.
    이건 입이아니라 위나 장이 썩는게 아닌가 싶을정도의 심각한 똥냄새인데 말도못하고 아주 미춰버려요ㅜㅜ
    마스크를 쓰고 대화를 자제할 수밖에 없어요ㅜㅜ

  • 21. 성인이면
    '26.3.17 6:53 PM (114.204.xxx.203)

    본인 냄새 모르나요 ???
    남이 느낄 정도면 ㅠ

  • 22. 속이
    '26.3.17 7:51 PM (220.72.xxx.108)

    속이 비면 냄새나는 아이가 있더라구요. 간단하게 간식이라도 먹고 양치하면 안날텐데요.

  • 23. aaa
    '26.3.17 11:21 PM (122.45.xxx.145)

    하하호호하면서 아이가 입냄새에 예민하다고 흘려줄듯요.
    상대는 이유도 모르고 속이 탈텐데
    서로 신호전달하고, 수정후 잘지내는게 최고인듯요

  • 24. aaa
    '26.3.17 11:23 PM (122.45.xxx.145)

    참고로 저희 아이가 초1에 양치를 너무 안했어요.
    해야한다고 알려주면 괜찮다고 거부했는데
    가족외 친구들이 알려주면 엄청 신경쓰는 나이거든요.
    아이도 사회를 통해 자극 받으면 나아집니다.

  • 25. 초1 이면
    '26.3.18 12:51 PM (183.97.xxx.35)

    그애 엉마에게 솔직하게 말해야
    그아이를 위해 도움이 되지 않을지..

    우리애가 냄새 난다고 하던데
    충치가 있는지 애 데리고 치과에 한번 가보세요

  • 26. .....
    '26.3.18 12:51 PM (211.201.xxx.247)

    1학년이면 아직 애기인데, 그 엄마에게만 슬쩍 말 해보심이 어떨까요...

    우리 아이가 냄새에 너무 민감해요....죄송해요...하면서요.
    울아이가 유난한거 너무 잘 알지만, 아이에게는 말 하지 말고,
    학원 버스 타기 전에 양치 한번 시켜서 내보내 주시면 안될까요...하구요.

  • 27. 해바라보기
    '26.3.18 12:54 PM (61.79.xxx.78)

    저는 행사때만 (1년에 두세번) 보는 언니가있는데..여자들 여러명이 행사때 음식도 하고 서빙도 하고 그러는데. 그 언니하고 대화를 하면 어김없이 입냄새가 나요. 일부러 가까이 가지도 않고 안부인사랑 간단한 대화만 해요.. 본인 입냄새를 모르나봐요. 치과가서 검진도 하고 그래야할것 같은데. 근데 평소 하고 다니는것도 사실 깔끔한 스타일은 아닌듯하고.

  • 28. 나도
    '26.3.18 1:09 PM (118.235.xxx.87)

    운동하는 곳, 개인 연습장이 있는데, 유독 한 할아버지만 연습하고 나오면 냄새가 냄새가... 그 분 일년 내내 목욕 안한다고 확신함. 노랑내, 암내 가튼거 아니고 그냥 꼬랑내. 혼자 사시는지 어떤지는 모르겠으나 부부 혹은 가족은 좀 다투더라도 서로 냄새 부분 알려주고 씻도록 해야할 듯. 그 할아버지 때문에 그 분 오는 시간 체크했다가 없는 시간에만 운동하고 옴.

  • 29. ...
    '26.3.18 1:20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어른들이야 날지 몰라도 그나이엔 새거라 대충 닦아도 안나던데 그렇게 냄새가 나나요

  • 30. ...
    '26.3.18 1:24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연식 오래된 어른들이야 날지 몰라도 그나이엔 새거라 대충 닦아도 안나던데 그렇게 냄새가 나나요

  • 31. ...
    '26.3.18 1:26 PM (1.237.xxx.38)

    연식 오래된 어른들이야 당연히 나는거고 그나이엔 새거라 대충 닦아도 안나던데 그렇게 냄새가 나나요

  • 32. ....
    '26.3.18 1:31 PM (220.125.xxx.37)

    아이 후각이 발달해서 더 예민하게 맡을수도 있죠.
    저도 후각이 발달해서 남들 못맡는 냄새 미리 맡고는 해요.ㅠ_ㅠ
    아이도 괴로우면 마스크를 쓰면 어떨까 싶네요.
    그 친구도 마스크 쓰면 좋을텐데...
    아이가 참 의젓하고 사려깊네요.

  • 33. 아이가
    '26.3.18 1:44 PM (182.212.xxx.17)

    냄새 예민해서 버스같이 밀폐된 공간에서는 냄새를 더 잘 느끼는거 같다
    그래서 버스서는 혼자 앉고 싶어한다 해보세요
    그럼 대충 이해하겠죠

  • 34. 반전
    '26.3.18 3:51 PM (121.156.xxx.166)

    진짜 냄새 나는게 아닐수도...있어요
    아무 냄새도 안나는데 혼자 난다는 강박증도 있어요.
    확인해보고 조치를 취하셔야죠
    아들말마 믿고 나의 자식한테 냄새 난다드니..그러는거 아닙니다

  • 35. 반전
    '26.3.18 3:52 PM (121.156.xxx.166)

    오타 입니다 나의 - 남의

  • 36. 혹시
    '26.3.18 5:14 PM (220.79.xxx.184)

    비법 아시는분 있을까 요?
    이미 성인된 아들도 입냄새 가...
    양치와 상관없어요...
    깔끔한편도 아니긴 하지만
    예를들면 차량 이동중 잠간 잠들고 나서 엄청 심해요

  • 37.
    '26.3.18 5:23 PM (182.221.xxx.239)

    아니 이게 뭐라고 말을못해요
    솔직하게 말하세요.
    친구에개 직접 말하는것보다는
    그애엄마한테 말하는거라 더 좋은방법이에요
    말 안하는게 더 이상하고 서운할거같아요
    말해주면 고마울거같아요

  • 38.
    '26.3.18 5:34 PM (1.236.xxx.93)

    저는 고등학교때 짝꿍이 입냄새 났는데
    그냥 참았습니다 짝꿍이 워낙 착해서…
    아침밥 안먹어 빈속이거나 치아가 썩었겠지 생각만했어요
    나중에 치아교정도 하더군요
    초등1학년이면…말해주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947 코바늘 처음 만져보는데 네잎클로버 뜨개실 추천 좀 해주세요 4 ... 2026/03/17 728
1802946 시누가 고등국어 교사인데 71 ㅅㅎㄱ 2026/03/17 26,834
1802945 어제 세차했는데 내일 비 3 .. 2026/03/17 1,553
1802944 미세먼지 이렇게 심한 날에도 걷기운동 하세요? 4 미세 2026/03/17 1,560
1802943 우리도 유행 한번 만들어 봐요 5 봄동비빔밥처.. 2026/03/17 1,851
1802942 너무 말라서 살찌우고 싶으신분 7 2026/03/17 2,253
1802941 딸 때려 숨지게 하고 자장면 먹은 '목사 부부'… 7 인정 2026/03/17 3,286
1802940 이번 검찰개혁안으로 누가 분탕칠한거고 21 dd 2026/03/17 1,604
1802939 체한것 같은데 약 먹어도 효과가 없어요 11 아파요 2026/03/17 1,411
1802938 국제 정세가 개판인데 7 트럼프미친ㄴ.. 2026/03/17 1,338
1802937 이런 경우 계속 연락하면 안되겠죠? 7 ... 2026/03/17 1,579
1802936 남편의 착각 14 ..... 2026/03/17 4,889
1802935 아이가 친구 입냄새때문에 같이 앉을수가 없데요.. 32 어린이 2026/03/17 10,852
1802934 진짜 제미나이가 친구 몫을 하네요. 17 친구 2026/03/17 4,446
1802933 이재명 대통령 괴롭히지 맙시다 43 2026/03/17 1,728
1802932 검찰 드디어 반응 나옴. JPG 25 다시는보지말.. 2026/03/17 4,824
1802931 부부 모두 복지 좋은 회사를 다니는게 8 ㅇㅇ 2026/03/17 3,645
1802930 당근에 고기 먹는 여자들이라는 7 ㅇㅇ 2026/03/17 2,594
1802929 그랜져 하이브리드 6 미키 2026/03/17 1,427
1802928 주식 리딩방 경험담 14 ........ 2026/03/17 4,573
1802927 방금 BTS 아리랑 로고 전범기 같다는 글 32 ... 2026/03/17 4,101
1802926 국가장학금 저번에 10구간 나왔으면 이번에도 8 국가장학금 2026/03/17 1,647
1802925 "옆자리 동료가 부모 돈으로 집샀대요” 제보 봇물 42 ㅇㅇ 2026/03/17 15,938
1802924 박은정 의원님 페이스북 20 ... 2026/03/17 2,263
1802923 이제 미숙아 낳으면 갈곳 없어질듯 8 뺑뺑 2026/03/17 3,501